존경하는 아버지처럼 훌륭한 군인이 되어,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유년기의 봄.열 살의 어린 소년 에른스트 크리거는 그가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운명을 결정했다.
***
황제시여, 사라안인이 제국을 멸망시킬 것입니다.제국을 위해 그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소서.옛 신의 우물에 그들을 바쳐, 두 번 다시 이 땅을 밟지 못 하게 하소서........그리하여, 오래된 말이 다시금 빛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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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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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 j LV.45 작성리뷰 (194)
+추가. 글이 무거운 부분이 있어서 읽다보면 다시볼 엄두가 잘 안난달까? 주인공의 운명?혹은 결단?을 위해선지 자꾸 세상의 안좋은 부분들을 보여주는 느낌인데 나한테는 과하게 느껴졌음. 배경설정 자체가 우울할 수 밖에 없고, 유쾌한 부분도 많지만 유쾌한 부분도 결국 더 우울하기위한 장치같아서 '하..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싶음.
반크라운 LV.26 작성리뷰 (63)
후유증 LV.31 작성리뷰 (92)
감정묘사나 몰입도는 배드본블러드 이상인 느낌
다만 주변에 매력적인 인물들은 죄다 죽어나간 상태에서 결말은 한참 남은 느낌이라 몰입도가 확 떨어지는데, 과연 어떻게 결말까지 끌고 갈지 궁금.
완결 아니라 평점 반 개 깎음
레이진네만 LV.51 작성리뷰 (252)
하차했었는데 이번 작품은 겜바바마냥 작가님 폼이 갑자기 미친듯이 올랐음
지금 연재중인 정판들중엔 이게 최고라고 생각함
퍼먹는 누렁이 LV.20 작성리뷰 (38)
오드리프 LV.60 작성리뷰 (345)
완결까지 다 읽은 독자들은 5점을 줄 수 밖에 없는 작품
그리고 작가님은 오래 사실듯 ㅋ
우 LV.10 작성리뷰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