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중사 출신인 나는 특전사령부 인사계의 추천으로 운좋게 국정원에 입사할 수 있었다.국정원에 입사한 내게 주어진 첫 임무는 압록강 철교를 24시간 감시하는 임무였다.이제 중국 단둥에 위치한 4층 상가건물 꼭대기 층이 내 일터가 됐다.
대한민국 공무원으로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이나 받으며 꿀 빨려는 내게 자꾸 사건이 터진다.조용히 공무원 생활을 하고 싶었는데 ... 그게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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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머외 LV.53 작성리뷰 (177)
엄청난 명작까지는 아니지만 못해도 그랙리급은 되는거 같..다고 생각했으나....
조선땅에서 007을 만드려다보니 "선생님을 영어로 쓰시오" 가 시험문제로 나오는 부사관이 여러 나라 말을 능수 능란하게 구사하며 시사 경제 정치 외교 역사 등등 폭넓을 지식을 가지고 있는게 좀 웃기고..
역시나 007 흉내낸다고 아무런 양심의 가책없이 현지처를 척 만드는데 아니 이건 조선에서는 욕먹을 행동이고요 선생님..
한 백 몇십화 정도까지 가니 점점 뇌절이 심해져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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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다 LV.12 작성리뷰 (10)
200화까지 영포티 감성이 솔솔 풍김
그 이후엔 틀내 남
탄약취급병 LV.16 작성리뷰 (25)
읽으면서 피곤하지 않게 죽 따라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