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빙의물 중에서 도입부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다. 현대 최강 격투가가 여포가 된다는 설정이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전투 장면은 단순한 먼치킨이 아니라 과정과 논리가 살아 있어 읽는 재미가 있다. 기마전과 화극을 활용한 전투 묘사가 구체적이라 장면이 잘 그려진다. 여포를 단순한 무력이 아니라 사고하는 인물로 그린 점이 인상적이다. 병주 정세와 선비족, 당시 정치 상황도 설득력 있게 녹아 있다. 분량이 쌓여도 템포가 무너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전개된다.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삼국지 빙의물 좋아하는 독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하다.
검은고양이네로 LV.25 작성리뷰 (60)
현대 최강 격투가가 여포가 된다는 설정이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전투 장면은 단순한 먼치킨이 아니라 과정과 논리가 살아 있어 읽는 재미가 있다.
기마전과 화극을 활용한 전투 묘사가 구체적이라 장면이 잘 그려진다.
여포를 단순한 무력이 아니라 사고하는 인물로 그린 점이 인상적이다.
병주 정세와 선비족, 당시 정치 상황도 설득력 있게 녹아 있다.
분량이 쌓여도 템포가 무너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전개된다.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삼국지 빙의물 좋아하는 독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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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유 LV.8 작성리뷰 (6)
박평식 LV.113 작성리뷰 (807)
심지어 100화 이후부터는 전개마저 산으로 간다
무력이 업그레이드됐고 지력과 인덕마저 붙은 여포라는 설정은 매력적이나
글이 너무 산만하고 흥미가 떨어진다
유하늘 LV.6 작성리뷰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