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스부르크 황녀의 천재 부군이 되었다 - 웹소설 문피아

합스부르크 황녀의 천재 부군이 되었다

전생은 제국의 기둥서방, 이번 생은 제국의 기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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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박평식 LV.112 작성리뷰 (797)
루이 14세부터 시작해서 프리드리히-테레지아, 그리고 나폴레옹으로 이어지는 시기의 유럽사를 매우 좋아하기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읽었지만.... 지나치게 가볍고 경박하다
근세시대인데 인물들의 말투는 밈에 찌들은 현대인과 다를바 없고 귀족들의 대화에서도 품위란 1도 찾아볼 수 없다
그리고 이 시대 프로이센은 아직 떠오르기 한참 전이라 합스부르크의 눈치만 살피던 제후국에 불과한데
아무리 프리드리히와 친하다고 할지라도 이 프로이센을 북독일의 맹주로 띄워주고 제국 전역을 양분하여 나중에 진검승부를 가리자고 하는 전개는 도무지 납득이...
유럽사에 얄팍한 작가가 쓰는 라노벨이라고 생각해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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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1일 11:33 오전 공감 1 비공감 1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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