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정치를 너무 잘함 - 웹소설 문피아

정치인이 정치를 너무 잘함

인생 4회차에 이른 회귀자 이윤혁은 다시 정치를 시작했다
잘해야 한다. 죽지 않으려면.

컬렉션

평균 4.33 (20명)

ㅇㅇ11
ㅇㅇ11 LV.28 작성리뷰 (74)
등장인물들이 편집증적으로 논리와 이치를 따지는 이야기를 쓰길 좋아하고 그 스타일이 정치물과 만나니까 시너지 폭발함. 아무래도 주인공에게 시간제한 걸려있는 상황이다보니까 어느정도 소설적 허용으로 넘어가는부분도 있긴 하지만 개연성적으로나 핍진성적으로나 불편한부분은 하나도 없음.

이미지 평가는 아집숨 쓰는 로드워리어처럼 딱 맞는옷을 입은 느낌
2025년 7월 7일 1:02 오후 공감 1 비공감 0 신고 0
VibeciN
VibeciN LV.47 작성리뷰 (172)
정따블을 국회로
2026년 1월 28일 12:47 오후 공감 1 비공감 0 신고 0
WH YH
WH YH LV.63 작성리뷰 (382)
개연성 핍진성 깔끔하고 주인공이 펼치는 정책들은 대체로 정답에 가까움
주인공은 중도실용주의노선을 표방하는데 서술적으로도 특정 정파에 편향되지않음
2026년 1월 30일 9:18 오후 공감 1 비공감 0 신고 0
아보카됴
아보카됴 LV.17 작성리뷰 (29)
히로인 등장하는거 별로 안좋아 하는데 여기 히로인 너무 좋음ㅋㅋㅋㅋ 히로인이 정적제거에 특화됨ㅋㅋㅋㅋ
2025년 11월 29일 8:16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김비얌
김비얌 LV.31 작성리뷰 (85)
작가와 작품에는 아쉬운 점이 있을지언정 큰 불만이 없는데, 문피아 댓글들이 빠순이마냥 찬양일색인 걸 보니 왠지 모르게 짜증이 난다. 다만 작품 외적인 부분이니 그 부분은 제외하고 아쉬운 점에 대해서 좀 쓰겠다.

등장인물들이 이성과 논리에 지나치게 쉽게 납득한다. 대중은, 인간은, 특히 현대 한국인들은 절대 그런 존재가 아니다. 작가는 지나치게 사람들을 온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어쩌면 그랬으면 좋겠다는 희망일지도 모른다. 사실상 이 소설의 가장 큰 판타지적 요소다. 소설속 한국인들에 비하면 주인공이 회귀한다는 점은 딱히 판타지도 아닐 정도로.

다만 깊게 생각하건데, 그런 사람들이 국민이어야 나라가 안 망할 것 같긴 하다. 저출산을 막아야 한다는 목표가 이뤄지려면 적어도 그 정도의 판타지가 필요하다. 슬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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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9일 2:16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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