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자체는 개인적으로 찾아다니던 것에 가까웠건만 세계관 구축에 별 공을 들이지 않은 것 같다. 틀만 대강 짜여진 세계관에 더불어 소설 진행에서도 작가 편의주의적인 것들이 눈에 띈다. 성장에 있어서 상세한 수련이나 강해지는 과정을 세세하게 요구하진 않으나 싸워서 경험 쌓였으니까 강해졌고 그렇게 싸웠으니 엄청 파워업이 됐다는 식으로 넘겨버리면서 차후 파워밸런스에서도 주인공 말고는 다 쩌리가 되는 것 과 전개에서도 다음 난관을 위해 계속 어거지 파워업되는것도 문제. 주인공 이외의 캐릭터들의 입체감도 거의 없는 수준이라 100화즈음부터 그만읽을까 고민 엄청 했음 그래도 개괄적인 세계관은 가장 좋아하던 것에 가깝고 끝까지 다 읽었으니 3점
먼치킨 타이탄물 좋아하면... 시도는 해봐도 될듯. +전생자는 진짜 왜 들어갔는지 모름. 그냥 전생자 빼도 전혀 문제없는 진행 아닌가 +뭔 타이탄이 전가의 보도마냥 쓰여서 함대나 무기류는 그냥 없는거랑 다를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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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6일 12:02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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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37015 LV.24 작성리뷰 (57)
틀만 대강 짜여진 세계관에 더불어 소설 진행에서도 작가 편의주의적인 것들이 눈에 띈다.
성장에 있어서 상세한 수련이나 강해지는 과정을 세세하게 요구하진 않으나 싸워서 경험 쌓였으니까 강해졌고 그렇게 싸웠으니 엄청 파워업이 됐다는 식으로 넘겨버리면서 차후 파워밸런스에서도 주인공 말고는 다 쩌리가 되는 것 과 전개에서도 다음 난관을 위해 계속 어거지 파워업되는것도 문제.
주인공 이외의 캐릭터들의 입체감도 거의 없는 수준이라 100화즈음부터 그만읽을까 고민 엄청 했음
그래도 개괄적인 세계관은 가장 좋아하던 것에 가깝고 끝까지 다 읽었으니 3점
먼치킨 타이탄물 좋아하면... 시도는 해봐도 될듯.
+전생자는 진짜 왜 들어갔는지 모름. 그냥 전생자 빼도 전혀 문제없는 진행 아닌가
+뭔 타이탄이 전가의 보도마냥 쓰여서 함대나 무기류는 그냥 없는거랑 다를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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