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 혁명'을 브리타니아에 가져오겠다는 주인공의 꿈이 콜라, 치킨, 갈비에서 딱 끝나는 것도 그렇고, 밀장대 대원들도 에이든 말고 더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나오는 것도 그렇고, 주인공을 짝사랑하던 주인공의 부관 얘기도 잘 풀어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아 역시 이 사람이 내 상관이었네 ㅇㅇ'하고 그냥 넘어가고, 세상에 파멸을 다시 한번 불러올지도 모르는 비밀 교단 얘기도 막판에 몰아치듯이 끝나고, 심지어 주인공과 페넬로페의 러브 라인에 긴장감을 줄 수 있는 서브 여캐도 어느 순간 안 나오고
억지로 분량 늘리는 게 진짜 대놓고 보이는데 댓글란은 빨아주는 댓글 밖에 안보이고 작가님 한 2년 정도만 쉬다 오시죠? 글에 대한 애정이 다시 생길 때까지
로터스 LV.50 작성리뷰 (192)
'미식 혁명'을 브리타니아에 가져오겠다는 주인공의 꿈이 콜라, 치킨, 갈비에서 딱 끝나는 것도 그렇고,
밀장대 대원들도 에이든 말고 더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나오는 것도 그렇고,
주인공을 짝사랑하던 주인공의 부관 얘기도 잘 풀어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아 역시 이 사람이 내 상관이었네 ㅇㅇ'하고 그냥 넘어가고,
세상에 파멸을 다시 한번 불러올지도 모르는 비밀 교단 얘기도 막판에 몰아치듯이 끝나고,
심지어 주인공과 페넬로페의 러브 라인에 긴장감을 줄 수 있는 서브 여캐도 어느 순간 안 나오고
억지로 분량 늘리는 게 진짜 대놓고 보이는데 댓글란은 빨아주는 댓글 밖에 안보이고
작가님 한 2년 정도만 쉬다 오시죠?
글에 대한 애정이 다시 생길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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