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이혼 후' 작품들을 보면 전처가 성공한 주인공을 보고 배 아파하며 구질 구질하게 엉기고 언플 등을 하는 파트를 중간에 넣으면서 나름 사이다를 가져가는데 이 작품은 그런게 없는 순수한 야구 타자물이라 굳이 왜 '이혼 후'를 붙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혼 파트가 순식간에 지나가고 이후 언급도 없음.
주인공은 타자로 전향 후 외계인급 퍼포먼스 보여주며 쭉 성장 하는데 악역이나 고구마 파트가 없어서 시즌 시작 보고 시즌 결산 봐도 될 정도로 별거 없이 그냥 진행 됨
2026년 5월 4일 12:55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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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낙낙 LV.71 작성리뷰 (493)
이 작품은 그런게 없는 순수한 야구 타자물이라 굳이 왜 '이혼 후'를 붙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혼 파트가 순식간에 지나가고 이후 언급도 없음.
주인공은 타자로 전향 후 외계인급 퍼포먼스 보여주며 쭉 성장 하는데 악역이나 고구마 파트가 없어서 시즌 시작 보고 시즌 결산 봐도 될 정도로 별거 없이 그냥 진행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