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아포칼립스 좀비물은 이미 폭삭 망해있거나, 어느 순간 좀비들이 폭발적으로 증식하며 절찬리에 망해가는 상황에서 시작되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코로나때를 겪어보면서 느꼈던 현대인의 생각보다 무감각한 일면을 부각시켜서 천천히 망하고 퍼져나가는 아포칼립스의 새로운 일면을 비춘다. 그러나 그 모습들이 현실에서도 '그럴수도 있겠네' 라고 느껴질때 피카레스크라는 장르가 굉장히 불쾌한 감정으로 다가온다.
큰 범위에서의 소수 인류의 생존이 본인의 생존과 직결되기에 전개되는 피카레스크물은 꽤나 즐겁게 읽었는데 생각보다 현실적인 세태에 현실에도 많은 이기적이거나 사이코패스적인 면모를 글로 맞이하게되니 불쾌함이 웹소설을 읽는 즐거움보다 커서 중도하차했다.
-전개에서 색다른 아포칼립스 진행이어서 2.5점 그거 없었으면 0.5점 -작가 다른 작품보고 이것도 읽어본건데 전개쪽 참신한거 말곤 왜이렇게 썼는지 전혀 이해안됨 사이코패스한테 자아의탁한 이상한 느낌이라 추천해줄 후보군조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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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8일 8:25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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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37015 LV.26 작성리뷰 (67)
그러나 그 모습들이 현실에서도 '그럴수도 있겠네' 라고 느껴질때 피카레스크라는 장르가 굉장히 불쾌한 감정으로 다가온다.
큰 범위에서의 소수 인류의 생존이 본인의 생존과 직결되기에 전개되는 피카레스크물은 꽤나 즐겁게 읽었는데 생각보다 현실적인 세태에 현실에도 많은 이기적이거나 사이코패스적인 면모를 글로 맞이하게되니 불쾌함이 웹소설을 읽는 즐거움보다 커서 중도하차했다.
-전개에서 색다른 아포칼립스 진행이어서 2.5점 그거 없었으면 0.5점
-작가 다른 작품보고 이것도 읽어본건데 전개쪽 참신한거 말곤 왜이렇게 썼는지 전혀 이해안됨
사이코패스한테 자아의탁한 이상한 느낌이라 추천해줄 후보군조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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