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형 만능 캐릭터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보여준 작품 먼치킨으로서 호쾌함과 성장물로서 성취감을 잘 잡아서 상대편 명장이 막아서더라도 다음에 어떻게 압도시킬지 기대됬음. 동시에 주인공이 관계를 개선시켰거나 영입한 인재들, 새롭게 도입한 전술, 병기를 전투에 접목시켜 시너지를 내는 부분도 좋았고, 인물간 역할분배가 적절해 주인공만 띄우는게 아닌것도 촉빠로서 만족스러웠음. 후반부에 힘이 빠진면과 고구려는 개인적으로 아쉬웠지만 마지막 외전부분이 만족스러워서 크게 느껴지진 않음.
다만 노벨피아작품이다 보니 ts는 감안하고 보시길... 19금 암컷타락 아닌것만 해도 어디야...노맨스는 신의 한수였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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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 8:0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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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LV.113 작성리뷰 (807)
어느 순간부터 개연성 상실이 너무 두드러져 보길 끊었던 소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짬과 경력이 있는데 조운, 진도, 위연을 휘하에 거느리고 주인공이 대장역할을 맡는게 맞나?
남존여비 시대상을 반영하지 않더라도 말도 안되는 설정
Gjh LV.35 작성리뷰 (116)
먼치킨으로서 호쾌함과 성장물로서 성취감을 잘 잡아서 상대편 명장이 막아서더라도 다음에 어떻게 압도시킬지 기대됬음.
동시에 주인공이 관계를 개선시켰거나 영입한 인재들, 새롭게 도입한 전술, 병기를 전투에 접목시켜 시너지를 내는 부분도 좋았고, 인물간 역할분배가 적절해 주인공만 띄우는게 아닌것도 촉빠로서 만족스러웠음.
후반부에 힘이 빠진면과 고구려는 개인적으로 아쉬웠지만 마지막 외전부분이 만족스러워서 크게 느껴지진 않음.
다만 노벨피아작품이다 보니 ts는 감안하고 보시길...
19금 암컷타락 아닌것만 해도 어디야...노맨스는 신의 한수였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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