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와 배신으로 가득한 선협 세계.초월적 권능을 지닌 수도자가 되었다.불로장생을 추구하는 선협 장르의 게임 『영로수선전』.그 열성 플레이어였던 천우진은 새로운 캐릭터를 생성하다가 특별한 권능을 손에 넣는다.어떤 적이든 단번에 죽일 수 있는 즉사기 ‘즉살천안’을 얻은 것이다.하지만 그 직후, 천우진은 자신이 플레이하던 게임 속 선협 세계에서 눈을 뜨게 된다.무시무시한 수도자와 요괴들이 득실거리는 선협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그리고 현실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불로장생의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수도자 천우진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고인돌 LV.124 작성리뷰 (1521)
박평식 LV.118 작성리뷰 (866)
작가 본인은 분명 극초반부에 수사의 경지차이는 넘사벽급이라고 못박고 시작했다
그런데 주인공이 아무리 고인물이라고 해도(그런데 막상 하는짓보면 전혀 고인물스럽지 않다)
경지 한단계 월계를 넘어서 두단계 월계를, 그것도 즉사기도 안쓰고 순수실력으로 하는건
작가 스스로가 자신이 쓴 글을 제대로 검토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한다는 생각만 들게 한다
마지막으로 연기기가 결단경에게 반말 찍찍하고 명령까지 내리는건 도대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