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국가 산 마르코스(쿠바 모티브인듯)독재자되서 국가경영하는 이야기. 착각계고 별 고난없이 쉽게 쉽게 진행됨. 무난하고 직선적이라 가볍게 읽기 좋을듯.
아쉬운건 문제 상황이나 갈등 구조가 단순하고 착각,우연, 인맥 같은 치트키가 많아 문제가 너무 쉽게 해결됨. 국가 발달과정도 뻔한 느낌. 난이도 쉬움의 국가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같음. 또 전개가 평면적이라 생각됨. 가상 국가다보니 작가가 배경이나 인물을 다 창조해야되서 단순한 구조인듯? 여튼 인기 많은듯하니 좋아하는 사람 많을듯.
김비얌 LV.30 작성리뷰 (85)
이 소설은 특이하게도 주인공의 지능을 가장 많이 깎아내는 걸로 유머를 노렸는데, 그 때문에 저걸 눈치 못채는 놈이 어디있냐는 자연스러운 의문을 유발한다.
이 부분은 장르적 한계라고 감안하더라도, 소설의 전개 자체가 대체로 편의주의적으로 흘러가며, 현 미국 대통령을 패러디한 캐릭터과 군부 시절을 그리워하는 재벌들이 전가의 보도처럼 주인공을 조력한다.
일종의 국뽕채널 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본다면 수단을 잘 골랐다고 볼 수 있겠지만, 완성도 자체가 높은 편은 아니라서 그리 높은 점수는 주지 못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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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원챔러 LV.21 작성리뷰 (45)
글그림 LV.28 작성리뷰 (80)
hyo j LV.47 작성리뷰 (211)
착각계고 별 고난없이 쉽게 쉽게 진행됨. 무난하고 직선적이라 가볍게 읽기 좋을듯.
아쉬운건 문제 상황이나 갈등 구조가 단순하고 착각,우연, 인맥 같은 치트키가 많아 문제가 너무 쉽게 해결됨. 국가 발달과정도 뻔한 느낌. 난이도 쉬움의 국가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같음. 또 전개가 평면적이라 생각됨.
가상 국가다보니 작가가 배경이나 인물을 다 창조해야되서 단순한 구조인듯?
여튼 인기 많은듯하니 좋아하는 사람 많을듯.
이나가 LV.67 작성리뷰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