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 간 우릴대로 우려먹은 무협판에서, 무공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해석을 시도해 매우 흥미로운 소설이다. 오늘도요의 우울증이 돌아왔는지 뛰어난 글빨과 함께 주연들에 대한 몰살 플래그를 쌓는 중.
제목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다르게 매우 진지한 정통무협이지만, 유생들과 유학에 대해 논하는 부분에서는 좀 짜치는 부분이 있다. 고증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댓글 반응이 있자 작가는 본인이 한문학을 전공했으며 관련 서적을 원서로 읽었다고 해명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소설에서 글로 표현하는 방식이 다소 유치한 느낌을 준다고 생각한다.
글그림 LV.28 작성리뷰 (79)
모리 히나코 LV.29 작성리뷰 (48)
제목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다르게 매우 진지한 정통무협이지만, 유생들과 유학에 대해 논하는 부분에서는 좀 짜치는 부분이 있다. 고증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댓글 반응이 있자 작가는 본인이 한문학을 전공했으며 관련 서적을 원서로 읽었다고 해명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소설에서 글로 표현하는 방식이 다소 유치한 느낌을 준다고 생각한다.
VibeciN LV.47 작성리뷰 (171)
즉사 무림에는 복사꽃이 이제 한창 피었네
현 시점 최고의 정통무협소설.
춤선생 LV.28 작성리뷰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