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꿈을 좇는 것죽는 순간까지 세상의 끝을 향해 검을 뻗는 것그리하여 별에 닿는 것 그것은 기사의 의무이자 특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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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는 달린다 LV.46 작성리뷰 (198)
언뜻 보면 그럴싸한 문장 , 그럴싸한 전개 , 그럴싸한....
하지만 자세히 보면 이거 어딘가에서 본거같은데..? 쓰읍 이것도 어딘가에서 본 느낌이...자꾸 든 다.
물론 웹소 특성상 이곳 저곳에서 설정 끼워다가 테트리스 하는게 보편적이긴 하지만
이 작품은 뭔가 어딘가에서 끌어온 설정들이 거슬리지 않고 조화롭게 얽히는게 아니라
자꾸 뭔가 좀 짜치는데? 이 생각이 들게 만든다.
그리고 주인공이 뭐 빙의한것도 아니고 회귀한것도 아닌데
자꾸 지금이 중세특유의 기술이~ 이시대의 기술력이~ 어쩌고 하는 말들은 왜 붙히는지 이해가 안된다.
주인공이 뭐 미래기술을 알거나 지금 본인이 있는 시간대가 중세시대인걸 알거나 그런 것도 아닌데 이런말은 왜 넣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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