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살에 가까웠던 내가 10대 초반의 어린 나이가 되어 이곳에 왔다.
그렇게 10년.
나는 낭인이 되어 무림에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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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아 LV.33 작성리뷰 (95)
밑바닥 낭인이 주인공인지라
매사에 항상 의심이 많고 조심성이 깊다.
주인공 행동의 목적성은
오로지 '생존'으로 귀결되어 있다.
아직 연재 초반이라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이
보통 이렇게 조심성 깊고 의심 많은,
오로지 생존만 중시하는
보수적인 캐릭터가 주인공이면
작가 입장에서
이야기를 전개하기가 까다로워진다.
그래서 이야기 진행을 위해
작가가 무리수를 두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 의심 많은 주인공이 이렇게 한다고?'
가 대표적인 경우다.
주인공의 캐릭터를 무너뜨리지 않는 선에서
작가가 어떻게 앞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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