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스데이

둠스데이 완결

2014년의 어느 날.
하늘은 보랏빛으로 물들고 인류는 매일 밤 저마다의 미궁을 헤맨다.

[연재주기 : 1일 1회, 연재시간 오전 8시 정각]

컬렉션

평균 3.51 (35명)

Not a drill
Not a drill LV.55 작성리뷰 (261)
크툴루 세계관을 좋아하는 산호초 작가가
암울하기 짝이 없는 세계에서의 인간 찬가를
훌륭하게 묘사한 소설

역경과 극복 그리고 구원이라는 플롯이 반복되지만
스테이지가 넘어갈 때의 간극이 너무 커서
결국 주인공 혼자 남을 수 밖에 없는 가혹하기
짝이 없는 배경 설정이 돋보인다
2019년 12월 22일 10:2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슬픈눈
슬픈눈 LV.29 작성리뷰 (71)
암울하고 꾸리꾸리한 느낌을 잘살린 소설
전투묘사가 허술한편이라 후반부에 전투가 이어질땐
주인공은 좆나구르는데 나는 지루함
2020년 2월 3일 2:4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로키
로키 LV.18 작성리뷰 (30)
이 작가의 특징이긴 한데, 초반에는 아이템, 스탯같은 부분을 꼼꼼히 챙기면서 진행하다가 어느시점부터는 대충 퉁치고 넘어감.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편돌이었던 주인공이 정신적으로도 능력적으로도 성장해가는 부분, 그리고 곁가지 쓸모없는 이야기 없이 스토리 정면돌파 부분이 좋았음.
꿈파트와 현실파트가 있는 다른작품들은 대게 특정 파트가 훨씬 재밌는 부분이 생기는데, 꿈과 현실파트가 굉장히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좋았다.

주인공이 어떻게든 이악물고 버티면서 암울한 현실을 구원해내는 플롯이 반복되지만, 그 플롯에 지치기 이전에 완결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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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3일 6:2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sam8185
sam8185 LV.6 작성리뷰 (3)
3
2020년 11월 23일 2:16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누렁이전문가
누렁이전문가 LV.58 작성리뷰 (273)
볼만 했음
문피아 입문작이었는데 보다가 탈주함
2020년 11월 25일 9:5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제이드
제이드 LV.33 작성리뷰 (86)
글이 담백하게 잘 진행되서 큰 불편없이 볼 수 있었다
2021년 6월 1일 10:19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검머외
검머외 LV.52 작성리뷰 (177)
이작가 이때까지만 해도 준수했음. 충격과 공포의 90년대 모험북식 엔딩이 기억에 남는 작품
2021년 6월 3일 10:3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김돈황
김돈황 LV.32 작성리뷰 (102)
특별할거 없는 스토리지만 필력이 괜찮아 그냥 저냥 본 작품
2021년 7월 28일 9:58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다재다능
다재다능 LV.43 작성리뷰 (161)
잡소설 보다가 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런거 하나 봐주면 또 이런거없나 찾아봄

개인적으로 만족한 소설
2022년 10월 20일 9:08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웹소읽기열심회원
웹소읽기열심회원 LV.25 작성리뷰 (58)
산호초 글 중에서는 이게 제일 재밌었다.
2022년 10월 21일 8:43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행복주의자
행복주의자 LV.27 작성리뷰 (71)
멸망한 핍진성으로 흥미를 거세해버린 킬링타임용 소설.
필력은 나쁘지 않으나 세계관이나 전개가 주인공에게 매번 힘겨운 고난을 주기 위해 매우 작위적이다.
그러다 보니 힘써 집필한 힘겨운 고난도 어차피 잘 해결될 종이판때기 장애물로 밖에 보이지 않음.
MBTI 가 T인 사람은 보지 말 것.
2024년 7월 5일 1:25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달지킴이
달지킴이 LV.19 작성리뷰 (34)
크툴루 신화 재밌게봄
2024년 7월 23일 9:0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매우 수준 이하다. 딱 중2병 수준으로 느껴진다.

사회에 대한 상식이 너무 부족하다. 테러(몹 발생) 상황인데 특공대가 오기까지 1~2시간씩 걸린다는 설정이 납득이 안 된다. 테러가 났다고 곧바로 계엄령이 발동되는 나라는 또 어디냐 싶다.

그리고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정보가 있고, 그게 일반적인 사회라면 누군가는 증명하고 전파하려고 움직일 텐데, 주인공은 혼자서만 이득을 챙기고 싶어 하면서도 “남들이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 때문에 딱 자기 주변 인물들에게만 전파한다. 문제는 각성자들도 전부 그 수준으로 행동한다는 점이다. 등장인물들의 인성과 능력이 현실의 일반인보다도 못하게 그려진다.

던전 실패/성공의 기준도 제대로 없다. 주인공을 띄우기 위해 “주인공의 활약으로 성공했다”는 식으로 밀어붙이는데, 실제로는 랜덤에 가까워 보인다. 조금만 상황 판단이 가능하면 한국 사람 대부분이 성공할 법한 조건처럼 느껴진다. 결국 부족한 주인공 띄우기를 위해, 주변 인물 전부를 찐따 수준의 사고력으로 만들어버린다는 인상만 강하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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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1일 6:12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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