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세가 소공자』의 작가, 자하가 왔다!
유려한 문체로 감성을 자극하는 판타지『마도병기 세기언』!
생사를 넘나드는 학대를 받으며 자란 소국의 둘째 왕자 아에스
어머니가 절연한 외가, 칼리어스 공작가로 쫓기다시피 발을 들여놓다
볼품없는 소년을 가족으로 인정해 주지 않던 외조부 공작도
독기 철철 넘치는 소년이 검기를 만들 수 있게 되면서부터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고 후계자로 내정하는데……
마갑기가 있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아에스
자아가 있는 마갑기와 맹약을 맺으려 하나 거부당하고
초기형 구식 마갑기의 주인이 되다!
실전을 벌일 때마다 위력을 보이는 팔찌
기인에게서 얻은 팔찌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
그라나스 대륙 전쟁의 역사를 다시 쓸
아에스 대공자의 전설이 지금 시작된다!
박평식 LV.111 작성리뷰 (774)
그래서 작가의 이름을 기억했다가 다음 소설인 이 소설이 출간되자마자 바로 달려갔던 기억이 있다
테라의 주인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작가 특유의 감성적이면서도 애틋한 분위기가 풍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