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끝난 것. 멈춘 것.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죽은 것처럼 보여도.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콰직! 우득! 빠가각! 서큐버스님도, 던전도 지키지 못하고,산산이 부서졌지만.[계승되었습니다!]“계승…? 동화율…?”부서지고, 다시 부서지며.깨달아 가는 세계의 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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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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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te**** LV.23 작성리뷰 (48)
홍장어 LV.85 작성리뷰 (671)
사건과 장면이 반복되고 주인공이 능동적이지 못하거나 안전주의로 갈 경우 같은 장면만 나오고 글의 재미는 급격하게 떨어진다
완결 후 재감상을 하니 알게 된 부분이 있다면 초반 이후에 끊임없이 무너져서 졸작이 되는 전형적인 흐름의 작품이었다는 점이다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질질 끌다가 나락까지 가는 것이 아쉽다
로튼토마토 LV.18 작성리뷰 (30)
무한히 회귀하는 해골과 시스템과 손님이라는 불가사의한 설정은 독자의 입맛을 끌어올리기네 충분한 소재지만, 그 결과는 완결이 나야 알수 있을것 같다.
떠돌이 LV.33 작성리뷰 (69)
나으리 LV.28 작성리뷰 (60)
회귀물이면서 회귀의 단점도 없는데 회귀를 제대로 이용하지 않는 이상한 작품
총을 놔두고 굳이 부엌칼 들고 휘두르는 전개
덕분에 시원해야할 장면에서도 답답한 작품자체가 고구마로 뒤덮힌 소설
Ps. 달린것도 없으면서 달린것들보다 여자를 더 잘꼬신다.
실제로 해골에게 애정을 가질만한 사람이 있긴할까?
마이너티 LV.25 작성리뷰 (55)
살찌면안돼 LV.19 작성리뷰 (35)
배 LV.20 작성리뷰 (30)
장우산돌아와 LV.18 작성리뷰 (25)
마룡검신 LV.15 작성리뷰 (21)
고무래 LV.56 작성리뷰 (265)
초반이 상당히 재미있어서 점점 재미없어져도 꽤 미련을 붙들고 3부까지 버텼다.
하지만 다시 능력을 잃는다는 선발대의 이야기에 붙들고 있던 미련을 버리고 접었다.
익명ᄋᄋ LV.24 작성리뷰 (35)
호롤룰루흑둘리19518 LV.21 작성리뷰 (44)
회귀하면서 성장해나가는 점이 좋았음
잦은 휴재가 단점
klaparen LV.25 작성리뷰 (46)
KJJ LV.30 작성리뷰 (72)
근데 각잡고 본게 1부뿐이라 이후는 모름
:D LV.20 작성리뷰 (36)
참신한 전개 강박증이있는것인가, 실험용 작품인가.
무리할정도로 시대가 휙휙 바뀌고 내용이 산으로 간다.
이승현899 LV.23 작성리뷰 (51)
0_0 LV.52 작성리뷰 (265)
GGoGi LV.16 작성리뷰 (24)
소설빠가 LV.19 작성리뷰 (33)
루퍼시엘 LV.18 작성리뷰 (31)
bbdc a LV.24 작성리뷰 (54)
하지만 조금은 늘어지지 않나?
성심좋아 LV.39 작성리뷰 (151)
군포llsuho LV.21 작성리뷰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