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마법사

무한의 마법사 완결

빛의 속도로 질주하는 초신성의 폭발! 인간의 몸으로 무한을 꿈꾸다! 포대기에 싸인 채 마구간에 버려진 아이 시로네 독학으로 글을 떼고 책이라면 죽고 못 살지만 그는 천민 중의 천민인 사냥꾼의 자식 그러나 천재는 뭘 해도 천재! 두세 번의 도끼질로 나무를 쓰러트리는 전설의 기술을 성공시킨 대가로 아버지를 따라 도시로 나가 마법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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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3.0 (365명)

염곡동불나방
염곡동불나방 LV.34 작성리뷰 (117)
740화 상아탑 입장까지 보다가 대충대충 넘기기 했는데
진짜 공부하는 마음으로 봐야하고 1500화넘는 구천구검도 참고 정주행했는데 이건 정주행 하기 너무 힘들다 되도안는 설정가지고 와서 소설이라는 말로 풀어내는데 그게 알면 빡치고 모르면 답답한 그런류의 소설임 그리고 다양한 페이즈에서 조연에 힘을 넣다보니 주인공을 호구로 만들다가
다시 정신차리고 어찌어찌 끌어올리고 이걸 계에에에에에에에속 반복하는게 보는 사람 지치게함

소설을 정주행했을때 소설에 대한 여운보다 정주행했다는 성취감이 더 큰듯
2025년 7월 11일 7:4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ShinHyunjuxoo
ShinHyunjuxoo LV.38 작성리뷰 (129)
이거 좋아하는 애들은 선민사상에 빠진 듯하다.

나는 이 설정을 이해했다, 고로 나는 너희들보다 우월하다. 이렇게.
2025년 7월 13일 1:38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3대500티모
3대500티모 LV.33 작성리뷰 (57)
끝까지 읽기가 힘듦.
2025년 7월 26일 7:2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아블
아블 LV.33 작성리뷰 (107)
아카데미에서 설정 풀면서 이야기 풀 땐 꽤 매력적이었는데 갈수록 뇌절에 뇌절을 더하며 나중엔 분명 문장은 썼지만 뭔지를 이해하기가 어려워지고 작가 스스로 커지는 스케일을 감당못하고 중언부언이 됨. 그래도 초중반 흥미요소로 3점 남겨둠.
2025년 8월 1일 10:3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cacao
cacao LV.34 작성리뷰 (111)
마법에 대한 설정이 참신했는데 이치에 들어맞진 않음
사고는 계속 터지는데 지루함을 감출 수가 없음
2025년 8월 12일 1:07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저녁
저녁 LV.5 작성리뷰 (2)
취향에 맞는다면 이만한 명작도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읽으면서 독자의 깊은 생각을 요구하기 때문에 따라가기 힘들때도 있지만, 그것만 이겨낸다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2025년 10월 5일 7:3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 f
e f LV.19 작성리뷰 (37)
초반엔 나름의 감성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뒤로갈수록 평범해짐 연애좀그만해
2025년 11월 14일 7:1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소오강호
소오강호 LV.32 작성리뷰 (97)
처음엔 흥미진진했는데 갈수록 몰입이 안되네요... 설정도 괜찮았는데 이야기가 ...
2025년 12월 8일 1:5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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