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자하의 첫 번째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전작들의 재미를 뛰어넘는 새로운 대작!<테라의 주인>죽지 못해 살아가던 소년, 이사린어느 날, 알 수 없는 영혼의 공명으로 인해 다른 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된다.그 후, 소년은 새로운 세상을 꿈꾸기 위해 죽음이 아닌 삶을 선택했다!루아이텐의 모든 것이 갖고 싶다!하지만…&he...
학창시절에 정말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읽었던 그 어떤 소설보다도 등장인물들이 생동감 넘치고 매력적이었다 정말 개성넘치고 사연많고 자신만의 욕망에 충실한, 그러면서도 마음이 쓰이게 만드는, 마치 눈앞에서 살아있는 것 같은 인물들이 주인공과 대립하고, 손을 잡고, 관계를 맺으면서 소설의 이야기를 진행해나간다 예전의 그 살떨리고 두근거리던 감성을 다시 느낄 순 없겠지만 그럼에도 가끔씩 이 소설의 캐릭터들이 들려주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그 중에서도 주인공과 같은 편에 설 수 있었지만 잘못된 선택을 반복하면서 결국 몰락하고만, 그러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소국의 소년왕이 유독 안타까우면서 씁쓸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박평식 LV.112 작성리뷰 (797)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읽었던 그 어떤 소설보다도 등장인물들이 생동감 넘치고 매력적이었다
정말 개성넘치고 사연많고 자신만의 욕망에 충실한, 그러면서도 마음이 쓰이게 만드는, 마치 눈앞에서 살아있는 것 같은 인물들이 주인공과 대립하고, 손을 잡고, 관계를 맺으면서 소설의 이야기를 진행해나간다
예전의 그 살떨리고 두근거리던 감성을 다시 느낄 순 없겠지만 그럼에도 가끔씩 이 소설의 캐릭터들이 들려주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그 중에서도 주인공과 같은 편에 설 수 있었지만 잘못된 선택을 반복하면서 결국 몰락하고만, 그러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소국의 소년왕이 유독 안타까우면서 씁쓸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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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읽는마왕님 LV.15 작성리뷰 (22)
김오우거 LV.29 작성리뷰 (77)
무겁고 어둡지만, 독자를 지치게 하지 않는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매력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