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데스티니

레드 데스티니 완결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가 되는 것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걸 창조하는 자가 되고 싶었다.”

한번 사는 인생 단 하나의 꿈을 위해 살아왔다.
어두웠던 터널을 지나 겨우 빛을 찾아 나왔지만
그건 또 다른 어둠의 시작이었을 뿐!

날선 칼날 위로 흐르는 핏빛 운명!
왕좌를 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힌 이들에 의해
자신의 삶을 바친 한 남자, 레닐 루이단트.

“내가 원하는 건 권력도, 명예도 아니다.”
하지만 아름다움을 얻기 위해서는 강해져야 한다!

뭉그러진 세상 속 숙명처럼 내리꽂힌 굴레.
벗어날 수 없어 서릿발 같이 차가운 자신의 운명에
붉은 칼날을 겨누었다.
꿈을 위해, 사랑을 위해 결코 포기란 없다!

꿈을 향한 한 남자의 불꽃같은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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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평균 3.85 (27명)

박평식
박평식 LV.113 작성리뷰 (807)
마음에 안드는 설정과 판에 박힌 듯한 전개들은 감점요소지만
후반부 주인공 똘마니의 처절한 전투는 인상 깊었다
물론 지금 다시 읽으라면 못읽을 소설이다
2025년 12월 11일 5:46 오전 공감 1 비공감 2 신고 0
김오우거
김오우거 LV.29 작성리뷰 (77)
양판소의 맛으로 보기 좋은 작품.

종이책 시절 표지가 정말 멋있었는데, 왜 전자책으로 올 수록 구려지는지 궁금하다.
2020년 9월 18일 10:59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누렁이전문가
누렁이전문가 LV.58 작성리뷰 (273)
판타지 소설 입문시기 읽은 작품
재밌었고 지금도 내용이 기억이 나는 몇안되는 작품
2020년 11월 25일 8:5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성심좋아
성심좋아 LV.39 작성리뷰 (151)
그때는 재밌게 읽었다.

지금 다시 읽으라고 한다면... 글쎄
2022년 9월 19일 9:1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독자_J
독자_J LV.43 작성리뷰 (171)
어릴 때 정말 미친 놈처럼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이다. 정말 몇 번을 다시 빌려서 봤던 소설인데 지금 생각하니 약간 오글거리는 게 너무 많은 것도 같다. 특히 The end였나...;; 그래도 요즘 웹소설에서는 보기 힘든 부분들이 많고 정말 오래 전에 읽었음에도 아직까지 꽤나 많은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는 건 그만큼 재미있고 좋은 추억이 돼준 소설인 듯 하다. 하지만 역시 지금 생각하면 오글거리는 면이 좀 크다..
2023년 1월 30일 5:26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만두한입
만두한입 LV.41 작성리뷰 (168)
트롤 리뷰좀 안보게 차단할 수 있게 해주세요
2025년 12월 11일 5:57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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