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 웹소설 문피아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완결

국회의원 임기 첫날에 하늘에서 괴물이 떨어졌다

컬렉션

평균 3.97 (933명)

쪽빛의하늘
쪽빛의하늘 LV.8 작성리뷰 (6)
이것저것 섞어서 잘 비벼놓긴 했음
2024년 5월 13일 6:33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자다깸
자다깸 LV.35 작성리뷰 (116)
소재도 흥미롭고 내용도 좋았던걸로 기억

취향에 안맞아서 읽다가 하차했음

하지만 충분히 재밋는 소설
2024년 6월 13일 4:55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녹두
녹두 LV.30 작성리뷰 (87)
이 작품 보고 게이트물 보면 항상 이 작품이 생각남.
2024년 6월 24일 10:18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hass
hass LV.30 작성리뷰 (86)
이후 같은 장르를 여러번 도전해보았으나 결국 이 이상을 찾지 못 했다. 작가의 나이에 경의를 표하게 되는 작품
2024년 8월 1일 1:36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0090
0090 LV.38 작성리뷰 (137)
캐릭터가 너무 캐릭터 같음 라노벨느낌? 근데 라노벨 느낌나도 잘 보는 편인데 작가랑 안맞는지 보기가 너무 힘듬;;
2024년 9월 6일 8:25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1welk11
1welk11 LV.15 작성리뷰 (21)
이번 년도 읽은 최고의 수작.
이걸 왜 이제 읽었는지 싶다.
2024년 10월 14일 1:4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죠와
죠와 LV.24 작성리뷰 (58)
작가가 고등학생때 쓴 작품이라고 믿기지 않는 작품.
절대 가능하진 않겠지만, 영상화된 작품을 봤으면 하고 바랄만큼 좋은 작품이다.
장르소설을 즐겨 읽는다면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2024년 10월 21일 5:0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근휴
근휴 LV.36 작성리뷰 (126)
작가가 고딩 때 쓴 글이라는 게 말이 되나? 진짜 천재가 어떤 건지 알았음. 여기서 평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후회 없는 시간 이었음. 다만 정치 쪽으로 좀 과도하게 글 쓸 때가 있어서 그게 조금 힘든 순간들 있음. 최근 작도 재밌다고 하는데 읽어봐야지
2024년 10월 24일 10:3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귀리밥
귀리밥 LV.20 작성리뷰 (35)
피아조아라는 작가를 이 소설로 입문한 사람이라면 별점1개를 더 내려서 보라 이야기 하고싶다.
다른 패러디 소설로 입문햇다면 내가 왜 1점을 내리라 하느지 잘 이해할 것이라고 본다.

그럼 그 부분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글로써 평하자면
모든 사람이 선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모두 악하지 않다.
무조건적인 선의도 보기 힘든만큼 반대로 이기심없는 악의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걸 정치극이라는 요소로 잘 풀어 헌터와 게이트물이라는 내용에 잘 접목시켜 키워냈다.
뻔하지 않으면서도 잘 풀어 진행하는 소설이 고프다면 이 글을 추천하고 싶다.

이 작가가 완성도 때문에 걸핏하면 지각과 휴재를 때리는 부분은 잘 알지만
나는 시간에 타협되어 완성되지 못한 글을 읽는것은 안읽는 것 만 못하다 여기기 때문에 굳이 깎지는 않았다.
만일 휴재가 잦아서 싫었다던가 한다면 이 작가의 글은 완결 이후에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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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5일 8:18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adsfcxef34
adsfcxef34 LV.24 작성리뷰 (49)
작품이 품고 있는 장르적 특성을 감안한다면 놀라울 정도로 특별히 크게 거슬리는 점 없이
작품 속 세계가 구성되어있고 또 흘러간다

중간부터 조금 힘이 빠지는 구간이 있으나
이 작품의 특별함 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2025년 1월 28일 3:0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Oyashi
Oyashi LV.11 작성리뷰 (9)
이 작품은 작가가 고3 수능을 끝내고서야 시작했다. 이 판에 어려서부터 글빨 좋은 놈은 많고 많으니, 이해는 간다. 다만 어떻게 이러한 소재를 사용할 수 있었는가?

그에 대한 이해는 본 작의 주인공 한승문과 동일 작가의 작품 시달소의 주인공이 작가의 페르소나 임에 대한 확신에서 나온다.

그를 통해 그의 청소년 기를 엿보았을 때, 작가가 그런 글을 쓸 수 있었던 이해가 발생한다.
2025년 4월 20일 1:37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nedict
nedict LV.20 작성리뷰 (38)
이 소설의 단점은 제목임,
제목이 뭔가 병맛스러움. 하지만 소설은 절대 그렇지 않음
나도 누군가 추천하지 않았으면 절대 누르지 않았을 제목임.

아포칼립스와 정치를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
지금까지 읽었던 정치소설 중에 탑3에 듦
2025년 4월 22일 2:1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방준호33206
방준호33206 LV.26 작성리뷰 (66)
이게 소설이다
특히 49화까지는 보면서 놀라웠다 그리고 글 마무리 지어갈 쯤에도
2025년 6월 4일 6:4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최소백½
최소백½ LV.12 작성리뷰 (13)
중도하차 / 헌터들 단체 단속하는 거 부터 중간에 너무 질질끈다. 압축하려면 충분히 할 수 있었을텐데.
2025년 6월 5일 10:42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ShinHyunjuxoo
ShinHyunjuxoo LV.38 작성리뷰 (129)
개천재 작가가 헝그리 정신 가지고 쓰면 이런 작품이 나온다.
작가의 경험 부족으로 인한 단점들도 좀 있지만,
그냥 여타 양판소랑은 품격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음.
굉장히 현실적이고 철학적인 소설. 필력도 개지리고.
2025년 7월 6일 3:2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B급달궁이
B급달궁이 LV.36 작성리뷰 (122)
사건에 따른 다양한 반응들이 그럴 듯해서…
그럼에도 기대했던만큼의 사이다가 없는 타협에 기반한 소설이라서 더 아팠다. 나아질 수 없는 현실을 보는 것 같아서.
2025년 8월 26일 7:57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소울95320
소울95320 LV.21 작성리뷰 (43)
재미있다
근데 이정도면 2부는 꼭 나와야될정도인데...
2025년 9월 11일 6:23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Licht
Licht LV.45 작성리뷰 (177)
이걸로 피아조아란 작가에 굉장히 큰 기대를 걸었으나 차기작에서 나에게 큰 실망을.. 필력이 처녀작스럽지 않다
2025년 10월 27일 11:39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쏘
LV.16 작성리뷰 (24)
나는 북한을 정말 싫어하는 반공주의자인데 놀랍게도 북한 난민받는 부분을 납득시켰다
정치인들은 쌀퍼주면서 개소리만 지껄이던데 왜 이런 소설이 니즈가 있는지 알거같았음
2025년 11월 8일 1:34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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