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화산파 13대 제자. 천하삼대검수(天下三代劍手). 매화검존(梅花劍尊) 청명(靑明)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天魔)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그런데......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망했으면 살려야 하는 게 인지상정.
"망해? 내가 있는데? 누구 맘대로!"
언제고 매화는 지기 마련.
하지만 시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매화는 다시 만산에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그런데 화산이 다시 살기 전에 내가 먼저 뒈지겠다! 망해도 적당히 망해야지, 이놈들아!"
쫄딱 망해버린 화산파를 살리기 위한 매화검존 청명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김기광 LV.23 작성리뷰 (42)
걍 보기 싫어짐
그래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뇌절이 문제인듯.
초중반까지로 하면 5점
현재 연재분까지 하면 0.5점 중간으로 3점정도
말랑꼴리 LV.3 작성리뷰 (1)
협에대한 나름의 고찰이있는 소설
루즈해지는 구간이 있으나
협에대한 가치를 나름 대로 논하는 구간과 그에따른 캐릭터들의 행동이 일품
말그대로 시원한 무술과 협에대해 고민하는 무협 소설
larfas LV.16 작성리뷰 (26)
볼맛남 뭔가 복잡하지만 따라간다면 괜찮음
정해성 LV.18 작성리뷰 (31)
고부소 LV.13 작성리뷰 (15)
앞의 설정들과 뒤의 설정들이 충돌하고 파벨은 심할 정도로 망가졌고 캐릭터는 붕괴되고 개연성마저 망가졌는데 작가는 그냥 질질 끌기만 한다. 1200화 전에도 늘여쓰기랑 파벨문제,이런저런 설정오류들도 꽤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진짜 답이없다
ᄀ LV.15 작성리뷰 (21)
정검 LV.13 작성리뷰 (18)
youn0321 LV.17 작성리뷰 (26)
바이피 LV.21 작성리뷰 (42)
세피아 LV.32 작성리뷰 (91)
솔직히 700-800화 이내로 스토리를 모두 전개하고
소설을 마무리 지었다면
개인적으론 4.5점까지도 줄만했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초중반까진 무척 재미있게 읽었으나,
작가가 돈맛에 빠져버려서
끝모를 늘여쓰기와
그로인해 붕괴된 밸런스에
읽다가 짜증이 나서 하차했다.
해남파 에피소드 시작 전까지만 읽는 걸 추천한다.
Ginghage LV.16 작성리뷰 (26)
김동규 LV.14 작성리뷰 (19)
SSS LV.8 작성리뷰 (6)
인기를 의식해서인지 작가가 늘여쓰기를 매우매우매우 많이 함. 원패턴 스토리전개에 지친다.
빵상상 LV.10 작성리뷰 (9)
판평식 LV.23 작성리뷰 (53)
124578 LV.5 작성리뷰 (2)
하지만 비뢰도같은 작품을 원했던 나에겐 이만한 작품이 없음
무엇보다 여타 소설처럼 절정, 초절정, 초절정 초입, 완숙한 초절정, 화경, 현경등 이따위로 유치하게 등급 안매기는게 나에겐 너무 매력적
흠그정둔가 LV.32 작성리뷰 (102)
부엉부엉부엉이 LV.18 작성리뷰 (30)
masion LV.14 작성리뷰 (17)
그러나 스토리진행이 매우매우 느려서 명작이 될 수 있었는데 망해서 아쉬움 언제까지 연재할련지
H D LV.19 작성리뷰 (30)
테시오스 LV.18 작성리뷰 (29)
닉넴을꼭지어야할까 LV.20 작성리뷰 (38)
단평가 LV.24 작성리뷰 (51)
원패턴 하나로 1300화 정도 보게 만든 걸 칭찬해야 할 지, 욕을 먹여야 할 지 모르겠음.
준교수 LV.21 작성리뷰 (42)
그리고 너무 길어서 다 못 읽고 중도 하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