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가 야구를 참 잘한다'와 매우 비슷한 흐름인데, 둘을 비교하면 이 작품이 많이 부족하게 느껴짐. 회귀의 목적의 회귀 후 행동이 전혀 납득이 안감. 그리고 플롯이 너무 반복되다 보니, 그냥 흐름이 예측되고 그 흐름이 구미가 안땡겨서 하차하게됐음. 시간적 여유가 좀 있으면 그래도 봤을 거 같은데, 시간을 쪼개서 보려다보니 내가 여유가 없어서 그렇게 느꼈을 가능성도 큼.
초반부까지는 아직까지 본인만의 필체를 완전히 정립하지 못했다는 느낌이 다소 묻어나지만 mlb로 넘어간 뒤부턴 번역투를 기깔나게 살리는 미친 폼을 보여주며 갓블라인이 되었다고 생각함.. 광기 한 스푼 묻어나는 주인공을 굴리는 이블라인식 스포츠물의 탬플릿을 이 작품을 통해 완성했다고 봄.
Dhebhfu LV.17 작성리뷰 (29)
누렁이는 달린다 LV.45 작성리뷰 (191)
4점이 아깝지 않다.
웸반야마 LV.28 작성리뷰 (77)
본인이 해당 작가의 스타일이 취향에 맞다면 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이다
그러나 너무 단순한 패턴의 반복이 이내 흥미를 잃게 만드니 타임킬링 그 이상은 아니다
소오설1 LV.16 작성리뷰 (26)
PPrev LV.23 작성리뷰 (43)
Geniuk LV.54 작성리뷰 (209)
너무 먼치킨이라서 전개의 맛은 떨어지지만 캐릭터성으로 극복한다. 1,2부 모두 2.5
brecht LV.10 작성리뷰 (9)
동네북 LV.14 작성리뷰 (20)
개연성이 어그럴질요소가 없는 가벼운소설 야구 룰 알고 관심있음 꽤읽을만함
닝13619 LV.24 작성리뷰 (56)
kind**** LV.38 작성리뷰 (137)
그 외에는 아주 잘쓰인 포수 입장에서의 스포츠 소설이다.
만만돌이 LV.12 작성리뷰 (14)
야구물이 가져야할 뽕맛 캐빨 서사가 모두 들어있는 수작
개인적으로 천타강보다는 이글이 더 높은 점수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2부 감독 시점에서 쓴글이 더 재미있는 건 이 작가의 능력을 말해준다
녹두 LV.30 작성리뷰 (87)
장성훈 LV.12 작성리뷰 (15)
Feon LV.36 작성리뷰 (121)
우쌤 LV.30 작성리뷰 (90)
이블라인 스포츠는 항상 같은 맛을 내주는 국밥 같은거.
비슷비슷 한데 여기는 들깨가루 추가한 정도?
하루만에올인 LV.21 작성리뷰 (42)
v13 LV.11 작성리뷰 (11)
gavernat LV.26 작성리뷰 (65)
Isoplus3513 LV.24 작성리뷰 (58)
처음부터 에필로그까지 별 위기감 없이 주인공이 다 이김.
그래도 독자를 끝까지 끌고가는게 작가의 실력.
누구든 가끔 이런글이 당길때가 있지않나?
JohnLee LV.31 작성리뷰 (88)
nedict LV.20 작성리뷰 (38)
홈플레이트에서 1루에서 저런 얘기들이 주고 받는다니.
최강야구가 재밌었던게 저런 선수들의 주절거림과 주고받는 얘기를 함께 보여주니 더 재밌었던거 같다.
약간 먼치킨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잼나다.
Heii LV.53 작성리뷰 (255)
스포츠장르소설은 역시 케빨물이 최고
으으음 LV.26 작성리뷰 (67)
걁뚫뛼뛟 LV.13 작성리뷰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