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든 자들의 도시 - 웹소설 문피아

칼든 자들의 도시 완결

14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장천!
그의 귀국으로 대한민국 무림에 새로운 돌풍이 분다!

컬렉션

평균 2.71 (98명)

dirtyface
dirtyface LV.45 작성리뷰 (189)
자주보기 힘든 현대무협에 적당한 스토리를 입혔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음
2023년 7월 28일 7:13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냥아범
냥아범 LV.17 작성리뷰 (24)
대필시킨 글에 한표
2023년 8월 11일 5:35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누렁이는 달린다
누렁이는 달린다 LV.45 작성리뷰 (191)
대단한 반전이나 예상치 못한 스토리 그런건 전혀없지만
적어도 캐릭터들이 길을 잃진 않는다.
설정 붕괴없이 그냥 쭉쭉 가는 적당한 킬링타임 소설.
2023년 8월 26일 12:2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dormammu
dormammu LV.22 작성리뷰 (47)
읽은 장영훈 시리즈 중에 보다가 하차한 유일한 작품
2023년 10월 2일 9:28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문석현
문석현 LV.9 작성리뷰 (8)
무난함
2024년 5월 22일 4:1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귀리밥
귀리밥 LV.20 작성리뷰 (35)
제목만 봐도 싸움이 핵심이어야 하는 소설임에도
심각하게 취향타는 주색잡기 대화가 주를 이루며
빈약하디 빈약한 전투는 이게 맞는 코드를 잡아서 써야함에도 반대로 잡아 쓴 소설이다.
다른 작품도 비슷하지만 최강자든 지존이든 그냥 강자든
나름의 토대가 될 서사나 묘사가 있어야 함에도
설명없이 그저 설정이니 그렇게 알아두라는 내용도 여전하다.

빈 강정 속에 뭐가 있다고.
2025년 1월 27일 1:2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Licht
Licht LV.45 작성리뷰 (177)
그냥 전형적인 장영훈..
2025년 10월 28일 12:24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4)
참 수준이 낮은 글이다. 글에 논리도 없고 개연성도 없다. 글을 제대로 쓸 줄 모르고 사고가 정리되지 않으니, 모든 상황이 뜬금없게 느껴진다. 모든 캐릭터가 자기 입으로 자신의 성질을 말해놓고도, 정작 그대로 행동하는 캐릭터는 없다. 정말 실망스러운 작가다.

이런 글도 책을 낼 수 있고, 과하게 추켜세우는 독자가 넘쳐난다는 게 한편으로는 다행이기도 하다. 최소한 이런 글과 이런 반응들보다는 내가 더 낫겠구나, 아무리 게을러도 사회 평균 이하로는 안 떨어지겠구나 싶다.
2026년 1월 11일 6:58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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