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재밌게 잘봤다 여운이 있는 결말도 좋았다 살짝 주인공 편의주의적인 전개도 보이지만 이 정도면 그래도 충분히 넘어갈만 하다 단점은 초반 시작을 전형적인 망나니류 전개한다는 점(금방 넘어가긴 한다) 그리고 후반부에 갑툭튀한 주인공 이전의 애독자들이 대거 등장해서 깽판을 놓고 글 전개를 산으로 보낸 다는 점 그래도 전체적으로 독특한 설정과 소재,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반전과 특색이 있는 스토리라인이 무척 훌륭하기에 일독을 권한다 캐릭터들이 유독 매력적인 글이기도 하다 특히 천재제, 천인혈, 검성 등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장우산돌아와 LV.18 작성리뷰 (25)
박평식 LV.112 작성리뷰 (789)
살짝 주인공 편의주의적인 전개도 보이지만 이 정도면 그래도 충분히 넘어갈만 하다
단점은 초반 시작을 전형적인 망나니류 전개한다는 점(금방 넘어가긴 한다)
그리고 후반부에 갑툭튀한 주인공 이전의 애독자들이 대거 등장해서 깽판을 놓고 글 전개를 산으로 보낸 다는 점
그래도 전체적으로 독특한 설정과 소재,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반전과 특색이 있는 스토리라인이 무척 훌륭하기에 일독을 권한다
캐릭터들이 유독 매력적인 글이기도 하다
특히 천재제, 천인혈, 검성 등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무진 LV.45 작성리뷰 (180)
기사도 LV.52 작성리뷰 (239)
책 빙의물 + 망나니물. 클리셰 범벅이기보단 클리셰에 작가향 첨가(0.5%) 정도로 보는게 맞겠다. 소개글만 가지고도 100화까지 내용 추론 가능.
다만, 한 번도 책 빙의물이나 망나니물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안전하게 찍먹해볼만할 것 같아 0.5점은 주지 않는다.
노무현 LV.34 작성리뷰 (75)
0.1% 뽑기로 A급 검술재능 얻어가고
업적보너스로 A급 재능 선택권 얻는 장면에서 정신을 잃었다
볼켄 LV.13 작성리뷰 (16)
작가가 회수하지 못한 복선을 알아내기 시작한다.
요즘 흔해진 설정 소설 속 빙의, 가챠, 상태창, 소설 속 망나니로가 나오는 소설이다.
흔한 설정이지만 여기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는 다는 설정을 하나 넣어 조금은
특별해진 소설이 되었다.
또한 작가님 필력도 괜찮아 이야기가 잘 흘러나가고 주인공이 미래 지식을 이용하는데 특별한 문제가 보이지 않아 좋았다. 또한 스킬도 평범한 양판소보다는 특별함이 섞여 있어 보는 재미도 있었다.
아쉬운 점은 스킬과 상태창은 나름 신경써서 다르게 보이려는 모습이 보이는데
전투씬은 그냥 양판소와 똑같다는거.. 그리고 흔한 설정인 만큼 뻔한 클리셰가 범벅이어서 아쉬웠다.
요즘 스타일에 맞는 소설이나 너무 많이 넣은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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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찡 LV.71 작성리뷰 (476)
초반 약혼녀와 조용히 밀어 붙이는 느낌이라 상상도 못 했는데 하렘이었네요.
취향이 아니라 덮습니다.
초반인데도 맥거핀 타령이 너무 지겹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