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먼치킨인데 개연성은 부족하다. 강호 초출이라는 설정이 무색하게, 기분 나쁘면 패고 패서 뺏는 행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반복한다. 이게 소설 설정인지, 학창 시절을 그대로 적어 놓은 건지 모르겠다. 그것도 중학교 입학 첫날, 만나는 모든 애들한테 저런 태도를 보인다는 게 말이 되나. 아무리 무식해도 그런 행동은 분위기와 그렇게 해도 된다는 학습이 되어 있을 때만 나온다.
눈이 마주쳤고 기분이 이상하다는 이유로 조사를 시키는 인물도 납득이 안 된다. “기분이 이상하니까 조사해라”라는 발상이 정상적인 사고에서 나올 수 있는지 의문이다. 현실에서 주변에 저런 사람이 실제로 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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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3일 5:31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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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LV.115 작성리뷰 (825)
말투가 ㄹㅇ골때렸던걸로
JAEHYEONG JEON LV.79 작성리뷰 (613)
강호 초출이라는 설정이 무색하게, 기분 나쁘면 패고 패서 뺏는 행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반복한다. 이게 소설 설정인지, 학창 시절을 그대로 적어 놓은 건지 모르겠다. 그것도 중학교 입학 첫날, 만나는 모든 애들한테 저런 태도를 보인다는 게 말이 되나. 아무리 무식해도 그런 행동은 분위기와 그렇게 해도 된다는 학습이 되어 있을 때만 나온다.
눈이 마주쳤고 기분이 이상하다는 이유로 조사를 시키는 인물도 납득이 안 된다. “기분이 이상하니까 조사해라”라는 발상이 정상적인 사고에서 나올 수 있는지 의문이다. 현실에서 주변에 저런 사람이 실제로 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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