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의 어린왕자 - 웹소설 문피아

필드의 어린왕자 완결

부모님의 이혼도, 내 더러운 성격도, 축구 실력을 제외하고는 그 무엇도 보지 않는 곳.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서 벌어지는, 까칠하지만 재능 넘치는 어린 축구 선수의 성장기.

컬렉션

평균 4.1 (537명)

Licht
Licht LV.45 작성리뷰 (177)
이 작가 최고소설. 내가 이거 보고나서 아직도 이 작가 미련을 못 버림.. 잘 좀 씁시다
2025년 6월 23일 4:13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ShinHyunjuxoo
ShinHyunjuxoo LV.38 작성리뷰 (129)
스포츠소설 최고작.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입체적임.
개미친 재능을 가진 먼치킨 주인공이 특정 스포츠를 다 씹어먹고 고트가 된다... 이런 진부한 전개가 아니라서 좋았음.
2025년 7월 6일 3:53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hyo j
hyo j LV.44 작성리뷰 (187)
좋은 글. 축구소설이지만 한 소년이 재능과 노력 그리고 주위사람들의 도움으로 점점 성장해가는 과정이 더 돋보였음. 다양한 인물들의 캐릭터도 좋았고 중간중간 유머도 좋았음. 대부분 좋아할듯. 추천
2025년 10월 10일 1:31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빈찬합
빈찬합 LV.19 작성리뷰 (34)
완독. 축구 웹소설 보려고 했더니 나온 것은 섬세한 감정선 묘사에 공들인 상처 받은 영혼의 성장기. 팀의 베테랑/프런트 등 조연들의 캐릭성도 살아있어 보는 맛이 있다. 하지만 축구 경기 내용은 너~무 재미 없어서 차라리 없는 것이 나은 수준. 가족 설정도 극단적인 설정을 잔뜩 집어넣긴 했는데 엄마 말고는 딱히 제대로 써먹은 느낌은 들지 않는다. 아빠의 설정도 그저 주인공에게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허수아비로써 기능하도록 넣은 느낌이고... 사실 '엄마의 연락'이 주는 압박감과 상처 묘사도 그리 매끄럽지는 않았다. 독자 입장에서 전개 내내 짓눌린 듯한 감정을 느꼈다면 후반부의 각성에 더욱 공감할 수 있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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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8일 4:58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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