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뜨거운 바람 불어와 열병이 기승하고한여름 중천 아래에 물길 하나 찾기 어렵다.북풍한설이 휘몰아 만백성 신음하고얼어붙은 대지에 어두운 몽환만이 그득하다.보이지 않는 군웅들이 할거(割據)할 세상 밖으로약자들의 나락이 지상 위로 기지개를 켠 지옥의 이 시대에천하를 방랑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쓰잘데기 없는 묘사로 가득차있다. 뭔 잡설을 주저리주저리 그걸 맛이라고 생각하고 쓴거겠지만, 읽는사람 입장에서는 싸이월드에 눈물셀카와 함께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 어쩌고 저짜고’ 딱 이 수준의 묘사가 필요없이 넘처나는 글이니 내용 진행과도 하등 관계없고 짜증만 유발시킨다. 내용의 큰 줄기는 재미있을수 있겠다 싶은데, 짜증나게 넘처나는 잡설과, 작가 자기만족을 위한 넘처나는 묘사들로 도저히 읽기가 힘들다.
고무래 LV.56 작성리뷰 (265)
뭔 잡설을 주저리주저리 그걸 맛이라고 생각하고 쓴거겠지만, 읽는사람 입장에서는 싸이월드에 눈물셀카와 함께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 어쩌고 저짜고’ 딱 이 수준의 묘사가 필요없이 넘처나는 글이니 내용 진행과도 하등 관계없고 짜증만 유발시킨다.
내용의 큰 줄기는 재미있을수 있겠다 싶은데, 짜증나게 넘처나는 잡설과, 작가 자기만족을 위한 넘처나는 묘사들로 도저히 읽기가 힘들다.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심리 묘사와 대사 전개 역시 수준이 낮아, 인물의 비범함을 설명이 아닌 작위적인 문장으로 처리하는 점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