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성고 300인(人) 집단 머리 폭발 사건!]평범한 고등학생 이준.입학식 도중, 괴현상에 휘말려 죽음을 맞게 되는데.[당신은 죽었습니다.][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로딩중…….]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메시지.『학교에 숨겨진 음습한 비밀들을 밝혀내거나, 도시 전설과 괴담들에 맞서 싸우며 포인트를 얻어 특수 능력들을 획득해 보세요. 그리고 함께할 동료들을 모아 졸업하기 전까지 마왕의 부활을 저지하세요.』
독특한 스토리와 기상천외한 반전 요소는 호평할만 하다. 하지만 부족한 개연성과 단순한 등장인물 등 아쉬운 점이 눈에 보인다. 또 보다보면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행동이 일관성이 없을 때가 많아서 스토리를 위해 캐릭터성을 희생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주인공이 활약할 때는 주변 인물들이 바보가 되거나 개연성이 박살나는 경우가 많다. 가볍게 보는 독자분들에겐 좋은 소설일 수 있으나 개연성이나 핍진성 등 완성도를 중요시하는 독자분들께는 추천하지 않는다.
윤형석90028 LV.25 작성리뷰 (58)
cyhvic00 LV.10 작성리뷰 (9)
가볍게 보는 독자분들에겐 좋은 소설일 수 있으나 개연성이나 핍진성 등 완성도를 중요시하는 독자분들께는 추천하지 않는다.
pacio LV.25 작성리뷰 (60)
매 에피소드마다 자극적인 이유는 있다.
다만 그게 맛있지는 않다.
판타쥐 LV.13 작성리뷰 (15)
귀리밥 LV.21 작성리뷰 (35)
묘사를 하기보다 숫자나 수치로 툭 던지는 모습이 무성의하다 느끼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달랐다.
어떻게든 하나라도 긁어내어 어딘가에 덧붙여서 멋진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
흠집이 있으면 주변을 잘 깎아 멋진 무늬로 만들 듯
이 작가는 그걸 해낸다.
사망회귀라는 능력이 대단히 사기적인 것을 안다.
그래서 자칫 원패턴이 될 수 있음에도 이렇게 저렇게하며
멋지게 글을 써내려간다.
다른 소설과 다르게 마치 잘 만든 극본같기도 하다고 느낄만큼 치밀함이 느껴졌다.
남들이 하지 않을 수고스러운 일임에도 이미지와 폰트등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까지 감탄스러웠다.
그런 작가가 가끔 자기 이성취향을 드러낼 때 좀 짜치긴 하지만
읽을 가치가 있는 소설이었다.
어디서본리뷰 LV.31 작성리뷰 (73)
• 단: 씹덕 감성과 급식 감성의 이중고.
스하스 LV.21 작성리뷰 (39)
그 생각대로 순간순간 재미는 있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모자란 소설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강철인 LV.13 작성리뷰 (8)
문택 LV.14 작성리뷰 (19)
단점 : 아이돌편 이후에 긴장감이 덜함
ㅇㅇㅜㅜ LV.11 작성리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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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1262431 LV.36 작성리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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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yum04 LV.18 작성리뷰 (28)
쥔공 쓰레기. 근데 얀데레는 취향이 아니라...
달수 LV.19 작성리뷰 (32)
mr.mystery LV.24 작성리뷰 (47)
공포장르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음.
내 취향 자체로는 3점이지만
장르의 선구점에서 0.5
캐릭터의 조형성에서 0.5
스토리의 참신함에서 0.5
김민회 LV.16 작성리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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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LV.27 작성리뷰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