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 피의 유지, 괴물병, 창백한 달, 위대한 자, 인식만으로 광기로 치닫는 영향력, 공방들 등등 게임 블러드본의 요소를 차용한 것이 굉장히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소를 뒤틀어 본인이 원하는 세계를 그려내고 성자나 달이 악을 행한것이 들여다보고 이해하면 할 수록 뒤틀린 선에 가까웠다는 모호함까지 써내려가는 작가의 역량은 훌륭했다. 작품에 주인공의 고뇌, 비탄, 절망과 비명만이 가득하고 끝은 떠내려가는 나뭇잎처럼 허망하다.
어두운 분위기나 크툴루, 아포칼립스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만하다
2026년 2월 4일 5:3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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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 읽은 사람 LV.30 작성리뷰 (79)
절정아수라 LV.13 작성리뷰 (16)
윤윤자 LV.22 작성리뷰 (47)
kevin37015 LV.25 작성리뷰 (60)
게임 블러드본의 요소를 차용한 것이 굉장히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소를 뒤틀어 본인이 원하는 세계를 그려내고 성자나 달이 악을 행한것이 들여다보고 이해하면 할 수록 뒤틀린 선에 가까웠다는 모호함까지 써내려가는 작가의 역량은 훌륭했다.
작품에 주인공의 고뇌, 비탄, 절망과 비명만이 가득하고 끝은 떠내려가는 나뭇잎처럼 허망하다.
어두운 분위기나 크툴루, 아포칼립스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