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탑등반물에 고인물+먼치킨, 극한의 사이다만 붓는 작품인데 그 시절 맛있게 읽었던 내용들과 비슷한 템플릿의 양판소에 가깝게 느껴지긴 하지만 스토리의 큰 뼈대나 설정들은 어느정도 괜찮은 점도 있는 편이라고 느꼈음. 하지만 입체성이라곤 느껴지지않는 캐릭터들. 주인공 만능에 사이다로만 범벅된 원패턴, 항상 주인공 편의주의적인 전개만 늘어놓아지는 점, 주인공을 띄워주기 위해서인지 나머지 캐릭터들의 성격이나 생각을 거의 병신을 만들어놓은 것, 종종 느껴지는 유치한 표현력까지 뼈대를 채우는 살들이 부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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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화는 좋은데 스토리는 백두산넘어 에베레스트정상정도
kevin37015 LV.26 작성리뷰 (68)
그 시절 맛있게 읽었던 내용들과 비슷한 템플릿의 양판소에 가깝게 느껴지긴 하지만 스토리의 큰 뼈대나 설정들은 어느정도 괜찮은 점도 있는 편이라고 느꼈음.
하지만 입체성이라곤 느껴지지않는 캐릭터들. 주인공 만능에 사이다로만 범벅된 원패턴, 항상 주인공 편의주의적인 전개만 늘어놓아지는 점, 주인공을 띄워주기 위해서인지 나머지 캐릭터들의 성격이나 생각을 거의 병신을 만들어놓은 것, 종종 느껴지는 유치한 표현력까지 뼈대를 채우는 살들이 부실하다
300화즈음 중도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