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참마속(泣斬馬謖) : 제갈량이 눈물을 머금고, 군령을 어긴 마속에게 참형을 내리다.
등산 마니아 박선운.
등정하던 중 암벽에서 떨어지는데......
눈을 떠보니, 삼국지 시대.
“참군님, 참군 각하! 괜찮으십니까?”
그리고 '마속'의 몸으로 깨어난다.
“여기가 어디인가?”
"산에 오르시다가 햇살 때문이신지 갑자기 픽 하고 쓰러지셔서 모두가 걱정했습니다."
.......산?
"서둘러, 서둘러서 이 산을 내려간다!"
아! 내가 마속이라니!
결전의 그날, 과연 마속이 산에 오르지 않았다면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타뢰 LV.96 작성리뷰 (828)
내취향이 아닐 확률이 높다는 것도 알고 시작했다만 .
좀 너무 취향이 아니더라.
현실적으로 쓰고싶은거 같지만 ..
결국은 무료부분까지 읽었을때 주인공 어리버리하고 얼타고 정신없고
뭐 그러다가 끝 ..
거기서 더 읽고 싶어지는가 .. 라는 부분이 좀 결려서 하차.
더 읽어봐야 .. 그냥 미래지식이고 나발이고 질질 끌려다니겠구나 싶다.
비얌 LV.19 작성리뷰 (19)
멀린 LV.22 작성리뷰 (47)
후유증 LV.34 작성리뷰 (110)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소재를 과하지 않게 담아냈다. 전술이나 전투 묘사는 다소 부족하나, 가벼운 개그 코드를 통해 일상물 느낌을 채웠다. 회귀물임에도 개연성을 잘 지켰고, 특히 제갈량이 병사하는 장면을 훌륭하게 표현했다. 다만 미래지식을 제외하면, 마속의 재능이 돋보이는 장면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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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얌 LV.30 작성리뷰 (85)
가볍게 읽기엔 나쁘지 않다. 촉빠라면 좋아할 만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