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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집착광공의 S급 가이드가 되었습니다
2.75 (3)

19금 피폐 가이드버스 BL 소설에 빙의하였다. 그것도 집착광공이 제국을 파괴해 버리는 세상 속으로. 어린 시절 가이드에게 학대당한 그는 흑화하여 미친 공작으로 자라난다. 그렇다면 집착광공에게 제대로 가이딩을 해준다면 어찌 될까? 그야 물론, S급 가이드인 내가 해야겠지만……. “살고 싶으면 흥미를 일으켜 봐.” 그는 내 체향마저 각인시키겠다는 듯이 목덜미 깊숙이 숨을 들이마셨다. “네가 발악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도와줄지도 모르잖아, 응?” 왜 수에 미쳐야 할 집착광공이 일개 엑스트라인 나한테 집착을 보이는 거냐고! 안전한 미래를 꿈꾸었을 뿐인데, 이젠 내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3.63 (213)

별수저 잘 잡아서 헌터 서열 1위가 됐다.한국 최초 S급 각성자로 월드 랭킹 3위, 국내 랭킹 1위의 천상계 랭커가 되긴 했는데.-근데 우리나라 1위는 어디서 뭐 한대?-아무도 모름. 보이질 않으니-신비주의 심하네ㅡㅡ 절 들어감?‘삼수생이다. 시x아……’탑이고, 균열이고, 던전이고 뭐고.분노한 엄마가 폰 끊어서 가는 곳마다 와이파이 비번이나 묻고 다니던 나날.[순위가 변동합니다.][견지오 님의 현재 국내 순위는 2위 입니다.]네…? 설마 지금 콩라인 된 거야?성약성 언니, 나 꽃길만 걷게 해준다며….[성약성이 당신의 뻔뻔한 인성질에 감탄합니다.]“죠. 여전히 방구석 쓰레기처럼 살고 있구나.”“우와. 뭔데 뼈 때리지?”세계 멸망을 꿈꾸는 악당 존잘 팩트폭력범부터.“도와주세요.”“구원은 셀프. 구원은 셀프.”“제발! 당신이 누군지 압니다. 마술사왕.”너무나 현판소 주인공처럼 생긴 회귀자 수퍼루키까지.사람 구실 하게 하려는 주변으로부터 이 안락하고 게으른 갑질 인생을 사수해야만 한다!톄제 장편 로맨스판타지 소설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근육조선(筋肉朝鮮)
3.56 (238)

안타까운 역사라 한탄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한탄은 사라지고 몸이 재산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렇게 몸을 길러 나름 성공하였더니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설마 아니겠지. 내가 꿈을 꾸는 거겠지. 이게 대체 뭐야.” 한때는 사학과를 나왔고, 피트니스 센터 코치로 일하는 내가 누군가의 몸에 들어왔다. 권력의 화신, 조카를 죽인 자, 그리고 왕위를 빼앗은 자. 수양대군의 몸으로. “그러니까 세종대왕님이 운동하셔서 오래 사시면 끝나는 일 아닌가?” 이제 조선은 변할 것이다. 다른 어떠한 것도 아닌 근육으로 시작되어. 모두 변할 것이다.

소설 속 야수의 동생입니다
2.75 (2)

소설 속 남자 주인공인 노아에게 밉보여 쫓겨나는 동생으로 환생했다. 전생에서도 불행하게 살다 죽었는데 이번 생마저 허무하게 보낼 수는 없는 노릇, 노아에게 걸려있는 저주를 풀어 주는 조건으로 그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효과는 강력했다!‘너,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야.’여주 한정 다정남인 줄만 알았던 남주를 동생바보로 만들어버릴 정도로 말이다.어차피 여주는 정해진 세상, 노아와 내 새언니가 될 소설 속 여주인 다이앤에게 로맨스를 맡긴 채 나는 이번 생의 나를 행복한 어른이로 키우고 싶다. 그런데...‘누나, 저 지금 고백하는 거예요.’소설에서 여주바라기로 나오던 최애에게 고백 받는 순간 뭔가 잘못된 걸 느꼈다. 판사님, 저는 원작파괴범이 아닙니다!

이혼을 선언했더니 집착광공이 미쳐버렸다
2.0 (3)

19금 BL 피폐 소설에 빙의했다.그것도 집착광공의 아내로!다프네는 주인수를 괴롭히다가 주인공에게 살해당하는 인물이었다.이 사망 루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들지 않고 얌전히 사라지는 것이라 생각했다.나는 이혼하고 위자료를 챙겨 새로운 삶을 살고 두 사람은 원하는 대로 살면 된다.두 주인공의 눈치를 보며 나는 떠날 기회만 노렸다.나는 마침내 체자레에게 이혼을 선언했다.“이혼해요.”그런데 이 집착광공 반응이 이상하다.“혹시, 그놈하고 바람난 건가?”누구?“가브리엘. 내가 데려온 노예 놈 말이야.”……네가 바람 난 게 아니고요……?“제가 다프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되어줄게요.”너는 또 왜 그런 오해할 만한 말을 하고 그래?다들 게이 아니었어?왜 이렇게 나한테 플러그를 세워 대는 건데!#BL소설빙의 #잘해줬을뿐인데 #무심여주 #집착광공

리벤지 웨딩
4.06 (10)

<리벤지 웨딩: 공녀님은 이혼하고 싶어!> 정신을 차려 보니 망망대해의 커다란 배 위였다.완벽하게 아름다운 신부로 꾸며진 메르케디아,그리고 눈앞에 있는, 절대 남의 결혼식에 참석할 것 같지 않은 남자.“나랑 결혼하겠다는 제정신 아닌 작자가 당신이야?”“누가 날 여기 이딴 식으로 초대했나 했더니…….그래서, 당신을 베면 돌아갈 수 있나?”전대미문의 납치 결혼을 당하게 된 데메트리우와 메르케디아.종착지인 무인도에서 두 사람의 무시무시한 신혼 생활이 펼쳐진다!“그 자랑인 얼굴에 상처 내기 싫으면 가만히 붙어 있어!”“기본적인 호신술 정도는 할 수 있어. 이 몸매가 그냥 나오는 줄 알아?”당당한 그녀의 말에 그의 시선이 몸을 길게 훑기 시작했다.그 시선은 가느다란 다리를 훑고 허리를 지나…….그와 동시에, 그녀의 얼굴로 묵직한 주먹이 날아왔다.“미, 미친 거 아냐?”“확실히 그 정도면 호신으로는 충분하군.”“미쳤네!”제국 최고의 가십걸 메르케디아와 해군의 괴물 제독 데메트리우,부부가 되라고 던져 놓았더니 복수에 불타오르다!

이혼 3초컷 완료해드림
3.0 (5)

아르젠티온 페일즈던.대륙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이자 새로운 땅을 발견한 개척자. 그리고…“저와 이혼해주십시오.”지금 내게 이혼을 고하는, 내 남편.1년을 쫓아다닌 공작과의 결혼은 결국 그렇게 끝이 났지만 이게 웬걸.위자료가 무려 500억이란다. 그렇다면…‘무조건 이혼이지! 그거 태어날 때부터 내 소원이었어!’이혼을 빨리 성사시키려는 로젤리나는 제국법에 따라 아버지의 허락을 받기 위해 친정으로 향한다. 그런데 남편이 이제 와 딴소리를 한다.“로젤리나. 그대는 나와 이혼할 수 없습니다.”“그게 무슨…….”“아직 우리의 인연은 끝이 아니란 말입니다.”이상하다... 왜 원작 여주에게 할 집착을 나한테 하는 거지?#선이혼 후연애 #집착남주 #속물여주 #이혼원해요위자료좋아요 #이혼은나의것

돌아온 쩔컨 트리오
3.33 (9)

게임계의 역사에 남은 전설의 삼인조. 이제는 아저씨가 된 그들이 다시 한 번 뭉쳤다!

알고보니 천재작가
1.68 (11)

과거 출판 했다가 조용히 묻힌 소설을 표절 당했다.

완결을 앞두고 회귀해버렸다
1.0 (1)

“결혼 축하해, 데이빗. 내일 식장에서 보자.” 우여곡절 끝에 남주와 여주를 이어주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소설의 완결 장면이었던 결혼식 날까지 코앞에 두게 되었는데……. “야, 조이!” 깜빡 잠들었다 깨어났더니 젖살이 통통한 남자주인공이 내 앞에 서 있었다. 등 뒤로 식은땀이 흘렀다. 아무래도 완결을 코앞에 두고 회귀해버린 모양이다.

999번째 로그라이크 헌터
3.0 (6)

회귀만 999번?! 회귀 고인물 한정용의 개노답, 개막장, 개차반 난이도 로그라이크 헌터라이프

초월자의 단톡방에 어서 오세요
2.3 (5)

'여기서 나가면, 앞으로는 열심히 살고 싶다.'헌터명가 도씨 집안의 막내 도은호.죽음의 위기에서 신비로운 단톡방에 초대되는데…….그런데 이 단톡방, 뭔가 이상하다?[신입아 왜 답장 안 해? 왜? 대답해!][시끄러워 죽겠네. 나대지 말고 가만히 있어.][누가 쟤네 폰 좀 뺏어라.][도은호 씨, 세계평화에 이바지해 볼래요?]"어떻게 정상인이 한 명도 없냐……."초월자들과 함께하는 도은호의 유쾌한 활극이 시작된다!

국세청 망나니
3.57 (51)

어느날부턴가 내 눈에는 탈세액이 보였다. "세상은 참 더럽구나." 그리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국세청 망나니가 칼춤을 추기 시작한다. 일반인부터 고위공직자, 그룹 회장, 권력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그 칼날을 피해갈 수 없다. "나한테 인간은 딱 두 종류입니다. 성실납세자냐, 탈세범이냐. 당신은 어느쪽입니까?"

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
3.21 (429)

세상이 바뀌고 5년.최종보스가 나타났다.[지구 에어리어 최후의 보스, 서리여왕이 출현합니다.]최후의 보스!그녀만 처치하면 예전처럼 살 수 있다!인류 최고의 플레이어, 어둑서니 서준호를 포함한 다섯 명의 플레이어가 마침내 서리여왕을 쓰러뜨리지만...그들은 기나긴 잠에 빠지는 혹독한 대가를 치뤄야했다.그로부터 25년 후.“2층이라니? 서리여왕을 죽이면 끝나는 거 아니었어?”어둑서니가 잠에서 깨어났다.

우리는 세종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3.07 (14)

­ "우리는 세종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문종의 노예가 될 것이다!" "....뭐 이 자식아?"

어딜 봐요 매니저님
3.23 (20)

신입 매니저의 눈빛이 수상하다. 이상한 곳을 보는 매니저의 이야기.

아크(ARK)
3.32 (233)

유성 게임 판타지 소설 <아크>게임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게임을 시작하나 초반부터 꼬여 버렸다!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다! 아크, 그의 집념 어린 도전은 이제 시작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아크>를 만나보세요.

황제와 여기사
3.97 (190)

“오늘따라 경이 예뻐 보여.”“어디 안 좋으십니까?”미모와 능력을 갖춘 대륙의 패왕, 남자보다 거친 여기사에게 반하다!전우애가 연애로 발전하기까지, 진중함과 유머의 황금비로 풀어내는 새로운 스타일의 ‘여기사 로망’!때는 전시, 불리한 전장에 선 여기사 폴리아나는적국 아크레아의 군대에 패배한다.남자들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해 왔으나이제는 허망히 죽을 신세.하지만 아크레아의 젊은 왕 룩소스 1세는그녀의 사투를 보고 뜻밖의 제안을 던진다.“짐은 꿈이 있다. 계속 남하해 대륙을 일통하고 최초의 황제가 될 것이다. 어떠냐. 귀경도 짐의 뒤를 따라 세계의 끝을 밟는 것은?”폴리아나를 인정해 준 룩소스 1세에게 그녀는평생의 충성을 맹세한다. 기사로서. 하지만 패도의 막바지에서 룩소스 1세는 폴리아나에 대한 사랑을 자각하고 만다. ‘여자’로서의 그녀를 원하는 그와‘황제’인 그에게 충성을 다하는 그녀.사랑의 전장에서 황제도 다만 약자일 뿐! 이상적인 기사도 로망 VS 조금 묘한 궁정 로맨스, 엇갈리는 관계의 끝은 과연?[일러스트] 녹시[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 그룹 헌드레드

권속 생성으로 인류 제국 건설
2.5 (12)

빙의 직후, 가문은 나를 유배지로 추방했다. 그리고 ‘권속 생성’ 능력을 얻었다. [무작위로 권속을 생성합니다.]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3.99 (151)

<대공, 악마, 똥차도 벤츠도 아닌 장갑차 남주><마이웨이, 독신(인줄 알았지만 자꾸 이상한 것들이 모이는), 마음(만은) 소박한 여주>“너 같은 딸은 우리 가문에 필요 없다! 추문에 휩쓸린 것을 수치로 여기지는 못할망정, 경거망동한 행동을 보이다니!”목걸이와 같은 사치품은 바라지도 않았다.끝이 다 찢겨 흉측한 침실의 커튼도 나쁘지 않았다.굽이 다 닳아 높이가 다른 구두도 괜찮았다.하지만 그런 캐서린도 이제 지쳤다."좋아요, 제가 나갈게요."그녀는 더럽고 치사해서라도 이 집을 벗어나기로 마음먹었다.***"누구냐. 교황의 번견인가? 여기까지 잘도 찾아왔군."그녀의 저택에 침입한 남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은 채였다.까만 가죽 장화 아래로 진흙이 엉망으로 뭉개진 게 보였다.이럴수가.바닥을 닦던 도중에 풀도 아닌 진흙을 끌고 오다니!“변장이 꽤 그럴싸해. 누가 봐도 평범한 도시 여성이라 하마터면 속아 넘어갈 뻔했….”“닦아.”그녀는 잡고 있던 대걸레를 남자에게 내밀었다.“뭘 그렇게 멍청하게 봐? 바닥 닦으라니까? 그리고 초면에 함부로 검 들이미는 거 아니야. 주거 침입으로 모자라 살인 미수로 신고당하고 싶어?”일러스트ⓒ TD타이포ⓒ licock

악기 만드는 음악천재
2.67 (20)

천재로 불렸지만 신분 탓에 꽃 피우지 못하고 스러진 노예. 21세기 대한민국 재벌로 환생하여 그 재능을 만개하다.

1941 타임슬립 대전략
3.5 (13)

1941년으로 타임슬립한 대한민국. 2차 세계대전은 이미 진행중이다. 세계를 바꿔보자.

눈의 나라 얼음의 꽃
3.93 (68)

이상혁 작가의 눈의 나라 얼음의 꽃! 도열의 죄로 가족을 잃고 10년 후 단 한 가지의 소원을 위해 원한의 땅으로 돌아오는 오실룬. 그의 화술과 기지로 시대를 휘어잡는 역동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연기하면 딴세상
2.35 (10)

사고로 인해 시작도 전에 져 버린 꿈. 배우. 과거로 돌아와 흉터는 사라졌지만 여전한 트라우마에 또다시 포기하려던 그때. 연기를 시작하는 순간, 세상이 바뀌었다. * 표지 : 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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