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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쌍둥이 벗어나기 프로젝트
3.5 (1)

천대 받는 공녀, 스텔라. 자신의 비참한 미래를 본 순간, 그녀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 모두의 축복을 받으며 쌍둥이로 태어난 나와 카밀라. 아니, 축복을 받은 건 동생인 카밀라뿐이었다. 아버지인 공작을 비롯해 공작저의 모두가 카밀라만을 사랑했으니까.  그 이유는 단 하나, 동생인 카밀라는 돌아가신 공작부인을 닮았기 때문에. 그래서 난 필사적으로 카밀라를 따라했다. 머리카락 색도, 말투도. 하지만 돌아온 건 공작의 경멸스러운 눈빛과 카밀라의 비웃음뿐이었다. 그래도 견뎠다. 난 그들을 가족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꿈을 통해 그 미래를 보기 전까지는. “그래도 언니잖아. 나도 너의 가족이잖아.” “아니 넌 나의 가족도, 뭣도 아니야. 그냥 날 따라했지만 모두에게 외면 받은 불쌍한 여자야 넌.”       어느 날의 꿈, 모두의 냉대 속에 죽은 내 모습을 보고 결심했다. 이번에는 이 빌어먹을 공작가를 벗어나고 말겠다고. 예정된 운명을 바꿔서라도. * “제가 당신처럼 그렇게 검을 다루면 강해질 수 있을까요?” * “사실 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네?” “그저 어린 아이의 치기라고 생각했고, 귀족 영애로 보이는 이에겐 와 닿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일이 기억나신 겁니까?” 과거의 인연이 긴 시간을 지나 다시 이어졌을 때, 난 웃으며 카인지스와 손을 맞잡았다. 겨우 평온함을 되찾았던 내 삶이 흔들리고, 이 만남이 어떤 형태로 변할지 알지 못한 채로.

변경백 서자는 황제였다
3.78 (229)

소년의 나이에 황제가 되었고 성년이 되기 전 목이 베였다.최초의 귀족 마법사라는 운명이 가져온 비극이었다.“이안. 다음 생에는 태어나지 말거라.”반역자의 잔인한 말과 함께 모든 게 끝난 줄 알았다.알았는데…….“너는 평화의 상징이란다. 천한 몸으로 그만한 영광이 또 어디 있겠니?”100년 전 멸문한 변경백 가문의 서자가 되었다.천하고, 무식하며, 접경한 야만족에게 볼모로 팔려 갈 운명의.

고종, 군밤의 왕
3.74 (157)

가진 재주라고는 군밤을 기막히게 굽는 재주뿐인 군밤장수 김귀남 옹 (86, 노점상). 군밤을 원없이 먹게 해 달라 소원을 빌던 철부지 소년과 몸이 바뀌게 되는데... 회춘한 것은 참 좋지만 문제는 그 소년이 망국의 군주 고종이다. 일신의 능력도, 미래에 대한 지식도 보잘것없는 한 평범한 사람이 어지러운 시대에 일으킨 파문은 일파만파 퍼져나가게 되는데...

신의 마법사
3.91 (319)

부서진 세계 신을 만든 마법사의 이야기 [독특한 세계관] [마법사] [탑] [잔혹]

나쁜 용사
3.07 (14)

마왕을 물리치기 위한 용사의 마지막 일격 '동귀어진'으로 둘은 죽음에 다다른다. 죽으면 과거로 돌아가는 용사와 끊임없이 부활하는 마왕.눈을 떠보니 서로의 육체가 뒤바뀌고 말았다!왕좌를 되찾기 위해 검을 든 전직마왕.세상은 나쁜 용사 드라빌의 출현으로 혼란에 휩싸인다.

내가 키운 S급들
1.78 (716)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 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천재의 음악방송
2.34 (38)

성공한 덕후의 유쾌한 음악 생활!

닥터, 조선 가다
2.52 (23)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외과 의사, 백강혁. 의문의 그림을 만지고 난 후 조선에 떨어졌다.

만 년 만에 귀환한 플레이어
3.04 (394)

어느 날, 갑작스럽게 지옥으로 떨어졌다.가진 것은살고 싶다는 갈망과 포식의 권능뿐.일천의 지옥부터 구천의 지옥까지.수만, 수십만의 악마를 잡아먹었고.일곱 대공마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어째서 돌아가려 하십니까? 왕께서는 이미 지옥의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가지긴 뭘 다가져.”먹을 것도, 즐길 것도 없다!지옥에 있는 거라고는 황량한 대지와 끔찍한 악마뿐!“난 돌아갈 거야.”만 년이라는 아득한 시간 만에 그가 지구로 귀환한다.

백작 영애의 애인을 꼬셔라
3.75 (2)

백작 영애의 애인을 꼬셔라 [독점 연재]나, 리델 크로스.꽃다운 18살에 마탑에 갇혀 황제에게 좋을 대로 이용만 당하다 회귀했다.이번 생에는 절대 마법과 관련 없는 생을 살으리라 다짐하며 백작가의 메이드가 되는 것까지는 좋았는데…….“자네밖에 없어! 제발, 그놈을 밀레나에게서 떼어내 주게! 이렇게 부탁하겠다!”잠깐만요, 주인님. 아가씨한테서 떼어놓으라는 ‘그놈’이,회귀 전 황제랑 너무 똑같이 생겨서 볼 때마다 적응 안 되는 집사, 그레이엄은 아니겠죠?얼굴만 봐도 경기가 일어나는 판에, 저더러 그레이엄을 꼬시라고요?…나, 혹시 이번에도 조용히 살기는 틀린 걸까?

하지만 어쩔 수 없는걸
2.5 (1)

오래 전 잃어버린 딸을 찾아주는 자에겐 큰 금액을 보상하겠다. 델핀 백작 가문이 내건 보상금을 노리는 양아버지에 의해 백작 저택을 찾은 로벨리아. 그녀가 저택에서 만나 첫눈에 반한 남자는 바로 자신의 오빠, 바딘이었다. "결혼을 전제로 너와 사귀고 싶어." 편하게 다가온 동갑의 친구, 스타티스. “처음에는 그저 흥미였지. 그러다가 점점 그대가 마음에 스며들어왔어.”  부드럽게 다가온 다정한 남자, 황태자 루카스. 오빠를 좋아하게 된 마음을 숨긴 채, 백작가의 영애로 살게 된 로벨리아에게 새로운 인연들이 다가오지만... “우리는 가족이 아니야.” 바딘이 밝힌 진실은 로벨리아의 마음을 흔든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걸." 구박 받는 평민에서 사랑받는 백작 영애가 된 로벨리아에게 찾아온 새로운 인연 이야기.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06 (837)

4년차 공시생,낯선 몸에 빙의해 3년 전으로 돌아왔다.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갑작스러운 상태창의 협박![돌발!][상태이상 : '데뷔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돌연사 위협 때문에팔자에도 없던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주인공의 대환장 일지.※특이사항 : 빙의 전 아이돌 데이터 찍어다 팔았었음

새마을에서 재벌 할게요
3.0 (4)

21년, 천재 의대생이 71년, 제약회사 금수저로 다시 태어났다. 새마을 운동? 옛날처럼은 안 하지. #시골라이프 #좋은 사람들#돈벌고 #힐링하고 #행복하기

우리 아빠는 메이저리거
0.58 (6)

포기했던 야구의 꿈. 딸이 준 선물이 시작이었다.

나는 될놈이다
3.2 (130)

"처음부터 평범하게 강한 직업은키워봤자 재미가 없잖아?약한 직업을 키워야 하는 재미가 있지!"타고난, 축복 받은 재능!그러나 변태 같은 취향!스스로 어려운 길을 고르려고 했지만세상은 그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뭔 전설 직업이야? 싫어, 인마! 취소! 취소!”뭘 해도 될놈은 된다. 될놈 김태현의 게임 정복기!

귀환 첫날 아포칼립스가 열렸다
1.75 (24)

이세계에서 구르기를 200년. 이능력을 가지고 지구로 돌아왔다. 이제 맛있는 거나 먹으면서 꿀 빠는 인생을 살 줄 알았는데...

살인마의 인터뷰
3.13 (39)

[월~일 매일 정오(12시) 연재]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둘이 살던 작은 아이. 부모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경찰이 되었지만 파출소 순경의 삶은 꿈 꿨던 형사의 삶과 달리 고단하기만 하다. 매일 판타지 소설처럼 전설의 형사들이 꿈에 나타나 자신을 가르쳐주길 바라는 허황된 꿈만 꾸던 하준의 앞에 나타난 것은 전설의 살인마들? 아니 거기서 당신들이 왜 나와!!!? #현대 판타지 #범죄 #스릴러 #살인 #경찰 #천재 #실화바탕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3.4 (113)

피폐 소설 속, 뭘 해도 미움받는 극악 난이도의 악녀에 빙의했다. 하지만 절망도 잠시.“당장, 드레스를 공녀님 취향으로 고쳐서 대령하겠습니다!”“숙제 같은 건 당연히 없습니다.”“네가 원하던 제국에 하나뿐인 보석이다.”인상 쓰고 가만히만 있어도 주변인들이 내 말을 척척 잘 듣는다.굳이 호구로 살 필요 있나? 그냥 이대로 악녀로 사는 게 더 편할 것 같다.“아버지. 꼭 이런 느리고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수식을 풀어야 합니까?”기왕이면 아주 돈 많은 악녀가 좋을 것 같아서알고 있던 지식을 총동원했더니 “혹시 나한테 공녀를 에스코트하는 영광을 주는 건 어때요?”아버지도 모자라, 계획에도 없던 흑막이 넝쿨째 굴러왔다?망고킴 장편 로맨스판타지 소설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무한 레벨업 in 무림
1.79 (31)

죽음의 순간, 찾아든 인생 최대의 기연! [임무를 수행하고 노력하는 만큼 경지가 오르는 세상, 무림 온라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지금 접속하시겠습니까?] [예/아니오] 달칵. [완료. 그럼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제 금수저 부럽지 않다! 이번 생은 노력에 대한 확실한 대가가 있으니까! 무한 임무! 무한 레벨업! 무림판 흙수저의 무한 노력기!

주인공 마법 만세!
0.7 (5)

[ 주인. 도대체 주인의 꿈은 뭐야? 세계 정복? ] "세계 정복? 내가 무슨 애새끼냐? 유치하게 그런 꿈을 꾸게?" [ 아니, 그럼 도대체 주인의 목표가 뭔데? ] "나? 글쎄? 음……. 환경보호?" 20년 후 멸망할 지구. 인류 멸망을 막기 위해 오늘도 나는 나무를 심는다.

천재 흑마법사
3.9 (823)

마법과 산업의 시대. 한 이름 없는 광산 마을. 그곳에 한 천재가 있었다.

나는 될놈이다
3.2 (130)

"처음부터 평범하게 강한 직업은키워봤자 재미가 없잖아?약한 직업을 키워야 하는 재미가 있지!"타고난, 축복 받은 재능!그러나 변태 같은 취향!스스로 어려운 길을 고르려고 했지만세상은 그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뭔 전설 직업이야? 싫어, 인마! 취소! 취소!”뭘 해도 될놈은 된다. 될놈 김태현의 게임 정복기!

오늘도 램프를 주웠다
2.58 (13)

펑!“세 개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주인님아.”요, 요괴(妖怪)다.요괴가 나타났다.파란색의 무시무시한 요괴가 내 방에 나타났다.“무엇이든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거야?”“나, 램프의 요정 지니는 위대한 몸. 어떤 소원이든 다 들어줄 수 있지!”대박이다.“막대한 부와 무공을 배울 수 있는 신체 건강한 몸을 줘! 그리고 마지막 소원은…….”“소원은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아. 사람들은 늘 후회하거든.”나는 미소 지으며 답했다."응. 신중히 고민했어. 너를 만나기 전으로 회귀시켜줘."그렇게 난, 오늘도 램프를 주웠다.

NPC로 각성한 헌터
1.5 (3)

내게도 기적이 찾아온 줄만 알았다.그런데, 뭔가 이상했다.NPC라니? 이게 뭐지?제길. 던전에 들어가지 못하는 헌터라니.이럴거면 왜 헌터로 각성시켜 준거야?응? 포션 상점? 퀘스트 부여? 가죽 공방?잠깐 NPC라는 게 그런 의미였어?게임에서 말하는 그 NPC?그들이 하는 일을 나 혼자 다 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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