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최근에 작성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내 눈에 스카우트
3.3 (37)

축구 게임 기획자였던 평범한 회사원 이주혁.어느 날 그에게 기이한 능력이 깃든다.'저라면 이 선수를 선택할 것 같네요.'스카우트로서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당신에게 기대를 거는 사람, 아직 있어요.'관중을 열광케 하는 스타 플레이어, 그들이 처음부터 스타였던 것은 아니다.진흙 속의 진주를 찾는 일, 내가 선택한 선수는 누구보다도 밝게 빛날 것이다!

천마님 안마하신다
2.92 (18)

현대로 돌아온 천마가 안마함

책보고 가라
3.33 (18)

- 작지만 확실한 행복, 뭐가 있을까? - 그래. 책방을 차리자.

삼국지 : 제갈량의 처남이 되었다.
3.5 (36)

공모전 참가를 고민하던 작가는 제갈량의 처남이 되었다

스마트폰을 든 세종
3.09 (54)

세종대왕께서 현대와 연결된 스마트폰을 얻었다. 장인을 죽이는 아버지, 다른 자식들과 손자를 죽이는 둘째아들, 왜란과 호란, 경신대기근, .... 미래를 알게 된 세종대왕은 어떤 삶을 살 것인가?

레벨업하기 싫은 천마님
3.59 (163)

중원을 일통한 절대자천마 진유성은 삶이 너무 지루했다“내가 미쳤지. 괜히 무림을 통일해 가지고는…….”“그냥 농사나 짓고 살걸.”“아니, 그냥 태어나지 말걸.”『레벨업 하기 싫은 천마님』그러던 어느 날 게이트와 조우하고……그 게이트를 넘으니,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고금제일의 무신이자, 천마신교의 교주.한국 도착.

홍등가의 소드마스터
3.06 (259)

읽지도 않은 소설 속 인물로 환생했다. 멸망을 막긴 개뿔, 내 한 몸 건사하기도 힘들다.

착호갑사
4.0 (1)

신수와 요괴를 대적하여 인간을 수호하는 착호갑사가 있었다. 백정 금산, 착호갑사로 다시 태어나 괴물들을 때려잡으며 질주를 시작한다!

밥먹고가라
3.68 (197)

이세계의 최강자가 되어 30년 만에 돌아왔다. 세상에, 이게 뭐람? 돌아온 지구는 레이드의 시대! 하지만 나는 이제 지쳤다. 난 은퇴했어, 식당이나 하며 살래. 아주 '평범하게' 말이야.

1RM의 기간트 라이더
3.35 (76)

21세기 지구의 기억을 가진 채,마법과 강철의 대륙, 라니아케아에서이름도 없는 역민으로 환생한 강거한. 노예나 다름없는 역민의 삶을 벗어나기 위해서는,'마성의 돌'을 들어 올려 기간트 라이더가 돼야 한다.'등 세우고!''엉덩이 쪼이고!''배 아래 깊숙이까지 숨을 들이마시고!'트레이너였던 전생의 지식을 이용해헬스하듯 마력을 쌓고,높디높은 신분제의 사다리를 오른다."그럼, 저는 가슴에 밥 좀 주러……."[띠링! 마성이 더 빠르게 성장합니다.]증기기관차 같은 폭풍성장과,강철이 맞부딪히는 대전쟁의 현장!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3.97 (936)

국회의원 임기 첫날에 하늘에서 괴물이 떨어졌다

달빛조각사
3.08 (1154)

NPC한테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는 처세술의 대가.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는 억척의 지존. 돈을 벌겠다는 집념으로 뭉친 주인공 위드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된다. 그런 그가 험난한 퀘스트를 수행한 대가로 얻은 것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라는 직업이었다.그러나 위드 사전에 좌절이란 없다. '전설의 달빛 조각사'가 되어 떼돈을 벌기 위한 위드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3.67 (1239)

삶이 무료하던 어느 날. 눈 앞에 튜토리얼의 초대 메세지가 나타난다. 하필 헬 난이도를 선택한 이호재의 튜토리얼 탈출기.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07)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흡혈왕 바하문트
3.38 (100)

『앙신의 강림』, 『천마선』, 『규토대제』의 신화창조.판타지 문학의 새로운 획을 긋는 작가 쥬논의 전율과 카타르시스의 결정판.흡혈왕 바하문트의 고독한 12년 전쟁이 시작된다.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3.54 (569)

다 끝난 것. 멈춘 것.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죽은 것처럼 보여도.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콰직! 우득! 빠가각! 서큐버스님도, 던전도 지키지 못하고,산산이 부서졌지만.[계승되었습니다!]“계승…? 동화율…?”부서지고, 다시 부서지며.깨달아 가는 세계의 실체는?

케미
3.74 (161)

세상의 모든 관계는 화학반응이다. 심지어 나와 ‘사람이 아닌 것’까지도.

검을 든 꽃
4.06 (333)

에키네시아 로아즈는 평범한 백작영애였다. 마검에 조종당해 소중한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는 잔인한 운명을 겪기 전까지. [두 번의 기적은 없을 것이다. 그러니 최선을 다해 행복해져 보거라]그녀는 스스로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시간을 되돌렸다. 하지만 문제의 원흉은 사라지지 않았고, 그녀는 여전히 과거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저는 단장님과 말을 나눈 적도 없는데, 어떻게 저를 아셨나요? 제가……무언가 실례를 했던가요?”“그런 일은 없었다. 그저, 그대가 눈에 띄었을 뿐.”“눈에 띄었다고요? 제 머리카락 때문인가요?”“……아니, 개인적인 관심이었다.”과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남자와 과거를 지우고 싶은 여자. 그녀는 정해진 운명을 딛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존재하지 않는 과거를 간직한 남녀의 회귀 로맨스판타지, 검을 든 꽃.

해리수표도의 도망자
3.5 (1)

방탕한 아내를 둔 시기심 많은 천하제일의 추적자! 다른 세상에서 시작된 또 하나의 꿈! 그것은 살아남아 맘 편히 사는 것. 하지만 꼬여 버린 운명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주변인들을 재앙의 구렁텅이에 빠뜨리며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표도의 앞날이 어찌 풀려갈 것인가…....

크레이지 프리스트
2.83 (6)

백정이라는 이유로 무시 당하다 죽임 당한 아버지, 아버지의 죽음 이후 욕보이고 자살한 어머니. 부모님의 죽음으로 한을 갖게 된 꾹쇠는 복수 후 산적 두목이 되어 닥치는 대로 살아 가다 벼락을 맞고 이상한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이번만큼은 남들처럼 착하게 살아 보겠다는 다짐을 하늘이 돕기라도 하는지 꾹쇠는 로우케아 대륙 신관의 몸에서 깨어나게 되는데&hell...

흡혈왕 바하문트
3.38 (100)

『앙신의 강림』, 『천마선』, 『규토대제』의 신화창조.판타지 문학의 새로운 획을 긋는 작가 쥬논의 전율과 카타르시스의 결정판.흡혈왕 바하문트의 고독한 12년 전쟁이 시작된다.

생사박
4.02 (111)

좌백 신무협 장편소설 『생사박』 파(破)계(戒). “소림이 네게 준 것을 이제 소림이 거두노라!” 소림의 제자였던 흑저.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내공을 잃고 쫓겨나다! 가진 거라곤 조막손과 불구가 되어 버린 몸뿐. 하지만 이 모든 불행도 그를 막을 수는 없다! 반드시 다시 돌아가리라! 생사(生死)의 갈림길이 여기에서 나뉜다. 한 자 일곱 치 손끝에서 팔꿈치 사이 불타는 눈과 눈, 긴장된 근육과 근육의 부딪침 속에서.

사기꾼이 영웅이 되었다
3.75 (12)

그는 스스로를 사기꾼이라 불렀다. 세상은 그를 영웅이라 불렀다. 세상을 좀먹는 진짜 악인(惡人)을 가지고 노는 사기꾼의 파란만장한 일대기. '나쁜 놈들 털어먹겠다는데 무슨 문제가 있나?.' #중세 판타지 #뒷골목 #범죄 #사기물

가업을 이어라!
1.44 (10)

갑작스럽게 할아버지의 호출을 받고 시골로 내려간 한수. 한수는 그곳에서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는다. "가업을 이어라." 가업?  우리 집에 가업이 있었나? 다음 신의 후계자로 태어난 한수. 그리고 그를 둘러싼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능력이 있어도 올바르게 쓰지 않으면 그것은 흉신(凶神)이 될 뿐이다.” 신의 능력을 가졌지만 사람의 마음을 지키려 하는 한수와 친구들의 조금 즐거운 이야기. 가!업!을! 이!어!라! 지금! 시작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