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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내가 키운 S급들
1.79 (717)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 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빙의자를 위한 특혜
3.91 (122)

대국민 빙의 유행 시대.뽀짝한 육아물 여주로 태어나 어화둥둥 사랑만 받고 싶었건만.기피대상 1호! 고구마물 부동의 1위! <세구회>라는 무한회귀물에 빙의했다.가뜩이나 생존 난이도 S급에서 곧 망할 백작가 영애도 아닌사용인의 어린 딸이라는 엑스트라, 아일렛이 되었으나.모자라지만 착한 오빠와 아빠라는 화목한 울타리에,살기 바빠 만들어본 적 없던 취향 꼭 맞는 절친도 생겼고,대놓고 편애하는 빙의관리국 신들까지 의외로 든든한 삶이네?거기에 사망 직전 우연히 들어둔 '빙의생명보험' 패키지로초고속 성장까지 이루며 열심히 원작을 파괴해나갔다.그렇게 남부럽지 않은 특혜를 듬뿍 받으며 고구마밭에 사이다 주러 왔는데. "너 흙 묻은 손으로 얼굴 닦았어.""…….""놀라지 마. 친절해야 할 의무가 있어서 그래."아직은 잘생긴 새싹고구마에 불과한 남주, 테실리드.얘 왜 나한텐 내숭 안 떠는 거야? 이린비 장편 로맨스판타지 소설, <빙의자를 위한 특혜>

내 침대 밑에 괴물 남주가 산다
1.5 (1)

전쟁광 오빠에게 전리품으로 슬라임을 선물 받았다.일단은 침대 밑에 넣어 두고 몰래 기르기로 했다.마물이긴 하지만…….“뮤우.”나는 처음 생긴 친구에게 온갖 비밀을 매일 조잘거렸다.내가 빙의자라는 것과 원작의 내용까지 전부 다.“사실 여긴 19금 피폐 로판 소설 속이야. 남자 주인공이 참 대단했지.”“뮤?”“수위가 어느 정도였냐면 말이지…….”내 말에 슬라임의 새파란 몸이 빨갛게 달아올랐다.날이 지날수록 조금씩 커지는 것 같기도 하고…….이거 진짜 슬라임 맞아?하지만 호기심도, 의심도 오래가지 못했다.아버지가 슬라임을 죽여 버렸으니까.*몇 년 뒤, 원작대로 나는 남주 루슬란 대공과 결혼했다.남주의 전부인이라는 역할에 맞게 적당할 때 퇴장하려고 했는데…….“감금당하는 걸 좋아하신다고 들었습니다.”……이상한데? 내가 언제 그랬어?!“저는 형식뿐인 부부가 될 생각은 없습니다. 당연히 부부의 의무를 다할 생각입니다.”그가 내 턱선을 훑으며 부드럽게 속삭였다.“삐-한 걸 좋아하신다고 했으니, 그것부터 하죠.”심지어 내 몹쓸 취향을 꿰뚫고 있기까지.지나치게 당황한 탓에 눈치채지 못했다.내 턱을 감싸 쥔 손에서 전해져 오는, 말랑말랑한 차가움이 묘하게 익숙하다는 걸!

엑스트라 책사의 로열로드
2.79 (14)

게임 속 조연 캐릭터 알스 일라인에게 빙의하고 말았다.알스의 파멸을 피하기 위해 무과금의 신이 나선다!

용사파티 대마법사의 환생
3.22 (18)

용사의 이야기가 끝나고 300년,홀로 남겨진 대마법사가 눈을 뜬다.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3.67 (396)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것이다.

무림서부
4.18 (1426)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국세청 망나니
3.57 (51)

어느날부턴가 내 눈에는 탈세액이 보였다. "세상은 참 더럽구나." 그리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국세청 망나니가 칼춤을 추기 시작한다. 일반인부터 고위공직자, 그룹 회장, 권력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그 칼날을 피해갈 수 없다. "나한테 인간은 딱 두 종류입니다. 성실납세자냐, 탈세범이냐. 당신은 어느쪽입니까?"

마탄 쏘는 백작가 망나니
1.14 (7)

배신을 당해 사망한 특수부대 요원 케이 눈떠 보니 이세계의 백작가 망나니, 아더 율리우스가 되다 이번 생은 평화롭게 살고싶다는 다짐도 잠시. 새로 태어난 이 세계 역시 지구와 같이 몬스터의 침략을 받고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와 더불어 가문의 집어삼키려는 음모까지. 아더, 패황의 길을 향해 총을 빼 들다!

내 안에 천마 여섯 놈
2.8 (5)

[독점연재]불면에 시달리다 겨우 잠들었는데 깨어 보니 무협소설 속이더라. 소설 속 나란 놈에 대해 읊어볼작시면... 음…… 한 줄짜리 악역?게다가 지금 상태는 폐인이 되기 직전!일단 살고 보자며 되는 대로 일을 벌였는데, 아, 글쎄 그게……“……내용이 바뀌었네?”내용이 바뀌는 바람에 얻게 된 마공서.그런데 마공인 줄 알았던 비급이 알고 보니 비급이 아니네?한때 천하를 뒤흔든 천마가 여섯이나 들어 있는 그것은 자꾸 개소리를 늘어놓는데……“너 다음 천마가 되어라!”사고처럼 닥쳐온 무협 소설 속 삶. “이런 미친 세상, 그래, 이렇게 된 거, 삐뚤어질 테다!”

독보건곤
4.04 (138)

實戰武藝의 신비를 벗긴다!천년 동안 오직 일 인으로만 비전(秘傳)되는 실전무예 무쌍류(無雙流)……그 신비(神秘)를 좇는 노가살수문(路家殺手門)의 유일한 생존자노독행(路獨行)의 처절한 일대기(一代記)!

네크로맨서 학교의 소환천재
3.58 (238)

네크로맨서 진영과 프리스트 진영의 ‘100년 전쟁’ 이후.힘의 구도를 뒤바꿀 역대급 인재가 태어났다.“저 희귀 케이스인가요? 재능 있는 거예요?”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잠재력.아버지의 언데드 군단을 손에 넣고, 대륙을 양분하는 위대한 네크로맨서 학교 ‘키젠’에 입학한다.엘리트들 사이에 모여 있어도 천재는 천재.새로운 케이스의 등장에 연구계가 발칵 뒤집히고, 직속제자로 삼기 위해 교수들이 가만 내버려 두질 않는다.온 왕국의 관계자들과 기관장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몸이 달아있다. “교수님! 리치는 언제 만들 수 있나요?”“재능도 적당히 있어야지 선 넘네 진짜.”천재 중의 천재가 나타났다.그림 작가 : 쵸쵸

환생한 암살자는 검술 천재
3.3 (111)

평생을 목줄 맨 개로 살았다.새롭게 얻은 삶.목줄은 끊어졌고, 분노는 남았다. 이젠 내 의지로 살고, 내 발로 걷겠다. 앞을 막는다면 신이라고 할 지라도 베어버리리라.

엑스트라 책사의 로열로드
2.79 (14)

게임 속 조연 캐릭터 알스 일라인에게 빙의하고 말았다.알스의 파멸을 피하기 위해 무과금의 신이 나선다!

홈플레이트의 타짜
2.08 (6)

아시아의 거포 권마신. 명전입성에 실패하고 회귀하여 생각을 고쳐먹다. “잘난 놈 제끼고. 못난 놈 보내고. 전부인 같이 멘탈 흔드는 여자들 다 거르고 가고 말거다. 명예의 전당.”

FFF급 건물주
2.5 (3)

세계 최초. SSS급도 아닌 FFF급 능력자가 등장했다. 건물주라는 능력으로.

세월의 돌
4.33 (914)

한국 판타지계의 빛나는 별 전민희 작가의 데뷔작 <세월의 돌>평범한 잡화점 점원 파비안은 뜻밖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긴 여행을 떠나게 된다. 비밀을 감춘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와 함께 떠나는 여정에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전민희 작가의 데뷔작이자. <태양의 탑> 시리즈와 함께 <아룬드 연대기>의 큰 축을 이루는 대작!

무림사계
4.21 (536)

도박하다 문파의 공금을 날려 먹고 홧김에 술에 취했다가 어쩌다보니 사부를 때리고 사문을 불태우고 철혈문 오백 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패륜권悖倫拳, 광견자狂犬子, 항주괴인抗州怪人 담진현.하지만 보이는 건 항상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철혈문 무공의 정수를 지닌 파문 제자 , 담진현이 치러내는 강호의 네 계절 살벌한 여름과 유쾌한 가을 가슴 시린 겨울과 그리고... 그 봄의 기억 누구에게도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하물며 칼끝에 목숨을 얹은 채 무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십병귀
3.79 (21)

마교가 무림을 통일한 지 10년.교주가 죽었다.뒤이어 일어난 후계자 싸움.피가 난무하는 나날 속,교주의 숨겨진 제자 엽무백은삼공자의 부탁을 받고 교를 떠나게 된다.그러나 그에게 전해진 것은 유일한 벗 삼공자의 죽음.그의 죽음에 책임을 묻기 위해엽무백이 마교의 앞을 가로막는다.

천강기협전
3.64 (43)

‘한심한 인생을 살던 삼류무사 사야공 신비의 무림 비밀과 얽히며 당당한 무인으로 변화한다!‘경천동지할 무림의 10가지 비밀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그 속에서 얽키고 설킨 은원의 폭풍이 몰아닥친다! 북큐브 연재 최고 인기작 사야공 <천강기협전> 드디어 카카오페이지 입성!

디렉터스 컷
1.33 (3)

[이 도서는 <디렉터스 컷>의 15세 이상 관람가 개정본입니다][20~30대 여성만의 에피루스 프리미엄 로맨스 브랜드, 썸스토리!]“제목은 액터 오브 킬링 (Actor of Killing)입니다.살인자에 관한 영화죠. 아니요. 살인자라기보다 살인에 관한 영화죠.”카메라 안에 인생이 송두리째 가둬져 버렸다!살인, 영화, 사랑 모든 것이 뒤엉켜져 버려,무엇이 영화고 현실인지 경계를 잃어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Ready-!자신의 삶과 시나리오가 뒤섞여 버린 영화의 주인공.매니저 출신 2류 배우. 보살의 미소를 지닌 한수완.현재 그리고 과거 모두가 카메라 필름 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Cut-!각각의 역할을 맡고서 그의 인생에 스며들어온 세 여자.한수완의 과거를 만들어준 여자. 마야 염지연.매니저와 여배우의 관계였다, 부부가 된 한소현.영화와 현실 사이를 오고 가는 사랑 현지수.‘지연에 가려진, 그리고 한소현에 묻혀버린,이제 지수를 만나 남은 인생의 주연이 되고 싶었는데.’Action-!‘그래. 나는 멋지게 성공한 것이다.’과거를 들키지 않기 위해 그는 카메라 속 주인공이 아닌 한수완이란 인간으로 행동하기 시작한다.

천재 정령사의 힐링상점
2.79 (12)

[키워!]“예?”[키우라고!]나는 그렇게 정줍 당했다.

악녀님 빵 구워주세용
3.25 (4)

-슈발아 만나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당당하게 댓글을 남길 때까지만 해도 몰랐다.빵순이였던 내가 소설 속에 들어올 줄은…….나는 소설의 메인 악역을 괴롭혔던 악녀에 빙의해 버렸다.별칭, 슈발이.이름, 슈엔 펠리시타.그게 바로 내가 빙의한 몸이었다.‘내가 슈발이라니!!’그런데 돌아가는 상황이 이상하다.“빠앙은 마시써?”원작의 광룡은 귀여운 빵돌이 아기용이 되고.“슈엔 누님. 그와 가까이 지내지 마세요.”내 최애이자, 내가 빙의한 소설의 메인 악역.이자엘은 자꾸만 묘하게 굴어 대는데……?이렇게 된 거 어쩔 수 없지.오늘부터 내 최애와 아기용은 내가 지킨다.[악녀빙의여주/빵집착여주/아기용과계약하는여주/빵으로용들조련하는여주][악역남주/흑화시한폭탄남주/연하남주/집착내숭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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