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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영업사원 김유빈
3.06 (8)

국내 중견제약회사인 백서제약의 영업사원 유빈. 성실하게만 살아왔던 그에게 억울함과 함께 찾아온 건 ERP(조기 퇴직 프로그램). ‘아니야. 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어. 그런데 돌아온 건 왕따와 퇴직권고 그리고 여자친구의 이별통보였지. 난 이제 그렇게 바보같이 열심히만 살지 않을 거야.’ 좌절과 절망속에 찾아온 새로운 변화! “전생에서 자네는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었지. 자네가 나에게 이곳에서 기다리라고 했네.” “전생이요?” “그렇다네. 자네 내공이라고 들어 봤나?”

납골당의 어린 왕자
4.15 (1540)

인간을 인간 아닌 것으로 바꾸는 죽음. 대역병 모겔론스. 굶주린 시체들과 싸우며 인간성을 버리려는 사람들. 결국 인간은 아무도 남지 않는다. 그러나 이 혹독한 세계는, 사실 한 번의 여흥을 위해 만들어졌을 뿐. 안과 밖, 어디에도 사람을 위한 세계는 없다. 어두워지는 삶 속에서 마음을 지키며 별빛을 보는 한 소년의 이야기.

귀신 덕에 재벌 되다!
2.38 (4)

어려서부터 귀신을 보아온 이승현. 싼 값에 나온 옥탑방 계약을 위해 간 곳에서 만난 귀신. 귀신의 한을 풀어주고 받은 능력 덕에 그의 인생이 변한다!

위대한 나라
3.33 (3)

이 땅 오욕의 역사를 되돌린다. 그리하여, 모든 농민이 자작농인 나라. 드넓은 바다를 품어 자유로운 상업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나라. 강한 정예군이 국방을 지키는 나라. 사상과 학문의 자유가 있는 나라. 바로 그런 나라, 그야말로 [위대한 나라]의 문을 열다. [평일 오전 6시 연재]

철혈의 제국
4.45 (10)

고려를 반석위에 올린 철혈의 군주 광종 그가 고려말 우왕의 삶을 살게 된다 그리하여, 오직 철혈로써 영원한 제국의 문을 열고자 한다.

내가 미륵이니라
3.61 (9)

이 나라의 정점에 올라간다. 그리고 고려를 먹어 버리겠다. 미륵을 참칭하는 미친놈이 될지라도.

배우, 조선 왕이 되다
3.39 (14)

대한민국 최고의 미남 배우. 그런데 자고 일어났더니 조선 인조라니?! 심지어 오늘은 삼전도의 치욕이 발생하는 날?! 그리고 더 큰 반전이 하나 더 있는데...

몬스터를 길들이는 방법
2.29 (7)

내 능력은 교감(交感).변해 버린 세계에서는 취업할 곳이 마땅치 않아 결국 마물(魔物)원에 이력서를 냈다.그 후,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드래곤과 마물과 사람의 이야기!

칼의 목소리가 보여
3.15 (24)

난생 처음 칼을 쥐고 나서야, 반은 제 능력을 깨달았다. 그는 칼을 읽을 수 있었다.

망겜 스트리머가 너무 강함
2.38 (13)

더 원 그라운드. 망겜의 랭킹 1위가 대세 게임에 합류한다!

케미
3.74 (161)

세상의 모든 관계는 화학반응이다. 심지어 나와 ‘사람이 아닌 것’까지도.

포텐
3.64 (142)

어떤 사물에는 그것을 오랜 기간 사용해온 이의 잠재된 능력이 고스란히 담긴다. 그리고 난 그것을 사용할 수 있다.

부검 스페셜리스트
4.25 (4)

법의학의 역사를 바꿔주마 ! 사인규명 100%에 도전하는 신참 부검 명의의 폭풍 행보 !! 저-[약선요리왕] [한의 스페셜리스트] [빠라끌리또] [특허받은 무당왕]

요리의 신
4.03 (648)

요리가 좋아 학교 선생도 때려치고 요리사의 길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텃세 앞에 프라이팬을 잡는 건 요원하기만 했다. 서른 살이 된 날, 조민준은 홀연히 7년 전으로 되돌아갔다. 그런데, 요리의 레벨이 보인다.

신의 노래
3.91 (239)

갑자기 등장한 젊은 음악가가 있었다. 그는 전 인류에게 신의 노래 같은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로 남겨주었다. 젊은 천재는 21세기의 모차르트, 비틀즈, 지미 헨드릭스, 퀸시 존슨 같은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전 세계의 추앙을 받았다. 전 세계를 휩쓴 그의 음악. 그리고 그가 만들어 나갈 음악 제국.

오늘부터 중원에서 사업하겠습니다 (구.중원 싹쓸이)
2.62 (68)

[본 작품은 <중원 싹쓸이>와 동일한 작품으로 내용상의 차이는 없는 점 안내드립니다.] 협(俠)과 의(義)를 숭상하는 강호인들에게 자본주의 맛을 보여주마.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2.87 (45)

조연에 빙의한 지 9년 차,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 찾아왔다.*원작 여주인공의 시녀 생활을 청산한 지도 4년.웬 잘생긴 남자가 찾아왔다.그것도, 내가 모시던 아가씨를 닮은 남자가.“약속을 지키러 왔어, 블레아. 나와 평생을 함께하겠다고 했잖아.”“설마… 아가씨?”순간, 남자의 붉은 눈에 이채가 돌았다.코앞까지 다가온 그가 고개를 기울여 내 머리카락에 입 맞췄다.그리고 속삭였다.아주 다정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이젠 도련님이라 불러야지.”……네?*원작대로라면 여주인공, 클로이는 후회에 찌든 가족들을 거느리고남주인공 후보들과 해피라이프를 즐길 수 있었다.하지만 연재 중지되었던 원작 소설에는 큰 비밀이 있었으니……여주인공이 알고 보니 남자라면 어떻게 되는 거지?“크… 클로드, 가족들에게 가보지 않아도 괜찮아요?”“말했잖아. 필요 없어.”“그럼 저번에 그 남자분들은…….”“지금 내 앞에서 다른 남자 이야기를 하겠다고?”…그 남자들이 원래 당신이랑 이어져야 했을 남주인공들인데요.“나는 너만 있으면 돼. 다른 건 알 바 아냐.”가족 후회물의 주인공께서 모든 걸 다 뻥 차 버리고 내 곁에 있겠다고 선언했다.“그러니, 블레아. 너도 나만 보는 거야.”전에 없이 다정한 눈 속에 집착이 가득했다.※GL/Ts 아닙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단독 선공개 작품입니다.

철혈검가 사냥개의 회귀
2.77 (91)

[독점연재]토사구팽(兎死狗烹).최후의 순간 버려졌던 사냥개가 돌아왔다.'......40년 전인가.'이제는 사냥감이고 주인이고 다 물어 죽이리라.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3.67 (1239)

삶이 무료하던 어느 날. 눈 앞에 튜토리얼의 초대 메세지가 나타난다. 하필 헬 난이도를 선택한 이호재의 튜토리얼 탈출기.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08)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1999년 게임 스타트
2.22 (16)

1999년부터 시작하는 삶. 게임으로 돈을 번다.

필드의 이방인
3.76 (79)

부모가 버린 한국에서도, 입양되어 간 네덜란드에서도. 난 언제나 이방인이었다. 그리고 내가 이방인이지 않을 때는, 축구를 할 때 뿐이었다.

무한전생-엘름 연대기
3.3 (79)

신성한 땅 엘름에서 벌어지는 무한전생자의 역사

무한전생-스페이스 니트
3.56 (89)

그때 그 니트가 우주까지 왔다!많은 세상을 겪고, 죽고, 다시 태어나기를 반복하는 그가 바라는 건 오직 하나.놀고먹는 니트의 삶.그러나... 최선을 다해 니트를 추구하던 천의 일상에 빨간불이 켜졌다!“하아…… 그냥 죽을까?”어쩌다 보니 구해준 여자아이가 초거대 기업의 따님이라고?아아! 이번 생도 꼬였구나.편안한 삶은 언제쯤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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