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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심판의 군주
3.84 (217)

[생존물] [군주물] 어느날 시작된 생존게임. 기꺼이 이것을 멸망이라 부르겠다. 끝까지 살아남아 복수하기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가?

엔딩메이커
3.56 (222)

완벽한 해피 엔딩을 위해.

전생체험 해보시겠습니까?
3.14 (7)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던 초등교사 김성준. 전생체험을 통해서 특별한 능력을 얻기 시작한다. #퓨전판타지, #현대판타지, #전생, #최면, #TRPG

호랑이 어사, 조선을 뒤흔들다!
3.05 (11)

평범한 역사교육과 졸업반 학생, 호란 직후 조선에 떨어지다. 그런데, 나더러 어사 대신 마패를 쥐라고? 내 앞을 막아서는 놈들의 뚝배기를 전부 깨 놔도 된다, 이 말이지?

악녀 카루나가 작아졌어요
3.33 (3)

#서양풍 #판타지물 #늑대남 #대형견남 #순정남 #상처남 #집착남 #여주한정댕댕이 #사이다여주 #계략여주 #능력녀 #외유내강 #꼬맹이가 된 여주 #걸크러시 #악녀시점 #전직 악녀 #대역 여주 #신분차이 #운명을 뛰어넘은 사랑 #회귀삐끗 #달달물 #성장물 #첫사랑마카레나 백작가의 영애 클레이엔을 황태자의 약혼녀로 만들기 위해온갖 나쁜 짓을 벌이며 클레이엔인 척 살아왔던 카루나.마침내 황태자의 약혼녀가 된 날,그 쓸모가 다한 카루나의 배에 백작이 보낸 날카로운 단도가 박힌다.아, 차가운 너의 감촉이란.이날을 위해 내가 준비했지.인생을 회귀할 수 있다는 명약!그런데 왜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다음 날이 돼 버린 거지?왜 내 주변은 그대로고 나만 어린애로 돌아간 건데?그리고 그쪽은 저한테 왜 이러시는 건데요.서로 사이좋게 암살자를 보내고독약을 먹이려 애썼던 바이켈드 공작 각하?우린 서로 못 죽여 안달 난 최고의 정적 사이 아니었나?“드디어 찾았다, 나의 반려.”……나의 정적 죽어라, 라고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상 최강의 매니저
3.72 (445)

"요새 매니지먼트 없는 헌터가 어디 있어요?" 괴수가 등장한지 20년, 이제는 헌터도 매니저가 필요하다.

던전 디펜스
3.22 (716)

[이 작품은 15세 관람가 버전 개정판입니다.]지금껏 마왕을 신나게 털어먹은 용사(플레이어)였던 '나'.눈을 떠보니, 난데없이 게임 속의 마왕이 되었다.거기까지는 좋은데, 마왕이라면서 부하도 한 명 없다?능력치는 바닥. 돈도 없다. 검술도 마법도 모른다.믿을 것이라고는 음험한 잔머리, 게임의 지식, 그리고 세 치 혓바닥뿐.최약, 최저, 최악의 마왕 '단탈리안'이 되어,해일처럼 밀어닥치는 인간들을 두뇌와 말발로 물리쳐라.그리고 세계의, 역사의 명운을 결정 지어라.

유랑화사
3.83 (54)

기담奇談을 좇아 떠도는 정체불명의 화술사畵術士. 세간에서는 그를 일컬어――「유랑화사」라 한다. “이 세상은 말하자면 한 폭의 커다란 그림이지. 멀쩡한 것 같아도 구석구석 잘 살펴보면 이상한 곳이 많다니까. 난 그런 이상한 부분을 발견할 때마다 새로 고쳐 그릴 뿐이야.” 상자 속에 든 여우, 불꽃에 휩싸인 채 밤마다 찾아오는 신부, 선녀를 죽인 나무꾼, 도련님을 습격하는 목각인형. 일상과 이상의 경계에서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고……. “상관없어. 난 엄마를 꼭 찾아야 돼.” 엄마를 찾아 헤매는 여우 소녀와 신묘한 그림을 그리는 떠돌이 화사는 애절한 정한과 감춰진 사연을 밝혀 나간다.

게임4판타지
3.9 (332)

소드마스터 가온은 어쩌다 손댄 온라인 게임에 파고들었다. 방구석 소드마스터의 갱생기.

나태한 마법 천재
3.7 (10)

아카데미의 만년 낙제생으로 살아왔다.“한심하군. 고작 오크 따위가 두려워 징징대는 꼴이라니…….”“네?”“너 드래곤이라고.”“……!?”근데 알고 보니 내가 드래곤의 환생이란다.

나 홀로 상점창
3.26 (53)

[생존주의] [상점시스템] [회귀물] [각성자] [사이다 지향]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한 대한민국. 철저히 준비된 자만이 갑의 자리에 앉는다.

미래를 보는 투자자
3.34 (172)

“위대한 기업가는 있어도 위대한 투자자는 없어. 그게 이 나라의 현실이야.” 어느 날, 눈앞에 뭔가가 보이기 시작했다. 과연 이 능력으로 뭘 할 수 있을까? 이제부터 세계 금융의 판을 새롭게 짠다!

무한전생-망나니
3.76 (187)

무한한 전생을 반복하는 무한전생자 찬석.‘이게 도대체 몇 번째야!’3,000번도 훨씬 넘은 삶이 하나 같이 가난에 찌든 삶이라니.노비, 농노, 노예, 천민의 반복.더 이상은 못 참겠다.모조리 죽여버리겠다.

악당이 살아가는 법
3.5 (203)

나는 악당이다.그것도 더럽고 비열하고 치졸하고 나약한 악당이다. 그리고 나는 악당인것을 결코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대장장이 지그
3.43 (144)

아르페디아의 전설적인 솔로 플레이어 '광전사 바츠' 어느 날, 하루 아침에 전설적인 랭커 바츠가 삭제됐다. '내가 이대로 포기할 줄 알아? 어떤 비겁한 새X인지 몰라도 찾아서 작살을 내놓을 테다!'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캐릭터가 날아간 것에 분노한 강유한은, 오로지 해커를 찾겠다는 일념으로 '대장장이' 생산직으로 새롭게 플레이를 시작한다!과연 그는 자신의 캐릭터 바츠를 삭제한 해커를 찾을 수 있을까?

재벌집 막내아들
4.1 (2197)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자본주의의 하이에나
3.14 (21)

나는 하이에나다.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생태계에서 남들이 먹지 않는 썩은 고기조차 마다하지 않는 하이에나. 거대맹수들이 먹고 남은 찌꺼기를 먹지만 때론 상처입은 거대 맹수에게도 달려드는 거친 하이에나. 내가 먹지 못하는 것은 없다.

세계로 간다!
3.86 (70)

친구따라 토끼를 잡으로 갔다가 실수로 산비탈에서 굴렀다.그런데 이게 웬 산삼?기연을 얻고 변화된 주인공 일두.어느날 우연히 TV에서 본 세계로 간다란 프로그램을 보고 유학을 결심한다.얼떨결에 인터넷의 태동과 급변하는 세상의 중심에 자리잡게 된 일두.뛰어난 프로그래밍 실력으로 그럴듯한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지만,댓글 알바를 동원한 마케팅으로 인기몰이를 하며 사업가적 기질에 눈을 뜬다.급성장한 회사의 지분을 팔아먹고 새로운 사업에 뛰어들었는데,문어발식 기업확장을 모토로 사업을 늘려갔더니 이게 웬 시너지 효과?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다양한 회사들을 거느리고 있으니,이 사업이 저 사업을 도와주고, 두 개가 모여 저절로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나타난다.인터넷과 미디어를 통한 여론몰이법을 터특한 일두는,적극적인 음모와 협박으로 언론 재벌과의 한판 싸움을 승리하며 주류 언론을 장악한다.점점 더 세상의 중심이 되어가는 일두.과연 그 끝은 어디일까?

핵무기도 만들어 드릴까요?
3.32 (78)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군수산업 재벌2세의 몸과 이 시대에서는 엄두도 못 낼 군사기술이 손에 들어왔다. [재벌][밀러터리][전쟁][무기]

정복군주 공민왕
1.75 (2)

취업준비에 매진하던 28살 청년 옥진기. 어느날 눈을 떠보니 공민왕이 되어버리다! 세상 편한 것이 왕노릇인줄로만 알았지만 북으로는 홍건적에 남으로는 왜구까지. 거기에 여전히 만만치 않은 원나라가 호시탐탐 고려를 노린다. 무엇보다 자신의 오라비 기철이 죽은 후 공민왕을 노리는 기황후... 강남에서는 주원장, 장사성, 진우량이 저마다 천하를 다투고 있는 가운데, 과연 공민왕은 위기의 고려를 구하고 천하의 새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인지?

조선, 봉황이 포효하다
3.69 (66)

역사학 박사였으나며칠째 아무것도 못 먹을 정도로 가난했다.어느 순간 모든 것이 끝나 버렸고.다시 눈을 떴을 때.조선의 12대 왕 인종이 되었다.조선, 봉황이 포효하다!정적을 상대하고나라를 부강히 하여임진과 병자를 대비하라!

두 얼굴의 황녀
3.5 (5)

[독점연재]#로맨스판타지 #여주판타지 #정치물 #권력다툼 #황녀여주 #지략여주 #연기천재여주 #걸크러시 #호위기사남주 #얼굴천재남주 #검술최강남주 #맹목적인남주“폐하, 황녀 전하와의 혼약을 파기해 주십시오.아드리안 리스 영애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여섯 번의 약혼, 여섯 번의 파혼.황녀의 약혼자들은 늘 시녀와 바람이 난다!“저는 왕세자와 결혼 안 할래요, 아버지 곁에서 평생 살고 싶어요…….”“쓸모없는 것. 물러가라!”유약하고 아둔하기로 소문난 황녀, 아폴로니아.그러나 그녀에겐 숨겨진 또 하나의 얼굴이 있는데…….“황위는 그리 쉽게 얻어지는 게 아니니까.아버지도 어머니와 선황을 죽이는 데 10년 공을 들였지.”아폴로니아가 피식 웃자 그녀의 붉은 눈동자가 강렬하게 빛났다.황위 찬탈.그녀의 목표는 뚜렷했다. 단 한 번도 흔들린 적 없었다.‘아버지 곁에서 평생 살고 싶어요.’정확히는, 아버지가 앉은 바로 그 자리에서 살고 싶어요.기다려요 아버지, 딸이 가고 있어요.빼앗긴 내 것을 되찾으러.카카오 밀리언 공모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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