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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조선, 봉황이 포효하다
3.69 (66)

역사학 박사였으나며칠째 아무것도 못 먹을 정도로 가난했다.어느 순간 모든 것이 끝나 버렸고.다시 눈을 떴을 때.조선의 12대 왕 인종이 되었다.조선, 봉황이 포효하다!정적을 상대하고나라를 부강히 하여임진과 병자를 대비하라!

두 얼굴의 황녀
3.5 (5)

[독점연재]#로맨스판타지 #여주판타지 #정치물 #권력다툼 #황녀여주 #지략여주 #연기천재여주 #걸크러시 #호위기사남주 #얼굴천재남주 #검술최강남주 #맹목적인남주“폐하, 황녀 전하와의 혼약을 파기해 주십시오.아드리안 리스 영애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여섯 번의 약혼, 여섯 번의 파혼.황녀의 약혼자들은 늘 시녀와 바람이 난다!“저는 왕세자와 결혼 안 할래요, 아버지 곁에서 평생 살고 싶어요…….”“쓸모없는 것. 물러가라!”유약하고 아둔하기로 소문난 황녀, 아폴로니아.그러나 그녀에겐 숨겨진 또 하나의 얼굴이 있는데…….“황위는 그리 쉽게 얻어지는 게 아니니까.아버지도 어머니와 선황을 죽이는 데 10년 공을 들였지.”아폴로니아가 피식 웃자 그녀의 붉은 눈동자가 강렬하게 빛났다.황위 찬탈.그녀의 목표는 뚜렷했다. 단 한 번도 흔들린 적 없었다.‘아버지 곁에서 평생 살고 싶어요.’정확히는, 아버지가 앉은 바로 그 자리에서 살고 싶어요.기다려요 아버지, 딸이 가고 있어요.빼앗긴 내 것을 되찾으러.카카오 밀리언 공모전 수상작!

호밀밭의 성배기사
3.41 (40)

오래 전 대악마의 위협으로부터 세상을 지켰던 영웅. 백 년의 의무로부터 도망치지 않은 유일한 고행자. 길고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신성한 의무를 행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세상에 나타난 성배기사. 마지막 의무를 위해 길을 떠난 그의 이름은 엔디미온이었다.

그리고 소녀는 대원수가 되었다
2.5 (9)

하굣길에 우연히 마주친 소녀는, 암살 시도를 피해 도망친 국가원수 미리안이었다. 소년 주견하는 도와 달라며 내민 소녀의 손을 잡았지만, 음모에 휘말리며 부모를 잃고, 복수를 위해 전장에 뛰어든다.광기의 시대를 막으려는 노력은 오히려 내전으로 옮아가고, 다가오는 대공황은 고려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혼돈으로 내몬다.의문의 소녀, ‘루우’의 등장은 이런 혼돈에 또 다른 파문을 일으키는데…….1929년, 만주를 영유한 채 살아남은 고려 제3제국의 대체 역사.청춘들이 그려 나가는 권력 쟁탈 판타지.

조선부부사기단, 조선을 개화시켜라!
2.0 (3)

서양열강의 동아시아 침탈이 본격화된 19세기 조선으로 갑자기 넘어오게된 두 사람 20대의 끝을 달려가는 만년 공시생이던 남성이 고종 이형으로, 어느 30대 말단 공무원이었던 여성이 명성황후 민자영으로 빙의 되서, 조선을 개화시키기 위해 좌충우돌하게되는데...

나태 공자, 노력 천재 되다
3.34 (238)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가문의 게으름뱅이, 아이른 파레이라. 마침내 검을 들다.

신의 마법사
3.91 (320)

부서진 세계 신을 만든 마법사의 이야기 [독특한 세계관] [마법사] [탑] [잔혹]

나 혼자만 모든 직업
2.17 (9)

2020 지상최대공모전 수상작! -직업? 굳이 하나만 고를 필요 있어? 100층탑을 클리어하기 위한 최고의 직업은 무엇일까? 전사? 마법사? 도적? 성직자? 그것도 아니면 대장장이? 사실, 정답은 정해져 있다. ‘모든 직업.’ 검술, 마법, 자물쇠 따기, 격투, 연금술 포션 제작, 소환술, 무기 제작 등등. 못 하는 게 없는 최강의 만능 플레이어 강은혁! 치밀하고 통쾌한 전략으로 랭커들을 짓밟고 직업을 흡수하며 탑을 공략한다!

서울역 드루이드
2.49 (172)

숲의 수호자, 자연의 관찰자이자, 동물들의 왕. 드루이드가 되어 홀로 천 년의 시간을 보낸 후. 드디어 지구로 귀환했다. "응? 내가 알던 서울이 아닌데." 구원자가 될 것인가, 정복자가 될 것인가.

환생 용기사
1.67 (3)

부모가 없는 고아였지만, 무엇 하나 부족하지 않은 삶이었다. 땅이 무너지고 괴물들이 우리를 덮치기 전까지는. 잊고 있던 전생의 기억이 떠오르기 전까지는. 하늘에서 새까만 트럭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음성이 울려 퍼지기 전까지는. [ 게임을 시작합니다. ]

망한 재벌 4세, 돌아오다
2.72 (9)

재벌 4세로 태어났다. 하지만 내가 크기도 전, 우리 회사는 흔적만 남기고 사라져 버렸다. 다시 얻은 기회, 놓치지 않겠다. 그리고 우리가 받은 대로 돌려주리라

망겜의 성기사
3.92 (1261)

이 년 전, 세상은 온라인 게임이 되었다. 별로 좋은 게임이 되지는 않았다. 강화며 랜덤 박스 따위 도박 요소가 즐비한, 전형적인 사행성 RPG가 되었다. 돈과 시간을 축내는 만큼 강해지며 강해지면 갑질하기 좋은 그런 게임.

내 안에 고블린 작업장
3.25 (14)

값싸고 질 좋은 노예…… 가 아니라! 근면 성실하고 부지런한 우리의 친구 고블린! [업무내용] -업주와 상담 [지원자격] -고블린 [복리후생] -숙식 제공 가 ‘족 같은’ 분위기입니다^^ 많은 입사 바랍니다^^

삼류 악역 아가씨는 오늘도 노력한다
3.12 (4)

스에 바이런의 두근두근 아카데미 생활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 등장인물로 빙의했다. 그런데 빙의한 인물이, 하필이면 ‘스에 바이런 치크메프리아 자작 영애’란다. 스에는 가히 사상 최악의 악녀… 의 똘마니를 자처하는 인성 최악의 삼류 악역이다! 매력이라곤 없는 밉상 그 자체! 온갖 밉상, 진상 짓만 부리다 결국 악녀의 꼬리 자르기로 허무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가히 어처구니없는 캐릭터라 할 수 있겠다. 게다가 도중에는 존재감도 희미해져서 아무에게도 추억되지 않을 정도인데 말 다했다. 많고 많은 캐릭터 중에 이런 애한테 빙의되다니… 그래도 일단 살 때까지는 살아 봐야겠지? “베르시아 양. 프리츠님께 너무 가까이 하는 것 아닌가요?” 입 막고, 눈 감고, 귀 막고 싶어질 때가 한두 번이 아니지만, 스에 바이런 화이팅!

슬기로운 조선 생활
2.36 (11)

하필이면 가장 어지러운 시절인 1880년(고종 17년).... 그냥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 솔까! 친일만 잘하고 살아도 자손대대 잘 살수 있지... 그렇게 슬기롭게 살고 싶었는데..... 운명이란 놈은 날 가만히 놔두질 않네?

뱀 가문의 막내딸입니다
3.74 (39)

예정일이 한참 지난 알이 부화했다."삐이!"새하얀 솜뭉치가 빼꼼 고개를 내밀며 주변을 살폈다.그것이 태어나는 순간을 지켜보던 남자는 침묵했다.자신은 뱀(그것도 블랙맘바)이건만, 태어난 건 아기 새였다. * * *잠깐 정신을 잃고 눈을 떴더니 아기 새가 되어있었다.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감히 누가 내 딸을 울렸지? 당장 그 목을 비틀어주지.""뚝. 말 하지 않아도 된단다. 한 놈도 남김없이 쓸어주마. 그 중에 한 명은 있겠지.""둘 다 진정해요. 내 동생은 비위가 약하니 뒤에서 처리하도록 하죠."다들 보호가 너무 과해!마랭 장편 로맨스판타지 소설 <뱀 가문의 막내딸입니다>

사채왕의 천재손자
2.91 (46)

“사채업자들이 깡패들보다 더 독해. 돈 받기 위해서는 뭐든 하는 인간들이 우리야.” “그렇지, 사채 하는 놈들이 더 독하지. 제대로 하는 놈이면 말이야. 저런 돼지 두 명 데리고 무게 잡고 있는 너 같은 놈들 말고. 돈이나 받고 꺼져.” 전설적인 사채업자의 외손자로 태어나, 암투 끝에 후회뿐인 인생을 남겼다. 기적처럼 돌려받은 시간. 이번엔 그 무엇도…… 절대 전처럼 허무하게 놓쳐 버리지 않을 것이다.

회귀한 천재의 미식축구
3.33 (9)

미식축구(American Football). 인간의 탈을 쓴 전차들이 충돌하는 격전의 필드. 부상으로 실패를 경험했던 한 동양인이 NFL에 재도전한다. [NCAA] → [NFL]

환생표사
3.83 (696)

내 꿈은 표사가 되어 멋진 말을 타고 표물을 호송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절름발이에 변변한 무공조차 익히지 못했던 나는 평생 허드렛일이나 하는 쟁자수로 살았다. 어느 날 표행 중에 만난 산적들에게 쌍욕을 시전하며 저항하다가 뒈지기 전까지는….

세상은 게임이 아니다
3.73 (131)

[게임 시스템] 자연적으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지성을 가진 누군가가 만들어낸 힘. 게임 시스템을 접한 이들은 남들이 피땀 흘리며 노력할 때, 간단한 퀘스트나 약간의 행동등 '참으로 사소한 대가'를 치르고 엄청난 성취와 영달을 누린다. ...하지만, 진짜로 그 '대가'가 겨우 그 정도인 것일까? 욕망에 취한 이들이 아무런 생각 없이 게임 시스템을 만들어낸 자의 꼭두각시가 되어 움직일 때, 인류가 치르게 될 대가를 막기 위해 움직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 [회귀물], [안티 게임시스템], [어두운 분위기]

마왕이 너무 많다
3.04 (24)

임시우는 자신이 왜 이세계에 떨어졌는지 알지도 못한 채 삼류 모험가로 고독하게 늙어 죽는다. 하지만 시우가 다시 눈을 뜬 곳은 자신이 처음 이세계 '시안'으로 소환된 장소였다. 죽음은 이야기의 끝이 아니었다.

슬기로운 문명생활
3.46 (157)

신이 되어 판타지 문명을 건설하는 게임 "로스트 월드".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자 랭킹 1위 최성운은 지금까지의 플레이가 실전을 위한 연습 게임에 불과했음을 알게 된다.

회귀도 13번이면 지랄 맞다
3.53 (293)

마왕의 머리를 6번 박살냈다. 하지만 회귀가 끝나지 않는다. 지겹군. 지겨워. 날 언제까지 싸우게 할 거지? 좋아, 던전 안의 모든 걸 죽여버려도, 어디 세상이 멸망하는지 한 번 해보자고.

삼국지 마행처우역거
4.08 (568)

삼국지에서 한량의 삶을 살던 비관은 중병에 걸려 혼수상태에 빠지고 21세기의 공인중개사 김상준의 삶을 꿈으로 체험하게 된다. 가까스로 눈을 뜨고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현대 체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 비관. 뛰어난 무예도 천재적인 지략도 없지만, 멸망이 예견된 촉을 살리기 위해 일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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