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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무한 전생(부제-스페이스 니트)
3.43 (56)

죽어도 죽지 않는다. 왜냐고? 죽어도 다시 태어난다면 죽은 것인가? 사회적으로는 죽었다고 할 수 있겠지. 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환생, 빙의, 회귀, 소환 등 온갖 잡스러운 방법으로 삶을 지속했다. 그런 내가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편안함. 그러니 날 귀찮게 하지마!

나 혼자 천재 DNA
3.55 (120)

제약 회사 연구원 류영준의 눈앞에 상태창이 나타났다. 생물학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인공 세포, 로잘린의 상태창.

튜토리얼 탑의 고인물
1.95 (292)

12년 동안 탑에서 갇혀 있던 고인물을 아는가?

솔플의 제왕
3.12 (77)

2035년 가상현실게임 워로드의 등장은 세상을 바꾸었다. 그 세상에서 자신의 운명도 바꾸고 싶었던 안재현. 하지만 인생을 바꾸기 위해 일생을 게임에 바친 대가는 믿었던 동료들의 배신, 그 배신으로 모든 걸 잃은 안재현, 그런 그에게 온 재도전의 기회! "다시는 남이랑 같이 게임 안 해.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혼자 다 해먹는 게 뭔지 보여주마." 전리품 놓고 남들이 주사위를 던질 때, 혼자 다 해먹는 안재현의 즐거운 솔킬 게임 라이프가 시작된다.

상태창 보는 아기 황녀님
3.62 (4)

악녀로 몰려 죽고, 다섯 살로 회귀했다.젊은 아버지의 차가운 얼굴과 마주하는 순간,이상한 파란 창이 눈앞에 떠올랐다―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보여주는 파란 창. [아데르안 에르벨도테] 직업: 황제 (Lv. 99) 호감: 90,980,984 감정: ♡딸♡이 보, 고, 싶, 음……그런데 아버지?아무리 속마음이라지만 이게 대체, 뭔가요……? [데미안 에르벨도테] 감정: ♡동생♡을 보니 설렘 생각: 말 걸고 싶다 ㅠ^ㅠ [엘리] 감정: 귀여움에 벽 부수고 싶은 걸 참고 있음 생각: 황녀님의 귀여운 일상★ 컬렉션을 만들 테다! [카르멘 카셀로프] 감정: 설렘 생각: 왜 볼 때마다 예뻐지는 것 같지. 진짜 황녀궁에서 뭘 먹나? 막 예뻐지는 약 같은 거 있나?다들 날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잖아?!상태를 나타내 주는 창, 저곳에 적힌 문구들이 사실이라면이번엔 조금, 다른 삶을 살 수 있을지도 몰라.

엄마는 내 성좌
2.5 (20)

죽음 끝에 기적적으로 회귀했으나,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다.[성좌 ‘성현숙’이 ‘우리 아들♡’에게 후원을 보냅니다!][후원 목록: 아침밥 패키지(한식)]“어, 엄마?”오래전 세상을 떠난 우리 엄마가 내 성좌란다.

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
3.21 (429)

세상이 바뀌고 5년.최종보스가 나타났다.[지구 에어리어 최후의 보스, 서리여왕이 출현합니다.]최후의 보스!그녀만 처치하면 예전처럼 살 수 있다!인류 최고의 플레이어, 어둑서니 서준호를 포함한 다섯 명의 플레이어가 마침내 서리여왕을 쓰러뜨리지만...그들은 기나긴 잠에 빠지는 혹독한 대가를 치뤄야했다.그로부터 25년 후.“2층이라니? 서리여왕을 죽이면 끝나는 거 아니었어?”어둑서니가 잠에서 깨어났다.

나는 심심하고 싶다
4.0 (13)

인생 4회차. 백작가 장남. 이제 나는 심심하고 싶다.

MLB 프랜차이즈 스타
1.5 (5)

불의의 사고를 당한 한국프로야구 최고의 선수 이진우. 다이빙 마스터란 호칭으로 한국프로야구를 평정한 그에게 새로운 선택이 주어진다.

163417413번째 소울라이크 용사
3.42 (37)

노빠꾸 노퓨처 노답인생 박정용의 하드코어 소울류 이세계 라이프

0살 아기부터 슈퍼부자
2.33 (6)

누구에게나 네번의 생이 주어진다. 마지막 네 번 째 삶, 결심했다. 톨앤핸섬, 영앤리치로 살 것이다.

죽어야 번다
4.06 (311)

꿈을 향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선택했다. 가능성이 사라졌을 때 꿈은 깨어졌다. 그리고 모든 것을 잃었다. 더 이상 아무런 희망조차 없을 때 누군가 만 골드의 계약을 제안했다. 죽음을 향한 첫 걸음. 그것은 희생이었으며, 일탈이었고, 또 새로운 모험으로의 시작이었다. 남은 단 5년의 시간 죽음 앞에서도 그는 희망을 부르짖는다!

전략삼국지 : 이정(李整)전
2.41 (11)

삼국지 정사를 꿰뚫고 있는 서울대 출신 42세의 이익현은 이정으로 환생한다. 때는 장막, 여포의 반란으로 연주가 크게 혼란스러운 상황. 연주 대호족 이정은 어수선한 틈을 이용해 독립을 꿈꾼다. 조조, 원소, 유비, 원술, 이각 등과 천하를 놓고 싸우는 영웅서사시.

재벌 3세는 조용히 살고 싶다
1.57 (29)

KM 그룹의 막내 최병문의 서자 최민혁은 아버지의 죽음 이후 어머니 정미선을 떠나 본가로 들어갔다. 하지만 이 일은 큰아버지 최문경이 KM 그룹의 경영 과실을 덮기 위해 사전 정지 작업을 한 것이었다. 최용욱 회장은 실제로 최문경의 처리에 만족했다. 그저 좋게만 생각했던 최민혁은 결국 최문경의 희생양이 된 채 두 번이나 감옥에 갔다. 감옥에서 나왔을 때 KM 그룹은 이미 공중분해 되고 없었다. 홀로 된 그를 돌봐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결국 쓸쓸히 죽어갔다. 그런데 그의 죽음은 마치 꿈처럼 사라졌다. 그는 지긋지긋한 재벌가의 욕망에 끼어들고 싶지 않았고, 미래 지식을 이용해서 조용히 살기로 마음먹었다.

오픈월드 속 방랑 용병
3.35 (13)

[수많은 괴물과 악마, 전설들에 도전하여 당신의 이야기를 완성하시오.] 나의 기나긴 여정은 저 문장 하나로 시작되었다.

아이돌 육성의 천재
3.54 (24)

성준호, 34세. 연예기획사 사장이 되었다.

서바이벌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2.7 (11)

#운빨 #스킬뽑기 #재능충 #서바이벌 #생존물 [플레이어 스킬 생성] [당신의 스킬명은 ‘미스테리 박스’입니다.] [개봉하시겠습니까?] [ ? ]

살인마의 인터뷰
3.13 (39)

[월~일 매일 정오(12시) 연재]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둘이 살던 작은 아이. 부모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경찰이 되었지만 파출소 순경의 삶은 꿈 꿨던 형사의 삶과 달리 고단하기만 하다. 매일 판타지 소설처럼 전설의 형사들이 꿈에 나타나 자신을 가르쳐주길 바라는 허황된 꿈만 꾸던 하준의 앞에 나타난 것은 전설의 살인마들? 아니 거기서 당신들이 왜 나와!!!? #현대 판타지 #범죄 #스릴러 #살인 #경찰 #천재 #실화바탕

사상최강의 데릴사위
3.29 (42)

잘생긴 외모를 한순간의 사고로 잃어버린 심랑. 그는 전쟁터에서의 의료봉사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드높이던 중 임시 병원에 폭탄이 떨어져 죽고 만다. 이렇게 세상을 마치는가 싶던 그에게 대염왕조라는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데……. 대염왕조에서 자신과 비슷한 외모와 똑같은 이름의 심랑이라는 사람에게 타임슬립한 심랑은 이곳에서는 이전과 다르게 살리라 결심하는데 그것은 바로 데.릴.사.위! 과연 그의 앞 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2019년 1월 중국 대형 플랫폼 qidian 독자들이 직접 선택한 응원작품 1위! <사상최강의 데릴사위>는 10월 8일부터 유료로 전환되며 월,화,수,목,금, 토 오전 9시에 2화씩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원제: 史上最强赘婿 작가: 침묵적고점(沈默的餻點) 번역: 류운(流雲) 윤문: 서광(徐光)

사기꾼의 영지
3.55 (10)

판타지 세계! 생존을 위해 사기를 치고, 권력을 탐하다! 검과 창이 난무하는 세상, 울부짖는 전마와 욕망에 이끌린 정복자! 중세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이계진입, 영지 경영, 전쟁 정복물입니다.

보리밭의 기사
2.1 (10)

오랜 세월 마법과 검 그리고 신의 율법이 지배하던 암울한 대륙 구석 한 켠 소귀족의 아들로 태어나, 살아가는 동안 오로지 자신의 욕망에만 충실했으나 생애의 끝에 닿아 스스로의 발자취를 돌이켜보니 이전 세상의 경계와 규칙을 모조리 허물어 버린 걸 깨달아 버린 남자. 하지만 세상은 그를 구시대의 파괴자로 기억하기보단 오히려 구시대의 유일 상징으로 여기니 괴이한 일이다. 작가의 말 : 일반적인 판타지와는 좀 다릅니다. 내용상 대리만족할 것도 별로 없고 분위기도 좀 험악할 겁니다. 그 점 유의해 주세요. ** 주인공 절대 만능 아닙니다. 초반 주인공에게 불리하게 작용된 견제와 함정 그리고 복선때문에 암 유발 될 수도 있습니다. 한참 더 읽어나가셔야 해소됩니다. 그러니 유료 읽으실 때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

마운드
3.76 (35)

“투수의 팔은 소모품이야. 쓰면 쓸수록 망가지게 되어 있어.”“제 팔은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더 강해질 거예요.”불의의 교통사고로 허리를 다쳐 반신불수가 되었던 천재 소년 김현수.그가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정복하기 위해 걸어가는 치열한 삶의 이야기.

마운드의 짐승
3.83 (209)

투수들의 무덤으로 굴러들어온 패스트볼 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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