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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보이스피싱인데 인생역전
2.53 (113)

보이스피싱이.....오지는데?

요리의 신
4.03 (649)

요리가 좋아 학교 선생도 때려치고 요리사의 길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텃세 앞에 프라이팬을 잡는 건 요원하기만 했다. 서른 살이 된 날, 조민준은 홀연히 7년 전으로 되돌아갔다. 그런데, 요리의 레벨이 보인다.

눈으로 보는 광고 천재
2.62 (5)

전 색각이상, 태생적인 문제로 색을 구별하지 못 했던 김한겸. 수술로 빛을 보게 되나 싶었던 그에게, 생각지도 못했던 전혀 색다른 세상이 펼쳐지는데……. '진짜 잘 만든 광고만 색이 보이는 건가? 이게 말이 돼?' AE 지망생 한겸, 광고계의 돌풍이 되다!

리메이크 축구명가
3.82 (131)

뭘 해도 잘 되는 구단 이야기 전작: 최고의 축구선수로 만들어 드립니다

최고의 축구선수로 만들어 드립니다
3.72 (93)

에이전시의 일개 통역에서 슈퍼 에이전트까지.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키워내는 최고의 에이전트, 태현석의 이야기. “어느 팀에 가고 싶어요?”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4.15 (670)

어느 날 한 소설가가 편치 않은 잠자리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12살의 자신으로 변해 있음을 깨달았다.

미국 깡촌의 천재 작가
3.36 (48)

건강 때문에 절필한 천재작가 권유진. 그런 그가 미국 고등학생 때로 회귀했다. ...전 세계 베스트셀러 1위, 한 번 해봤으니 이번엔 더 쉽지 않을까?

전생이 천재였다
3.67 (101)

음악엔 관심도 없던 인생이었다. 근데, 전생은 달랐나 보다.

영광의 해일로
3.81 (257)

지금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온 생명을 불살라가면서 빛나야, 낮이 되어도 초라해 보이지 않을 테니. #가수 #천재 #빙의 #회귀X #시스템X

영업 천재가 되었다
3.98 (284)

나는 빚을 갚기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했고, 그게 내겐 영업이었다. 그리고 내게 다시 한 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회귀 #현대판타지 #영업사원 #수입차 #딜러

피를 마시는 새
4.45 (828)

<피를 마시는 새 세트> 치밀한 주제 의식과 무한한 작가적 상상력이 빚어낸 인간의 자유 의지와 절대 권력의 극한 투쟁! 한국 판타지의 새로운 전설을 만들어 가는 이영도의 대작 한국의 『반지의 제왕』이라 불리며 한국형 판타지 붐을 일으킨 『눈물을 마시는 새』의 이야기로부터 50년이 지난 시점에서, 절대 권력과 인간의 자유 의지 간의 치열한 투쟁이 다시 시작된다. 천하를 뒤흔든 제2차 대확장 전쟁도 옛이야기가 되고 제국의 질서 아래 평화가 자리 잡은 지금,하늘을 나는 수도에 머물며 제국을 다스리는 치천제에게 도전할 자는 아무도 없다. 그러나 6년 전 레콘들의 독립 국가 건설을 목적으로 분리주의를 주창했다가 황제의 토벌군에게 전멸당하고 원한을 품은 외눈박이 소녀와 검은 레콘은 결코 뜻을 꺾지 않고 황제의 목을 노린다. 전쟁 영웅이자 황제의 대장군인 엘시 백작이 유서 깊은 무예의 고장 규리하 정벌에 나서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죽음이 갈리는 거대한 운명의 수레바퀴가 구르기 시작한다. 레콘, 나가, 도깨비, 인간 등 네 종족으로 이루어진 세계. 거대한 몸집과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지만 자신의 숙원만을 좇는 '레콘', 심장 적출을 통해 반 불사의 몸을 갖지만 추위에 약한 '나가', 불을 자유자재로 다루지만 피를 두려워하는 '도깨비', 네 종족 중 가장 힘이 없지만 군대를 규합하고 세상의 모든 곳에 길을 내는 '인간'. 이들이 펼치는 전쟁과 모험의 판타지. '눈물을 마시는 새'를 능가하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독자의 상상력을 열어준다.

덕후들의 전성시대
2.97 (16)

웹소설 편집자? 재밌겠는데?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무협과 판타지를 읽어 왔다. 그리고 이제는 편집자 일을 하며 덕질과 직업은 하나라는 덕업일치를 이뤄 성덕으로 다시 태어나려 한다.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3.0 (32)

뭐? 나한테 사장을 하라고? 왜? 어떻게?

치타는 웃고있다
3.72 (139)

목숨 걸고 한번 달려 봐라. 기다려 줄 테니까...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3.76 (194)

13억.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큰 돈인 건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인생을 한 방에 역전시킬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한 금액은 아닌 거 같다. 그래서 결심했다. 그냥 살던대로 살자고...

나태 공자, 노력 천재 되다
3.34 (238)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가문의 게으름뱅이, 아이른 파레이라. 마침내 검을 들다.

슈퍼스타 천대리
2.43 (8)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 천 대리. 회한이 담긴 그의 노래를 듣고, 과거의 슈퍼스타 한지혁이 나타난다. "네가 마음에 들었다. 내 아우라를 너에게 전수해 주지." "...!!!" 뛰어난 동료들과 함께, 천 대리가 직장인 밴드 오디션에 도전한다!!

미술천재가 입학했다
2.95 (19)

만능 미술천재, 세계를 감동시키다.

신입사원 김철수
3.83 (112)

회귀해보니 출근 첫날이었다.

역대급 영지 설계사
3.04 (260)

소설 속 귀족이 된 토목공학도 김수호.  그런데 뭐? 내 영지가 곧 망할 거라고?  그럼 살려야지. 설계하고, 건설하고, 분양해서.  【전 대륙이 기다려온 특별한 기회! 퍼펙트한 교통, 최상의 학군, 쾌적한 숲세권, 원스톱 프리미엄 영지 라이프의 프론테라 남작령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선착순 분양계약중!】

국세청 망나니
3.56 (51)

어느날부턴가 내 눈에는 탈세액이 보였다. "세상은 참 더럽구나." 그리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국세청 망나니가 칼춤을 추기 시작한다. 일반인부터 고위공직자, 그룹 회장, 권력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그 칼날을 피해갈 수 없다. "나한테 인간은 딱 두 종류입니다. 성실납세자냐, 탈세범이냐. 당신은 어느쪽입니까?"

센스
3.47 (79)

절차 기억(procedural memory) : 행위나 기술, 조작에 관한 기억으로서 수행할 수 있으면서도 쉽게 표현할 수 없는 지식을 표상한다. ...그런데 말이다.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지금 내가 겪고 있는 특정 현상에 대해선 전혀 언급이 없다. 다른 사람의 절차 기억까지도 습관처럼 사용할 수 있는 건 대체 뭐라고 불러야 하지? 타인의 감각을 자신의 것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된 의사 박도욱. 지금껏 세상에 없던, 특별한 그의 치료가 시작된다.

케미
3.74 (161)

세상의 모든 관계는 화학반응이다. 심지어 나와 ‘사람이 아닌 것’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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