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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소설 속 엑스트라
3.47 (1100)

소설은 하나의 세계와 수십억의 등장인물이 존재한다.하지만 히로인이나 조력자 같은'비중 있는 조역'이라면 몰라도그 외의 모두에게 이름이 있을 리는 없다.“춘동아 너는 몇 위야?”나는 나를 모른다. 이름이 왜 춘동인지도 모르겠다.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그러나 나는 내가 단 한 번도 쓰지 않은 인물이 되어 있다.요원사관학교에 입학했다는 것 말고는 평범하기 그지없는,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소설의 지면 그 어디에도 이름이 적히지 않을 그런 인물.그러니까, 나는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아니. 소설 속 먼지가 되었다.[소설 속 엑스트라]

던전 디펜스
3.22 (716)

[이 작품은 15세 관람가 버전 개정판입니다.]지금껏 마왕을 신나게 털어먹은 용사(플레이어)였던 '나'.눈을 떠보니, 난데없이 게임 속의 마왕이 되었다.거기까지는 좋은데, 마왕이라면서 부하도 한 명 없다?능력치는 바닥. 돈도 없다. 검술도 마법도 모른다.믿을 것이라고는 음험한 잔머리, 게임의 지식, 그리고 세 치 혓바닥뿐.최약, 최저, 최악의 마왕 '단탈리안'이 되어,해일처럼 밀어닥치는 인간들을 두뇌와 말발로 물리쳐라.그리고 세계의, 역사의 명운을 결정 지어라.

재벌집 막내아들
4.1 (2195)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회귀자가 다 뺏어먹음
3.02 (127)

마음의 빚만큼 디버프를 걸 수 있는 고유스킬 '채권자' [채무관계 조건을 만족합니다.] [채무관계 ‘세계’ 강제집행에 들어갑니다. 채무 시점으로 회귀 후 능력 확장.] 회귀하고 나서는 스킬도 뺏고 스탯도 뺏는다! 막장헌터 강유식의 다시 시작하는 생도 생활!

시스템 강호지존
3.47 (43)

젊은 나이에 나름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소이신, 그는 오래간만에 오른 여행길에서 어이없게도 강도를 만난다. 절체절명의 순간이 다가오자 ‘용감한 시민정신’을 발휘한 그는 칼에 맞아 쓰러지게 되는데… 그런데 의식이 없어져 가는 그의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의문의 기억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자신이 현대의 소이신이 아닌 주나라의 소이신이 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는 순간, 머릿속에 프로그램 ‘최강의 악인’이 가동한다. “선(善)은 명이 짧고 악(惡)은 천 년을 누리니 이제 나도 최고의 악인이 되어 남이 아닌 나를 위해 살겠다.”

황제의 검
3.44 (50)

[3부 최초공개]무림으로 간 황제!장르문학의 황금기를 연 작가 임무성의 대표작 『황제의 검』. 역사적으로도 유명한 중국 명나라 초기의 '정난의 변(영락제의 제위 등극)' 이후의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건문제 주윤문이 영락제에게 잡히기 직전 황성을 몰래 빠져 나가 새로운 삶을 살았다는 이설을 바탕으로, 비밀통로를 통해 가까스로 도망친 주윤문이 새로운 모습으로 무림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게임 마켓 1983
3.53 (99)

본 글은 픽션입니다. 인물과 회사명은 일절 사실과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네.. 만약에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나?' 허름한 게임가게에서 만난 노인의 말에 2015년의 게임 개발자 강준혁은 23살의 청년이 되어 패밀리가 등장한 1983년. 레트로 게임 시대로 날아가게 되는데.. 게임계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춘추 전국 시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회귀자 사용설명서
3.11 (472)

어느 날, 이세계로 소환되었다.짐승들이 쏟아지고, 믿을 수 없는 위기가 닥쳐오나.가지고 있는 재능은 밑바닥.[플레이어의 재능 수치는 최하입니다.][거의 모든 수치가 절망적입니다.]선택받은 용사든, 재능 있는 마법사들.시간을 역행한 회귀자든.모든 것을 이용해야 한다.살아남기 위해.회귀자 사용설명서"쓰레기면 뭐 어떻습니까. 살아남기 위해서 뭔 짓인들 못 하겠어요?"

전생자
3.84 (374)

[ 시간 역행을 하시겠습니까? ][ 모든 능력이 리셋 됩니다. ][ 날짜를 선택 하여 주십시오. ]“1985년 2월 28일. 내가 태어났던 날로.”금력(金力), 세계의 돈을 긁어모은다.독점(獨占), 세계의 던전을 독차지한다. 아직은 평화로운 세상, 바로 이 시절에서.

죽지 않는 엑스트라
2.91 (234)

공전의 히트를 친 게임 [요마대전 3]에는갖가지 방식으로 맨날 죽는 엑스트라가 있다.게임상에서의 활약상은 코딱지만큼도 없는 주제에사망씬마다 전용 CG까지 달려 있는,제작진의 사랑을 독차지한 이 엑스트라의 이름은 에반 디 셰어든!......이것이 바로 이 게임 속 세상에 환생한 내가 갖게 된 이름이었다. 젠장!!주인공도 아닌 매번 죽는 엑스트라로 환생한 나살려야 한다!어떻게든, 무슨 수를 써서든!살아남아야 한다!

오라전대 피스메이커
3.18 (44)

이 세계는 우리가 살고 있는 물질계(Physical Plane) 외에도 고차원 아스트랄계(Astral Plane)가 존재하고 있다.지금으로부터 12년 전. 아스트랄계에서 열리기 시작한 이계(異界)의 문.그것은 파멸을 불러오는 통로였을까. 인류는 이계의 적, 몬스터에게 속수무책으로 유린당하기만 한다. 하지만 몬스터와 대등하게 싸우는 이들이 있었으니, 그 이름...

메모라이즈
3.62 (982)

<메모라이즈> ◆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 개정판입니다 ◆ 현대와는 다른 세상 홀 플레인. 김수현은 군 전역을 신고하고 집으로 귀가하던 도중 홀 플레인의 세상에 강제로 소환 당한다. 많은 우여곡절을 거치고 끝끝내 정상에 오르는데 성공하지만, 홀 플레인에서 활동한 10년의 세월은 이미 너무나도 슬픈 과거로 얼룩진 상태였다. 김수현은 슬픈 과거를 바꾸기 위해, 제로 코드의 힘을 10년의 시간을 되돌리는데 사용하기로 결정한다.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없다
4.06 (864)

군대에서 전역하고 일어났더니 재입대했다. 그것도 히틀러 치하의 나치독일군으로. 철혈과 광기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나치를 막아야 한다!

투수가 그냥 홈런을 잘 침
3.47 (32)

이도류에 밀려 MVP 2위만 4번. 명예의 전당급 지명타자 최수원 회귀하다.

시스템 미디블나이트
2.38 (26)

시스템으로 기사에서 영주까지! #시스템 #중세게임트립 #중세검술 #기사도_사랑

천만영화 제작사
2.75 (5)

시나리오의 기대관객수가 보이기 시작했다. 내 눈에만 보이는.

아카데미 편의점으로 힐링 할게요
3.32 (89)

아카데미 삼류악당이 되었다. 스토리는 너희끼리 진행해라. 나는 편의점이나 하련다.

삼국지 유봉전 : 계한의 부흥
3.38 (45)

관우가 오나라의 기습으로 목숨을 잃자, 유비는 양자 유봉에게 죄를 물어 그를 처형한다. 그러나 어찌 된 일인지 유봉은 과거의 자신으로 깨어나게 되고, 그곳에서 색다른 존재를 만나게 되는데……. 비극적인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고군분투하는 유봉의 이야기.

환생좌
3.39 (458)

신의 심심함을 만족시키기 위해 시작된 변화. 그로 인해 멸망한 인류를 되살리기 위해 되돌아온 강 한수의 일대기.

이세계 기사식당
2.33 (3)

대도시 폴치스에 특별한 식당이 있다. 검은 머리 주인장이 커다란 웍을 휘두를 때마다 화려한 불꽃이 일렁이고 엘프 아가씨가 산더미 요리를 배식대에 쌓을 때마다 맛있는 냄새가 퍼지면 딸랑! 배고픈 사람들이 식당으로 모인다. 인간도, 오크도, 고블린도, 엘프도... 다양한 종족이 어우러져 식사하는, 한 번 맛보면 누구든 단골이 되는 “어서 오세요, 기사식당입니다!” 이세계와 연결된 소박한 식당 이야기.

고블린 동생 삼고 역대급 재벌
2.0 (3)

우연히 차원이동으로 낯선 세계에 도착했다. 근데 지구에 갖다 팔게 정말 많아! 지구? 세계 최대 재벌이 될 거야. 이세계? 제국을 만들어볼게.

서브 남주가 너무 많아!
4.0 (17)

시한부 환자, 정은재의 삶은 그렇게 끝이었다.  진심으로 삶에 미련이 없었는데. [너에게 주어진 시간은 일 년! 그 안에 ‘진짜 남주’를 찾아!] “자, 잠깐! 잠깐만! 이게 뭐야! 뭐냐고?!” 죽은 줄 알았던 난 낯선 세계에서 다시 눈을 떴다. 놀라울 정도로 건강한 몸을 가진 채. [못 찾으면 일 년 후 죽어! 재밌겠지?] 그 순간, 나는 보고 말았다. 그들 머리 위에 떠 있는 초록색 글자, [호감도 0%]를. [처음 보는 남성의 호감도는 0%로 시작! 물론 예외는 있어!] [호감도 실적이 영 아니다 싶으면 미션이 쏟아질 테니까 각오해!] 와. 이거 진짜구나. “안……녕?” 일단 살고 보자. 너희 중 누가 진짜 남주니.

김대리의 비밀영지
2.05 (10)

회사의 노예 4년차, 갑자기 이계의 영지로 향하는 게이트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다 망해가는 영지인줄만 알았는데, 어디선가 진한 돈냄새가 난다? 품에만 간직했던 사표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비누없이 조선을 바꾼다.
3.0 (7)

전형적인 문과계 대학생이 단종시절 창원의 종친가 아들로 전생해서 시작하는 대체역사. 가볍고 재미있고 상냥한 조선시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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