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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언어의 주인이란
3.82 (150)

수천만의 군대, 수백만의 노예, 수십만의 마술, 수만의 보물, 수천의 지팡이, 수백의 성, 수십의 제자들.마술사로서 오를 수 있는 최고의 위치, 얻을 수 있는 모든 보물들을 모았던 마술사왕.정체되어 있는 수준을 올리고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다시 태어나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실행에 옮기는데…….전생의 기억이 사라짐은 물론이고 당장 뱃노예로 일하다 비참하게 죽기 일보직전이다.과연 '란'은 전생의 기억을 모두 되찾고 마술의 새로운 수준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심해의 마법사
3.45 (53)

이 세상이 바닷속이라는 것은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배드 본 블러드
4.45 (487)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즐거운 아포칼립스 생활
2.4 (15)

지구가 멸망했는데 너무 즐겁다. #힐링 #영지물 #좀비퇴치

회귀자의 성공 투자법
3.2 (51)

꿈 많은 증권사 신입사원. 한때 사장을 목표로 열심히 했으나, 현실은 치킨집 사장. 하지만 2회차는 뭔가 다르지 않겠어?

오늘만 사는 기사
3.55 (121)

구르고 찢겨 빛바랜 꿈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반복하는 오늘에도, 내일을 위해 달리기에. 기사가 될 수 있었으니.

아르세니아의 마법사
2.94 (32)

평범한 고등학생이던 이결.  어느 날 레드 드래곤 레이어드의 마법으로 인해 아르세니아 대륙으로 소환되었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딘가에 흩어져 있는 드래곤 하트 조각이 필요한데……. 드래곤 하트를 찾아 떠나는 고등학생 이결과 하프엘프 소녀 루시의 아르세니아 대륙 모험기!

강철의 공민왕
2.5 (1)

현대인 이민철이 공민왕 왕기로 환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대륙에서 홍건적이 발흥하며 천하를 쥘 기회가 발돋음하기 시작한다. 과연 공민왕은 난세의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정복군주 공민왕보다 10년 전 시점에서 시작됩니다.

아이돌이 군필을 숨김
2.32 (19)

육군 중대장으로 임무수행 도중 사망했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난 여자가 되어있었다.

서포터가 다 해먹음
3.01 (49)

1,000명의 S급 영웅을 육성한 'S급 찍어내는 공장.' 졸업생 제조기, 최강의 서포터. 모두 나를 가리키는 단어들이다. 그런데 여기가 게임 속 세상이라고?

던전리셋
3.24 (242)

『무한리셋』의 작가 다울이번에는 『던전리셋』이다!던전의 함정에서 죽어 가던 정다운이제 진짜 끝인가 싶었는데…….[생존자 완전 회복][던전이 리셋됩니다.]던전 시스템의 오류로모두가 떠난 곳에서 홀로 낙오된다"이왕 이렇게 된 거, 어떻게든 살아남아 주마!"끊임없이 리셋되는 던전에서유일하게 자유로운 존재.압도적인 노가다로 무장한 버그 종자정다운의 던전 개척기가 시작된다!

무한리셋
3.4 (40)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셨습니다.] [하루를 리셋합니다.] 미션을 클리어 해야 다음날로 넘어간다. 내일을 살기 위해 오늘을 반복하는 한 남자의 일대기.

장비의 장녀인 장란이 아니라
3.0 (2)

장 란(Jean Lannes)이 되길 꿈꾸었던 보나파르티스트 사학도.장란(張鸞)이 되어 삼국지 세상에 떨어지다.

역대급 돈지랄 천재 강화사로 각성하다
1.75 (2)

세계 유일의 '강화사'가 되었다.<< 각성을 축하합니다! '강화를 잘하는 강화사' !! >>지하철 1호선 팔이피플표 게르마늄 옥팔찌를 사서 +2강 하니──1억에 산다는 사람이 나온다?

기적의 분식집
2.25 (2)

<기적의 분식집> “낮에는 여고 앞 분식집 사장님, 밤에는 판타지아 대륙을 누비는 사냥꾼” 그냥 평범한 분식집이 아니다! 허름해 보이는 여고 앞 분식집의 평범한 남자 사장님. 어느 날부터 분식집에 손님들이 늘기 시작한다. 신비의 재료로 기적의 음식을 만들어내며 마성의 능력을 발휘하는 분식집 사장님의 정체는? 낮에는 분식집에서, 밤에는 산고양이 ‘딩고’와 함께 떠나는 판타지아 대륙 모험기! 현실과 판타지아를 오가며 요리 실력은 물론 인생까지 업그레이드되는 주인공의 꿈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1400만 조회수 기록! 생생한 댓글 릴레이! “재미에 이끌려 읽다 보니 글을 읽는 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집니다.” ━ 닌자슬** “읽는 내내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상상을 하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 글도 기대됩니다.” ━ 포키** “오랜만에 흡입력 있는 작품을 만났네요.” ━ 루* “이렇게 뿌듯한 작품을 만난 건 처음입니다. 자꾸 보게 되는 소설입니다.” ━ 하오유*** “제가 읽어본 소설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작가님의 다른 소설도 꼭 찾아보겠습니다.” ━ 리엔** 지루한 일상에, 새로운 세상이 들어오다 부산의 한 여고 앞 분식집. 별다른 일 없이 지루한 일상이 반복되던 분식집 사장 성호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푸른 문이 나타난다. 특별할 것 없던 인생인만큼 어떠한 기대도 두려움도 없었기에 망설임 없이 푸른 문 속으로 들어간 성호는 푸른 문 안에서 생각지 못했던 세상과 마주하게 된다. 「사용자 확인 중」 「완료」 「위시 리스트 준비 중」 「완료」 「위시 마법 가동」 ‘판타지아’라는 이름의 이계는 지루하던 현실의 세계와는 완전히 달랐다. 그 안에서 성호는 매일 새로운 경험을 한다. 숲에서 만나는 수많은 과일과 약초, 동물들은 요리 재료가 되어 성호의 손에서 색다른 음식으로 재탄생되고, 분식집 손님들도 성호의 음식으로 인해 새로운 체험을 하게 되는 것. 게임 속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초자연적 효과가 현실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한다! 현실과 꿈의 세계를 넘나드는 매력적인 스토리 성호는 매일 현실과 이계를 오가는 삶을 살고 있다. 낮에는 주변 학교의 학생들을 상대로 음식을 파는 분식집 주인이지만, 장사가 끝나고 저녁이 되면 푸른 문 속 판타지아로 들어가 마법의 열매를 키우고, 코볼트와 크라켄을 상대하는 사냥꾼이 되는 것. 판타지아에서 만난 산고양이 딩고, 그리고 울프와 함께 탐험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며 요리 실력은 물론 신체 능력도 점차 업그레이드 된다. 판타지아의 탐험 생활은 어느새 바다로, 그리고 만년설이 덮힌 설산으로 옮겨간다. 그 사이 난파선에서 정체 모를 문명의 흔적이 하나 둘씩 발견되는데∙∙∙. 성호의 모험은 과연 어디까지 이어지게 될까. 일상에서는 친절하고 솜씨 좋은 분식집 아저씨로, 판타지아에서는 매일 새로운 영역을 탐험하는 사냥꾼으로, 철저히 이중 생활을 해나가고 있는 주인공. 성호와 함께 판타지아에 들어가는 순간,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온라인 게임으로 출시된 화제작 대한민국 웹소설 1위, ‘조아라’ 대상 수상작 기적의 분식집은 대한민국 웹소설 1위 플랫폼인 ‘조아라’에서 제 8회 ‘조아라77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조아라 연재 당시 누적 조회수 1,400만을 넘기는 기록을 세우며 주목을 받았고 작품의 흥행에 힘입어 소설의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 게임이 출시되기도 했다. 작가 슬리버는 2008년 화려한 데뷔 이후, 지금까지도 베일에 가려진 채 예명으로만 활동하는 작가로 끊임없이 인기 소설들을 연재하고 있다. 현재 <아포칼립스의 고인물>을 연재 중이며 수많은 팬들의 항상 그의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

우주에서 온 독재자
2.76 (47)

2180년, 인류 최후의 생존자가 지구로 귀환하다. 2025년,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재벌 3세가 의식을 되찾다.

위버멘쉬께서 우릴 이끄신다!
3.22 (9)

제군들에게 묻겠다. 만일 필요하다면, 오늘날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 더 급진적이고 총력적인 나라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결연히 일어나, 폭풍을 일으키라! 총통 각하께서 그리 원하시니.

역사 속 무기상이 되었다
3.15 (17)

미쳐가는 20세기를 헤쳐나가야 하는 21세기의 현대인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해야 한다!

일타강사 백사부
3.45 (355)

혈교 최고의 무공교관, 시골 무관의 사부로 환생하다.

회귀자의 은퇴 라이프
2.92 (134)

내게는 안락하고 풍족한 노후가 보장 돼 있었다. 그런데 이런 씨발…. 회귀를 해버렸다.

회귀 매니저의 한류 점령기
4.3 (5)

13년차 대형엔터 매니저, 뒤통수 맞고 죽었다가 눈떠보니 2002년? 미래의 톱스타들이 돌멩이처럼 굴러다니네. 하나씩 주워 담아볼까? 한류 열풍의 모든 정답지가 내 손안에 있다 한류제왕으로 다시 사는 인생 2회차

오늘만 사는 기사
3.55 (121)

구르고 찢겨 빛바랜 꿈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반복하는 오늘에도, 내일을 위해 달리기에. 기사가 될 수 있었으니.

고려, 신대륙에 떨어지다
3.95 (277)

고려를 다시 건국하라. 그것도 남미에서.

녹정기
4.39 (119)

<녹정기 세트> 마침내 김용 유니버스의 대미를 장식하다! 국내 최초 정식 출간 완역본 중국 문학의 영원한 신화 김용이 남긴 최후의 대작 『녹정기』. 새로운 무협을 향한 김용의 끝없는 실험의 종지부를 찍는 ‘위소보’라는 안티히어로를 탄생시키며 김용 유니버스의 대미를 장식했다. 청나라 최전성기를 배경으로 역사적 사건을 허구적 상상력과 절묘하게 융합한, ‘신필神筆’의 최고 경지를 이룩한 역작이다. 한국의 김용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녹정기』의 국내 정식 출간 완역본. 청나라 초기, 패권을 쥔 만주족 황실과 명나라를 되찾으려는 한족 백성들의 항쟁이 계속되던 시대. 황실과 백성 양쪽 편을 넘나들며 화려한 언변과 번뜩이는 기지로 천하를 주름잡은 소년 위소보의 모험 활극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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