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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90)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아카데미 구미호는 마법천재
1.62 (4)

멸망한 세계를 구원한 검성, 백승우.모든 전쟁이 끝난 지 오래, 전우가 쓴 소설 속에 빙의했다.본래라면 나를 모티브로 한, 주인공을 괴롭히다 비참하게 퇴장하는 철없는 동급생이어야 했지만.“왜 조교가 된 거지? 이 빌어먹을 꼬리는 또 뭐고.”읽어본 적도 없이 동료와 대화만 나눴던 소설,무엇이 허와 실인지 구분할 수도 없는 세계에서 내 손에 쥐어진 무기는 검이 아닌 마법이었다.목표는 없다. 결말도 모른다.그렇다면 일단은 살아남는다.내겐, 그 방법밖엔 없었다.

아카데미 속 궁술천재
1.33 (4)

양궁 국가대표 선수였지만, 이제는 평범한 회사원이 된 33살 이건우.불의의 사고로 손을 다치고 더 이상 활을 쏠 수 없는 그는 <아카데미에 빠진 궁사>라는 웹소설의 유일한 독자가 된다.“아쉽네, 오늘부로 이제 이 작품도 완결이구나.”완결과 함께 활에 대한 대리만족도 영원히 안녕인 줄 알았지만…….[파르트님께서 50,000골드를 선물하였습니다.]원작 작가에게 골드를 선물 받자마자, <아카데미에 빠진 궁사>의 별 볼 일 없는 엑스트라, ‘차민준’에 빙의하게 된다![차민준의 성장을 위한 ‘재능 마켓’이 개방되었습니다.]궁술 재능 50,000G검술 재능 50,000G창술 재능 50,000G······많아봤자 뭐해, 이세계에서도 닥치고 ‘궁술 재능’이다!과연, 차민준이 된 이건우는 아카데미의 최강 궁사가 될 수 있을까?

수인 아카데미
4.2 (5)

육식 수인만 다닌다는 수인 아카데미.그곳에 유일한 예외가 있다면,“……저는 별로 맛이 없습니다.”바로 나, 초식 사슴 벤디 레피였다.사슴인 사실을 숨긴 채, 여우인 척 졸업까지 조용히 버틸 계획이었는데.“올해 학생회장은, 벤디 레피.”아.아무래도 조용히 졸업하기는 그른 것 같아.***정체 숨기랴, 육식 수인의 송곳니 피하랴,학생회장 업무까지 바빠 죽겠는데“이젠 회장이 죽으면 조금 아쉬울 것 같아.”정신이 가출한 화상 백호에,“잡아먹으라고 귀찮게 굴 때는 언제고.”제 잘난 맛에 사는 밉상 늑대,“만져 줘.”밑도 끝도 없이 만져 달라는 진상 사자까지 엮이고 말았다.초식 수인은 살아남을 수 없다는 수인 아카데미.“회장, 꼭 그거 같이 생겼네.”“…….”“사슴.”나, 들키지 않고 졸업할 수 있겠지?

아카데미에 천사가 산다
2.2 (5)

Lv.1 천사로 전생했다. 천사는 착한 일을 할 때 힘을 얻으니, 어쩔 수 없이 선행을 저질러야 한다. 그런데 주변사람들이 뭔가 착각을 하는 거 같다...?

아카데미 유일한 힐러가 되었다
1.58 (6)

현존하지 않는 능력. '치유'성현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치유 능력을 가진 능력자로 각성하게 된다.

아카데미의 올마스터 플레이어
2.46 (13)

수많은 세계를 넘나들며 세계관을 수집하는 절대자.그가 끝없는 절망 속에서도 저항하며 살다 죽은 소년의 몸에 빙의했다.그 저항이 마음에 들었기에.모두에게 배척받았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영웅이 되기 위해 노력한 것이 기특했기에.최강의 절대자가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그러니 네가 이루지 못한 꿈은 내가 이루어주지."배척받은 이의 몸으로 빙의한 세계관 최강자가 만들어 내는 가슴 웅장해지는 이야기가지금 시작된다.

아카데미의 시간 정지 플레이어
2.07 (14)

게임 속 아카데미로 들어왔다. 벨런스를 박살 내는 사기 스킬을 가진 채.

아카데미의 무기복제자
2.98 (28)

아무도 공략하지 못한 게임, 에티우스.[GAME OVER]할 수 있는 모든 공략이 모두 실패한 순간,“프론디어 학생?”게임 속 엑스트라, 프론디어가 되었다![직조(織造)]•사물의 이미지를 저장하고 복제합니다. 단, 허상입니다.그가 가진 것이라곤사물을 허상으로 복제하는 능력뿐![메인퀘스트 : 운명 전환]?당신은 인류가 멸망할 최후를 알고 있습니다. 인류를 구하고 운명을 바꾸십시오."이걸로 운명을 바꾸라고?!"모든 것을 복제하여 운명을 개척한다!

아카데미의 천재 식신술사가 되었다
2.92 (26)

첫 출시 이후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와 명성을 얻은 게임, <퇴마고등학교> 시리즈.불과 어제까지만 해도 PVP 순위를 올리기 위해 열심히 랭크전을 돌리고 잤던 그의 눈앞에 익숙한 상태창에 떠올랐다.【한강윤】▶레벨 24재능이 없는 무능력 포지션의 엑스트라로, 작품의 스토리와 주인공 일행의 사건 해결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여 단명하는 시리즈 1편의 단역 캐릭터.그게 바로 나였다.

아카데미의 마피아가 되었다
2.89 (33)

『아카데미의 마피아가 되었다.』한 게임에 인생을 갈아 넣었지만벽에 막혀서 만년 2등으로 살던 어느 날[님은 님 닉네임으로 살라면 살 수 있겠음?]ㄴ뒷세계흑막염: 남자는 못 먹어도 고지!갑자기 받은 쪽지와 함께 게임에 빙의해 버렸다그것도 암흑가 보스의 무능한 후계자로!“그래, 혈연도 능력이라면 능력이지.”게임 고인물은 어디 안 간다압도적인 폭력, 끝없는 재력, 뒷세계의 인맥뭐든 사용해서 살아남아 주마!

아카데미 얼굴천재가 되었다
2.65 (59)

내가 만든 게임 속에 떨어졌다.쓸모도 없는 매력 만렙 웃음벨,'록스트린 에인다로크'."……그게 왜 나냐?"시간은 많지 않다.가진건 반반한 얼굴 하나.'친구를 만들자.'

아카데미 고인물이 다 해먹음
3.27 (207)

기왕에 게임 속으로 떨어질 거라면 차라리 어릴 적에 떨어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천재의 신들린 게임방송
3.11 (33)

넘치는 신기에 무당조차 될 수 없는 운명. 신기를 발휘하면 감당해야 할 반동에 평범하게 살았다. 그러던 어느날. "너 방송해 볼 생각 없냐?" 친구의 제안으로 시작한 방송. '가상현실에서는 반동이 없어?' 예리해진 감각, 다가오는 위협과 득템의 순간까지 모두 알 수 있다! 억눌렀던 신기가 발현되며 그의 재능이 깨어난다. 하늘이 내려준 재능. 개인방송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삶. 천재의 신들린 게임방송이 시작된다!

천재 화가는 두 번 산다
2.12 (4)

성공한 사업가 김승호. 두 번째 삶은 포기했던 꿈을 그리며 살고 싶다.

나의 유럽 원정기
2.83 (9)

크로아티아에 배낭 여행을 왔다가 지진과 코로나로 인해 발이 묶여버린 게 원인이었다. 왜 자꾸 꿈에 나타나는 거야? '아멜리아를 좀 돌봐주게나. 부탁하네.'

환생한 영웅은 빌런이 되었습니다
1.0 (4)

너무 강했기에, 세상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이유로 믿었던 이들에게 배신당하고 말았다.죽음의 순간, 마지막 특성인 환생을 통해 새 삶을 얻었지만.'내가 빌런이라니, 내가 빌런이라니!'하필이면 가장 혐오하던 빌런으로 환생하고 말았다.

회귀한 재벌은 미국을 사기로했다
2.75 (8)

2회차가 시작하던 날, 내 폰에 내부자들의 대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회귀한 김에 미국이나 사볼까?

인생, 다시 한 번!
3.78 (230)

살다보면 그런 생각을 한번. 그때로 한 번 돌아간다면. 그런데 재미난 것은 '그 생각'을 하는 순간이야말로 정말로 미래에서 자신이 과거로 돌아온 순간이라는 것이다. "한 번 더." 인생, 다시 한 번.

납골당의 어린 왕자
4.15 (1547)

인간을 인간 아닌 것으로 바꾸는 죽음. 대역병 모겔론스. 굶주린 시체들과 싸우며 인간성을 버리려는 사람들. 결국 인간은 아무도 남지 않는다. 그러나 이 혹독한 세계는, 사실 한 번의 여흥을 위해 만들어졌을 뿐. 안과 밖, 어디에도 사람을 위한 세계는 없다. 어두워지는 삶 속에서 마음을 지키며 별빛을 보는 한 소년의 이야기.

슬레이브
4.17 (3)

얼떨결에 전 재산을 노예를 사는 데 써버린 모험가, 콜트 슈발츠."내가 무슨 짓을...!""주인님, 괜찮으세요?""방금 뭐라고 했냐? 한 번 더 말해봐.""주인님이라고..."하지만 나쁘지 않을지도?"앞으로 9,900만 루나를 네게서 뽑아내고 말겠다. 각오해 두는 게 좋아.""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본격 노예에게 코가 꿰인 모험가가 아름다운 노예와 함께 모험하는 순애물.지금 시작합니다.#판타지 #모험 #순애 #노예 * 본 도서는 2005년에 종이책으로 출간된 〈슬레이브〉를 개정하여 전자책으로 재출간하는 도서입니다. 이용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악마공작 아즐란
3.62 (17)

학살자라 불리던 인기 작가,자신이 죽여 버린 캐릭터가 되다? 『악마공작 아즐란』 소설 속의 악역 캐릭터가 된 그가 손에 넣은 건압도적인 마력과 권력, 몸과 마음을 바치는 부하들그리고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파멸의 예감!필연적인 패배를 맞을 캐릭터의 운명을 뒤틀어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모든 것을 지배하라.

악녀는 오늘도 즐겁다
3.5 (7)

능력 있고 우아한 현대 도시 여성으로 살던 소진.뒷바라지한 남친 뺏기고, 결혼소식까지 들은 밤.우울한 마음에 사이다로판을 보다 잠들었는데-‘내가 왜 악녀가 되어있는 거지?’하필이면 여기서도 약혼자 뺏기고 주인공이나 괴롭히는 ‘악역’에 빙의했다.그래도 나쁠 건 없다. 이 악녀 언닌 모든 걸 가졌으니까!하지만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쓰레기 같은 약혼자에게 파혼을 요구하는 것이다. “파혼해요.”“…뭐?”"왜요? 억울하세요?"자기는 실컷 다른 여자랑 놀아난 주제에 파혼하자는 건 억울해?악녀 언니, 대체 왜 이 자존심만 대쪽 같은 남자에게 목을 맨 거예요?“당신이 황태자라 한들 나를 무시해선 안 되었어요.레일린 샨 칸드미온이 바로 나에요.”이왕 주어진 돈과 권력이라면 다 누리면서 즐겁게 살아야지 않겠어?니니양 장편 로맨스 판타지, <악녀는 오늘도 즐겁다>

전생의 프로가 꿀 빠는 법
2.4 (81)

전생만 백 한번 째다!이번 인생은 판타지? 또 판타지냐? 실망하고 있을 때. 엄마의 중얼거림을 듣는다.내가 계승권 없는 막내 왕자라고?아무도 내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고?아싸! 이번 인생은 개꿀이다.더 이상 세계를 구하던가. 야망을 위해 필사적으로 싸우는건 질렸다.내가 바라는건?오직 꿀 빠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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