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최근에 작성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암살학교 천재교수
3.5 (6)

본의 아니게 게임 속 교수가 되었다.난이도 설정을 잘못하여 [헬난이도]로.들키지 않으면 살인도 합법인 암살학과.머지않아 마왕과 전쟁이 터지는 세계관.교수로서 살아남기 위해 발악해야 할 줄 알았다.처음엔 그랬는데…….“저는 왜 노력해도 교수님처럼 안 될까요?”“부디, 저희들의 신神이 되어 주십시오.”“당신이 뭘 알아? 뭘 안다고 나를 살고 싶게 해…?”서서히, 아카데미의 모두가 나에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피지컬천재 대마도사
1.6 (5)

재미로 민첩 법사를 육성하던 박세준. 10억 유저가 게임의 일부가 된 날. 10억명 중 그 혼자 유일하게 진짜 마법사가 되었다. 이제부턴 재미가 아니라 진심이다.

EX급 천재 빌런의 회귀
2.88 (4)

빌런은 행복하고 싶다.

암살 가문의 천재 어쌔신
2.8 (5)

처음부터 시엔의 죄는 오직 하나뿐이었다. 약함. 불패의 신화를 쌓아 올린 대륙 최강의 기사, 반신의 경지에 도달한 대마법사, 천벌의 대행자라 불리는 최고 수석 이단심문관……. 제국의 가장 위대한 영웅들을 굴복시킬 만큼 강했지만, 정작 제국 그 자체를 쓰러뜨릴 만큼 강하지는 못했던 죄. 다시 돌아온 암살자의 속죄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뱀술먹다 만독불침 독공천재
1.1 (5)

분명 독인데, 왜 이렇게 맛있는 거냐. [만독불침(SSS)], [용독술(SS)], [괴식가(S)]

나 혼자만 장르가 다름
3.0 (6)

남들은 다 무공쓰고 마법쓰고 초능력을 쓴다.그런데 어째서,[MUSIC START!]"나 혼자만 장르가 다르냐?"[상태창][헌터][또라이]

나 혼자 S급 소환수
2.57 (7)

최후의 미궁에서 100년간 이어진 여정.동료들을 모두 잃고, 마침내 자신마저 잃게 되려는 순간.서머너 마스터 진도윤, 그에게 날아든 메시지.[특수 조건을 달성합니다.][이제부터 S급 몬스터를 길들일 수 있습니다.][파괴룡 데몰리션을 테이밍하시겠습니까?]고민은 길지 않았고, 도윤은 물음에 응했다.[축하합니다! 파괴룡 데몰리션의 테이밍에 성공하셨습니다!]현실 세계로 돌아오며, 정신을 잃어가는 찰나.도윤은 분명히 메시지를 보았다.[현재 생존자 : 3]‘동료들이 살아 있다고……?’뿔뿔이 흩어진 동료들을 찾기 위해,도윤은 다시 한번 몬스터들과 맞서 싸우기 시작한다!

천재 마법사는 138억 멀티버스를 본다
2.94 (10)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 그는 회귀하지도, 환생하지도, 빙의하지도 않았다. 대신에 천재가 목도한 것은 아득히 넓은 다중의 우주. 138억 4128만 7201개의 '멀티버스(Multiverse)' 였다!

미친 재능의 먼치킨 칼잡이
2.28 (9)

서걱- 하면 툭. 칼질이 너무 쉽다. [사이버펑크]

이세계 천재 공무원이 되었다
2.65 (10)

배테랑 공무원. 죽어라 일만하다 죽을 병에 걸렸다.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도서관에 들른 어느 날 정체불명의 고서를 읽고 이세계로 빙의했다! 이제부터 나는 행정명가 포트란가의 외동아들, 디엔 포트란! 행정직이 운명이라면, 제대로 보여주마. 다재다능 행정천재의 이세계 A/S가 시작된다!

소시오패스가 수사를 잘함
2.5 (10)

무감정, 무감각. 따분한 이 세상. 날 미칠 듯 흥분시키는 건 오로지 수사밖에 없었다. 경찰대 출신 소시오패스의 경찰생활기.

아카데미 천재 마학자가 되었다
2.41 (11)

해피 엔딩 한 번 보겠다고 10년을 달렸다가 끝내 뒤통수를 맞은 날. 자고 일어나보니 꿈도 희망도 없는 그 게임 속이었다. 아무리 썩은물이라지만, 아무것도 없는 일반인의 몸인데 여기서 나보고 뭐 어쩌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내 눈에 특별한 무언가가 보이기 시작했다.

아카데미 천재 교관이 되었다
2.81 (13)

소설 속에 빙의했다. 그런데 내가 교내에서 유명한 폐급 교관이란다. 하지만 해볼 만했다. 나는 이 소설의 모든 걸 알고 있는 작가였으니까.

'약'한 랭커가 되었다
3.07 (14)

최고의 가상현실 게임인 '갓 오브 사가(God of Saga)'의 랭커, 백현.하지만 오래 동안 가족인 줄 알았던 길드에게 배신을 당하는데...[‘넘쳐! 넘쳐! 힘 알약’을 복용하셨습니다.][힘이 10만큼 상승합니다.][패시브 스킬 ‘약빨’로 인해, 효과가 100배만큼 상승합니다.][힘이 ‘990’만큼 추가로 상승합니다.]"2회차는 다를걸."진짜로 '약빨고' 게임하는 '약'한 랭커, 백현의 유쾌한 게임 판타지!<'약'한 랭커가 되었다>

나 혼자만 레벨업 : 라그나로크
2.83 (20)

「무한리셋」「던전리셋」의 작가 다울그가 이어 나가는 또 다른 이야기!「나 혼자만 레벨업 : 라그나로크」평범한 대학생으로 살아가던 성수호죽음을 앞둔 순간,잠들어 있던 그의 특별한 혈통이 깨어난다!“일어나라.”죽음을 거스르고 지배하는 헌터,그가 선보이는 새로운 레벨업을 주목하라!* * *[‘나 혼자만 레벨업 : 라그나로크’는 ‘나 혼자만 레벨업’의 스핀오프 소설입니다.]

검술명가 격투천재
2.75 (18)

최고의 격투가 류태신. 그가 자신이 읽던 소설 속에서 깨어났다. 그것도 에단 블란테라는 엑스트라 악역에게. 원작 주인공이 돋보이게 만들 장치. 딱 그 정도의 입지를 가진, 그런 목적으로 조형된 캐릭터. 하지만 류태신은 에단을 그런 캐릭터로 만들 생각이 조금도 없다. 그는 언제나 포식자이자, 우두머리, 챔피언이었으니까!

파브르 in 사천당가
2.34 (25)

무림에 전생한 독물, 독충 전문 너튜버 매운 파브르. 사천당가가 그를 원한다.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3.2 (24)

시력을 잃어가던 천재 사진작가 고교 시절로 회귀하다.

시한부 천재 암흑기사
2.9 (30)

시작은, 그래. 불시착이었다.

사상 최강의 오빠
3.53 (33)

피가 강이 되어 흐르고, 악취가 바람을 타고 흐르는.잔혹한 풍경에 어울리지 않게 피에 물들어 있는 장엄한 왕좌 하나가 중심에 홀연히 놓여 있다.남자는 피에 녹슨 검과 창을 땅에 꽂고, 전신에 피 칠갑을 한 채 왕좌에 풀썩 앉았다.-내 숙원 중 하나가 그대로 인해 이루어졌구나, 상을 주마. 원하는 게 무엇인가?신의 물음에도 남자는 한참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다, 문득 입을 열었다.“돌아가고 싶습니다.”-돌아가고 싶은가? 여기서 그대가 이룩한 모든 것, 그것이 아깝지 않은가?그 말에 남자의 눈에서 투명한 눈물이 방울져 내린다.피와 배신 그리고 학살로 점철된 백 년의 세월 간, 메말라 버린 줄 알았던 눈물이었다.그러나 끝에 와선 그도 결국 감성에 사로잡히는 모양이다.아니면 모르지. 너무 망가져 버렸는지도.“고향이, 고향이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그대의 뜻이 그렇다면, 나 또한 존중하리라. 그러나 명심하라, 결국 그대는 나에게 돌아올 것이다.환한 빛이 번쩍였고, 남자는 정신을 잃었다.그리고 그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세상은 완전히 다른 곳으로 변해 있었다.“돌아왔구나, 고향으로.”

망겜의 시체줍는 천재전사
2.39 (36)

[초라한 용병의 시체를 회수했습니다. 능력을 계승합니다.] [계승 보상 : 근력 +1, 기량 +1, 데하만의 갑주격투(D)] 멸망이 다가오는 게임 속 세상. 댈런은 자신이 플레이했던 캐릭터들의 시체를 찾아다니고 있다.

사채왕의 천재손자
2.91 (46)

“사채업자들이 깡패들보다 더 독해. 돈 받기 위해서는 뭐든 하는 인간들이 우리야.” “그렇지, 사채 하는 놈들이 더 독하지. 제대로 하는 놈이면 말이야. 저런 돼지 두 명 데리고 무게 잡고 있는 너 같은 놈들 말고. 돈이나 받고 꺼져.” 전설적인 사채업자의 외손자로 태어나, 암투 끝에 후회뿐인 인생을 남겼다. 기적처럼 돌려받은 시간. 이번엔 그 무엇도…… 절대 전처럼 허무하게 놓쳐 버리지 않을 것이다.

미국 깡촌의 천재 작가
3.4 (47)

건강 때문에 절필한 천재작가 권유진. 그런 그가 미국 고등학생 때로 회귀했다. ...전 세계 베스트셀러 1위, 한 번 해봤으니 이번엔 더 쉽지 않을까?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