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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3.97 (937)

국회의원 임기 첫날에 하늘에서 괴물이 떨어졌다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4.15 (669)

어느 날 한 소설가가 편치 않은 잠자리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12살의 자신으로 변해 있음을 깨달았다.

사상 최강의 매니저
3.72 (445)

"요새 매니지먼트 없는 헌터가 어디 있어요?" 괴수가 등장한지 20년, 이제는 헌터도 매니저가 필요하다.

멸망한 세계의 구원자
0.67 (3)

생존왕 이현성.살아남는 것에 특화된, ‘왕’의 칭호를 가진 인류 최후의 능력자.파멸의 용에게 너덜너덜해진 상태로 다시금 결사의 내기를 제안 받는다.고유 특성, [멸망한 세계의 구원자].쓰레기 같던 권능이 모두 탈바꿈된 채로 각성한 이현성.모든 것을 독점하고, 끊임없이 강해져야 한다.새로운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멸망한 세계의 게이머
0.5 (3)

[좀비][각성자][시스템][밀리터리] 극초신성 폭발의 여파가 수백광년을 넘어 지구를 강타했다. 예기치 못한 변수들로 인해, 지구는 새로운 종의 탄생을 맞이하게 된다. 좀비로 변한 인간과 그리고 초능력자. 멸망이 비켜간 세계에 살아남은 인류는,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재건을 꿈꾼다.

아카데미 피폐 교관으로 빙의당했다
3.38 (8)

10년을 애독한 소설의 끝은 파국이었고. 나는 참지 못한 채 마음의 편지를 써서 작가의 메일에 꽂아 넣었다. 그리고....... "인생 진짜." 나는,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 속 피폐 착각계 교관으로 빙의당했다. 메일 보내지 말걸.

완벽한 실눈 악역을 연기하다
3.33 (12)

미치광이. 소시오패스. 인두겁을 쓴 괴물, 북부 전선의 악마, 웃는 처형대. 사나운 이명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적이 많다는 걸 의미한다. 조금이라도 약한 모습을 보였다간 사정없이 물고 뜯겨 죽을 게 자명했다. 그러니 정말 싫지만. 아주 싫지만! 나는 완벽하게 ‘유리안’을 연기할 필요가 있었다. 제국 내 모두가 두려워하는 음흉하고 정신 나간 실눈 캐릭터를 말이다. 【 캐릭터 성향 《 존댓말 》 】 당신은 아이, 어른할 것 없이 모두에게 존대합니다. “혼잣말은 좀 넘어가면 안 되는 겁니까?”

약 파는 방구석 슬라임
2.36 (11)

자고 일어났더니 슬라임이 됐다. -슬라임 팝니다.-

신전 짓는 뱀파이어
2.86 (9)

"크고 훌륭한 신전을 가진 뱀파이어일수록, 악신의 후원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비록 지하실의 썩은 나무관이 전부지만 언젠가 파르테논을 능가하는 신전을 짓고 싶은 뱀파이어의 이야기.

법 없이 사는 놈들
3.37 (35)

나는 아무도 용서하지 않았다. 그러니, 아무도 나를 용서 할 필요 없다.

아카데미 흑막 시점
1.77 (13)

소설 속 최강의 빌런이 되었다 [아카데미 흑막 시점] 불치병에 걸려 퇴장할 운명의 빌런, 아론 스팅레이 소설 속 지식으로 죽음의 위기를 벗어나자 세계는 또 다른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뭐야, 얘는 왜 죽은 거지?” 주인공이 없는 소설의 끝은 파멸 이 세계의 고인물이자, 최강의 무력을 갖춘 아론의 활약이 시작된다 “이렇게 된 거, 내가 주인공이 되어야겠군.” 때로는 선한 주인공으로, 때로는 냉혹한 빌런으로 못 하는 게 없는 남자, 아론의 일대기를 주목하라!

음악 천재가 금수저를 숨김
1.0 (3)

"아버지한테 기타는 유해 물질인가 본데요, 저한텐 생명수라는 겁니다. 포기가 안 돼요."

게임 마인드의 중세 현대인
3.53 (79)

중세인도 현대인도 기겁할 미치광이가 왔다.

나 죽고 혁명해라
2.99 (47)

흙수저였던 나는 이세계에서 대귀족이 되었다. 그런데 혁명이 시작된단다. 봉건제 타파? 부패척결? 압제의 종말? 좋지! 근데... 그런 거 굳이 내가 살아있을 때 해야겠냐?

소설 속 흑막이 되련다
3.36 (29)

주인공도 최종 보스도 전부 내가 쳐죽인다.

단두대에서 살아남기
3.2 (33)

로베스피에르가 되었다. 사람살려.

전직 이단심문관의 퇴마 방송
2.85 (13)

만인에게 존경 받던 사도, 테오는 죽었다. 그리고 회귀했다. "나는 귀신을 찢을 수 있느니라." 전생의 능력을 가진 상태로.

악당의 죽은 자식
3.08 (18)

어느 날, 다른 세상의 내가 되었다. ‘로스트 코리아 2033.’ 게임으로 접한 세상이나… 이제 어느 게 진짠지도 모르겠다. 나는 여전히 나였고, 이곳도 분명 현실이니까. ‘아니 근데 왜 저 양반이 내 아버지냐고.’ 그는 악당이었고, 나는 죽은 자식이었다.

즉사기 들고 게임 속으로
2.74 (87)

즉사기 하나 들고 난데없이 떨어진 게임 세계. 어쩌다 보니 엄청난 거물이 되어버렸다.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88)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지구식 구원자 전형
3.71 (329)

여느 때와 같았던 월요일 오전 8시. 전 세계의 인간에게, ‘지구’가 말을 걸었다. 「주민 여러분, 나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유감입니다. 우주에 의해 제 수명이 다 되었다는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 지금까지 지구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게이트를 통해 등장하는 끔찍한 존재들과 구원자라는 이름으로 선택받은 자들. 인간의 존엄이 짓밟히는 파멸 속에서 전직 게임사 말단 대리, 현직 구원자 박정우- 세상을 구하려는 그의 일대기가 시작된다.

응답하라 1979
1.93 (7)

헐! 내가 남산의 부장이 되었다. 모든걸 다 뒤엎을거다. 그로인해 저지르는 죄값은 내 피로 치르겠다.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3.54 (569)

다 끝난 것. 멈춘 것.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죽은 것처럼 보여도.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콰직! 우득! 빠가각! 서큐버스님도, 던전도 지키지 못하고,산산이 부서졌지만.[계승되었습니다!]“계승…? 동화율…?”부서지고, 다시 부서지며.깨달아 가는 세계의 실체는?

홍등가의 소드마스터
3.06 (259)

읽지도 않은 소설 속 인물로 환생했다. 멸망을 막긴 개뿔, 내 한 몸 건사하기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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