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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국왕의 스카우트를 거절하는 법
3.4 (10)

[완결]#로맨스판타지 #회귀 #일상물 #착각계#대마법사여주 #능력녀 #귀염뽀쨕여주 #순진여주 #국왕남주 #기사남주 #세계최고미남남주사악한 주인의 손에 실험당하다 죽을 위기에 처한 노예 아멜리아!그녀는 죽기 싫다는 본능만으로 발현된 마법 덕분에 5년 전으로 회귀한다.노예 주박이 풀리고 얼떨결에 주인을 죽이고 도망친 그녀.과거를 숨기기 위해 마법을 사용하지 않으려 하지만신원불명인 탓에 취직이 안 된다.결국 먹고살기 위해 정체를 숨긴 채 마법스크롤을 만들어 팔고.너무나 고성능인 스크롤 때문에 그녀를 스카웃하려는 사람들에게 쫓기는데…….그들을 피해 신생국으로 도망쳤더니, 이번엔 국왕이 스카웃하러 쫓아온다!세상물정 모르는 대마법사 아멜리아의 복작복작한 생존 라이프!

테라리움 어드벤처
3.83 (69)

유저 다 떠나고 고인물만 남은 방치형 다이아 생산 게임 <무한 다이아>. 마지막 업적인 ‘소지 다이아 999,999,999…개 달성하기’를 완료하자마자 이상한 세계로 끌려갔다. 아직 오픈도 안 한 <테라리움 어드벤처> 안에, 내가 모은 999,999,999…개의 다이아를 들고서. 써도 써도 줄지 않는 다이아로 게임 세상 정복하기! 일러스트: dia nak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4.08 (6)

[독점연재]#소설가여주 #황제남주 #우리존잘님부둥부둥 #남주하찮음주의 뭇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가진 제국의 황제, 카를로스 요제프 2세 루밀레사.'전쟁의 신'이라고 추앙받는 그에게는 비밀스러운 취미가 있다.바로 로맨스 소설의 열혈 독자라는 것. 그중에서도 그의 최애 존잘님의 작품을 영접하며 은밀하게 익명의 팬레터를 주고받는 것이 유일한 즐거움인데...매일매일 쉬지 않고 일해도 줄어들지 않는 엄청난 업무와 피도 눈물도 없이 깐깐한 재상,툭하면 대형 사고를 터뜨리며 개념과 인성을 동시에 말아먹은 사촌 공작,그런 공작의 열렬한 짝사랑 상대인 북부 최강 기사,그리고 겁대가리 없이 깝치다가 제국으로 끌려와 공작의 발닦개가 된 이웃나라 왕태자까지.황제 폐하는 과연 이 수많은 장애물을 헤치고 그의 존잘님과 함께 사랑과 덕질 모두를 잡을 수 있을까?!눈토끼 같은 베스트셀러 로맨스 소설가와 박력 하찮남 황제, 두 모태솔로의 좌충우돌 연애일지.

아쉴레앙 공작의 계약 결혼
3.3 (10)

폭군이 날뛰는 시대.똑똑한 동생에게 가문과 작위, 모든 것을 물려주고평생 편히 놀고 먹으려 했건만.똑똑해도 너무 똑똑한 동생이기어이 폭군을 무찌르고 왕이 되겠단다."언니, 도와줘."라는데 어쩌나. 도와줘야지.* * *동생을 도와 폭군을 무찔렀고,동생은 황제가 되었다.동생의 하나뿐인 언니인 나는 공작이 되었다.이제 해야 할 일은 하나.동생을 도우며 신께 했던 맹세를 지키는 것.그러기 위해선 일단 결혼을 해야 하는데."저, 저는 당신이 신께 어떤 맹세를 했는지 알고 있습니다.삼 년, 딱 삼 년만 저와 결혼 관계를 유지해 주십시오.그 뒤에 바로 이혼해 드리겠습니다."폭군의 사생아 왕자가 계약 결혼을 제안해왔다."절대, 절대로 당신을 사랑하지 않겠습니다.사랑을 원하지 않으시잖아요.그저 완벽한, 완벽한 남편이 되어드리겠습니다."얘 뭐래니?이슈앤 장편 로맨스판타지 <아쉴레앙 공작의 계약 결혼>

어차피 조연인데 나랑 사랑이나 해
3.93 (58)

[독점 연재]“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비참한 결말을 맞이하는 ​​​​책 속 조연에게 일방적인 사랑의 열병을 앓았다.근데…… 그게 좀 과했나? 책 속에 들어올 정도로?신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소비자 만족도 평가는 대만족.‘미안, 아까 나갈 때 엉덩이 봤어요. 카일 엉덩이 짱 예뻐.’“엉덩이를 왜 봐!”……아니 이렇게까지 마음을 전할 생각은 없었는데요.로판 과몰입녀 살려.진심을 담아야만 들린다는 텔레파시.혹시 음흉함도 진심으로 쳐 주시나요?최애캐를 향한 앙큼한 흑심을 안고오늘도 김금자는 고군분투합니다.​좋았어! 난 ‘조세핀’이 되어서 카일 옆에 있을 거야!“남자면 몰라도, 글을 모르는 조세핀에게는 시킬 일이 없어요.”예?그럼…… 남자가 되어 주지.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 오늘부터 남자입니다.<제 1회 카카오페이지 밀리언 소설 공모전 수상작>

패스파인더
4.01 (291)

소원을 이뤄 주는 화폐 ‘패스’를 찾아다니는 패스파인더.평범한 취준생인 가람은 충동적인 생각으로 이계로 떠나게 된다.가는 것까지는 좋았지만,돌아와 보니 원래 세상은사람과 동물이 모두 사라진 유령 도시가 되어 버렸다.가족과 원래 세계를 되찾으려면‘패스’를 모아 소원을 빌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언제 눈사태에 휩쓸릴지 모를 설산부터숨 쉬기도 어려운 심해, 지옥 같은 미궁 등험난한 곳에만 있는 패스들 때문에 고난의 연속이다.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패스를찾아가야 하는 운명에 놓인 가람은과연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여주중심 #걸크러쉬 #차원이동물 #모험물 #성장물※ 해당 작품은 잔인함 혹은 고어적인 장면이 있을 수 있으니,이용에 참고 바라겠습니다.

펜들턴 혁명
3.65 (17)

우리를 책임지고자 염려치 마세요.우리의 행복은 당신들이 쥐여 주는 것이 아닙니다.**역사적 로맨스의 해피엔딩. 그 너머 잃어버린 얼굴들이 있다.펜들턴 대공 부부가 비밀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세기의 로맨스를 장식한 후, 제국에는 그들처럼 편지를 주고받는 비밀후원관계가 크게 유행했다.하지만 그 로맨틱한 비밀 후원이 늘 행복만을 가져다줬을까?룸메이트에게 살인미수 사건이 일어난 뒤, 후원자의 도움으로 아카데미에 재학 중인 장교지망자 에드 유리네스는 근래의 연쇄살인사건이 비밀후원 대상자를 노린다는 가설을 세운다.그런데 알고 보니, 그녀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미 사건에 얽혀 있었다!“나는 넷째 아들이라 후계를 낳을 필요도 없고, 총을 못 쓰니 현장에 나갈 일이 없어 집안 내실을 말끔히 다질 수 있으며, 상류층 출신이라 아이들도 잘 교육할 수 있고…….”“잠깐만요, 잠깐만요. 지금 뭐 하세요?”“청혼.”“미친 사람 아냐?”“…….”[잘생긴 피지컬 여주/갑을관계 뒤바뀌는 키다리아저씨/스릴러+수사요소]※고전명작 『키다리 아저씨』 기반 (가상 세계, 엔딩 이후의 가상 설정)

여기 게임 속 아닌가요?
3.61 (9)

공성전 다 이겼는데 눈 떠보니 500년 뒤라는 걸 알게 된 길드마스터의 기분은?"아, 엿 같네……."길드원은 다 사라졌고 길드도 터져 있다. 게다가 이 세계도 어딘가 좀 이상해.……안 되겠다. 일단 길드부터 살리고 보자.랭킹 1위 <새벽> 길드마스터 테르하의 길드 부흥기 겸 게임(?) 세상 정복하기!#게임판타지 #차원이동 #시간이동 #먼치킨여주 #길마여주#레인저 #마검사 #책략가 #드래곤 #마법사- 일러스트 : 에나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
3.92 (114)

나는 열여섯의 로잘리테가 되었다.침대에서 굴러떨어지고 눈을 떴더니 고전, 막장, 피폐, 치정, 환장의 BL소설 ‘푸른 별밤의 아스테리온’에 빙의했다. 그것도 인생 막다른 길에 다다라 자살하는 남자주인공 아스테리온의 누나 로잘리테로.스토리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결말에 이르렀는데 그 순간, 로잘리테에 빙의했던 열여섯 살로 돌아와 있었다. 이게 정답이 아닌 것 같았기에 동생을 곱게 키워봤다, 이번엔 외부요인으로 사망했고 로잘리테는 다시 회귀했다.방향을 바꿔봤다. 동생이 아니라 자신에게 몰두하고 단련했다.이것도 아닌 것 같다. 마법을 배우다가도 회귀했고, 마탑 졸업논문 완성 파티를 하다가도 회귀했다.끝없이 열여섯으로 돌아오는 로잘리테 록스버그, 나는 곱게 죽을 방법을 찾고 있다.#표지 및 본편 내 삽화 : 에나#에필로그 내 삽화 : irim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3.96 (159)

큰오빠는 6년 동안 실종되어 중2병을 얻어 귀환했다.작은오빠는 느닷없이 미래에서 회귀했다고 주장한다.봉사활동 나간 막내 오빠는 생각만 해도 골치 아프니 넘어가자.각자의 주장대로라면 귀환자와 회귀자. 지금 당장 어디 소설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해도 부족하지 않은 쟁쟁한 이력이다.이에 이보배는 여동생이자 가장으로서 일갈했다.“이 밥버러지 식충이들! 당장 나가서 일하지 못해!”소녀가장은 오늘도 뒷목을 잡는다.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1.33 (77)

"또 계집아이라니. 부끄러운 줄 알도록 해라."저 인간이 아버지란다. 그리고 왕이란다. ……돌아가고야 말겠다.공주님의 앙큼한 반란이 시작된다!!

황제의 외동딸
2.6 (83)

[완결]종이책 누계 부수 16만 부에 빛나는 로맨스 판타지계의 혁명 같은 작품!!전생을 기억한 채로 다시 태어나 보니, 폭군 황제의 하나뿐인 공주? 온갖 귀여운 짓으로 냉미남 아빠 가족 만들기 프로젝트.***왔노라, 태어났노라, 미치겠노라!아리아드나 레르그 일레스트리 프레 아그리젠트.겁나 긴 이름으로 시작한 새로운 내 인생그러나 대체 이건 무엇이란 말인가.나름 귀한 신분으로 태어났음에도 태어날 때부터 온갖 동정 어린 시선은 다 받고 태어났으니그 이유는 단 하나바로 내 아버지라는 작자 때문이었다.아버지가 미친놈이시라면서요?반역으로 피로 얼룩진 옥좌에 올라선 반왕,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은 희대의 폭군.……나 과연 살아남을 수는 있을까?이 황제는 아주 위험한 생물입니다.하지만 지금은 내 아빠죠. 아, 나![일러스트] 토브[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 그룹 헌드레드

재혼 황후
3.28 (301)

완벽한 황후였다.  그러나 황제는 도움이 될 황후가 필요없다고 한다.  그가 원하는 건 배우자이지 동료가 아니라 한다. 황제는 나비에를 버리고 노예 출신의 여자를 옆에 두었다. 그래도 괜찮았다. 황제가 그녀에게 다음 황후 자리를 약속하는 걸 듣기 전까진. 나비에는 고민 끝에 결심했다. 그렇다면 난 옆 나라의 황제와 재혼하겠다고.

하얀 늑대들(개정판)
4.45 (1474)

윤현승 작가의 대표작, <하얀 늑대들>기존 원작을 작가님께서 직접 다시 쓰신 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전쟁터에서 패잔병이 된 농부 카셀은 우연히 아란티아의 보검을 주워, 그 주인인 하얀 늑대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만난 하얀 늑대들은 거꾸로 카셀에게 캡틴을 하라고 떠넘기는데... 농부에서 패잔병으로, 패잔병에서 캡틴으로,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에서 친구들을 지키려는 희생으로, 지금 카셀의 싸움이 시작된다.

무협지 남주의 누님이 되어 버렸다
3.5 (5)

무협지 남주의 피가 섞이지 않은 누님이자, 집착하고 열등감을 가지다 죽는 진연하가 되었다.당연히 내가 남주를 이길 리 없으니, 이제 집착하지 않겠다고 했는데.“누님.”남주야, 왜 네가 나한테 집착하는 것 같지?“왜, 전처럼 상냥하게 굴어주지 않으시는 겁니까.”누님. 그렇게 말하는 남주가 나를 무섭고도 상냥하게 어루만졌다.[여주강함/미인여주/책빙의/먼치킨/미인남주/초월자남주/도주집착물]

구경하는 들러리양
3.77 (266)

'어, 뭐지?'<'야수의 꽃'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그 거지같이 친절한 안내문 덕분에 깨달았다.내가 소설 속에 들어왔다는걸.그래서 누구냐고? 주인공이냐고?내 팔자에 무슨…….끝판 악녀 곁에 붙어, 여주인공을 괴롭히다 털릴조연 라테 엑트리, 그게 나다."그래, 기왕 이렇게 된 거 내 비중을 대폭 늘리겠어!"그런데 이게 웬일?제국의 황태자, 최연소 공작, 그리고 마탑의 주인까지.차례로 나한테 들이대네?휘황찬란한 미남 중 어느 것을 고를까요, 알아맞혀 보세요~……같은 일은 꿈에도 일어나지 않았다.'젠장…… 그냥 구경이나 하자.'

녹음의 관
3.72 (115)

[완결]남자 주인공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 빙의했다. ‘아니, 하필 왜 이쪽이야?’심지어 이리저리 노력했지만, 결국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둘만 남게 되었는데...산더미 같은 빚과 경계하는 남주의 눈초리.원작자로서 죄책감을 가지고 남주 행복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는데...“누님과 가족이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남주가 공작이 되면 멀리 도망쳐서 살려고 했던 계획, 이대로 시행 가능할까요?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아, 안녕 남주야. 이제 누나가 잘할게.

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3.1 (182)

어느 날 눈을 떠보니 공주님이 되었다!그런데 하필이면 친아버지인 황제의 손에 죽는로맨스 소설 속 비운의 공주님이라니!죽고 싶지 않다면 친부의 눈에 띄어서는 안 된다.그런데,“언제부터 내 성에 이런 버러지가 살았지?”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황제 클로드!그의 눈에 띄어버린 아타나시아는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나…… 어떡하지……?”

소웅성좌의 아우렐리아
3.67 (3)

“어째서 세계가 바뀌지 않아도 된다고 단언하나요?”한 소녀가 있었다.어머니로부터 평등사상을 가르침받아 지독히도 순수하던 아이.그러나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아버지는 어머니를 죽이고야 말았고, 소녀는 황궁으로부터 도망쳐 최악의 치안을 자랑하는 약소국으로 몸을 숨긴다.그리고 그곳에서,꺾인 신념.전하지도 못한 채 끊어져 버린 첫사랑.정의와 사랑과 평화와 선을 노래하던 순수는 죽었다.평생토록 믿어온 사상을 배반하며 열일곱, 탑에서 뛰어내린다.그대로 죽을 줄만 알았던 소녀에게 영매가 찾아올 줄 그 누가 알았을까?“죽어 버린 그대, 부디 청컨대 내 몸으로 살아가 주세요.”대약소국의 공녀에 빙의한 소녀는 타자에 대한 배려 없이 자신만을 위해 이기적으로 살겠노라고 결심하지만,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이 등을 떠밀어,끝내 가호받은 자로서의 자신을 직면하게 된다.【그대가 현실을 만들어 갈 수 있기에, 정체된 세상을 움직이고 변혁을 이끌어 낼 수 있기에, 그대에게 소웅성좌의 가호가 내렸어.】그러나 가호가 정한 운명에 순응한 게 아니야. 이것은 내가 바라본 것들을 내가 납득하고 내가 판단해서 내린 온전한 내 선택. 나의 것.물결을 따라 흐르는 물고기는 죽은 물고기다.우리는 살아낼 것이다.나아갈 것이다.“나는 세상을 움직이겠어요.”그리하여 종래에, 이 세상에 사랑과 정의와 평화와 선은 존재하는가?‘나’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키워드판타지물, 서양풍, 학원물, 영혼체인지/빙의, 왕족/귀족, 재회물, 첫사랑, 신분차이, 운명적사랑, 능력남, 다정남, 후회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존댓말남, 뇌섹녀, 능력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냉정녀, 무심녀, 도도녀, 외유내강녀, 우월녀, 걸크러시, 성장물, 이야기중심

테라리움 어드벤처
3.83 (69)

유저 다 떠나고 고인물만 남은 방치형 다이아 생산 게임 <무한 다이아>. 마지막 업적인 ‘소지 다이아 999,999,999…개 달성하기’를 완료하자마자 이상한 세계로 끌려갔다. 아직 오픈도 안 한 <테라리움 어드벤처> 안에, 내가 모은 999,999,999…개의 다이아를 들고서. 써도 써도 줄지 않는 다이아로 게임 세상 정복하기! 일러스트: dia nak

흑막 여주가 날 새엄마로 만들려고 해
3.4 (29)

친구들과 장난삼아 쓴 소설 속 시민 1로 빙의했다.  빙의 버프는 조금도 받지 못한 채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던 어느 날, 여주인공의 아버지 헨스톤 공작에게 정체를 들키고 말았다. “내 딸이 여주인공이라고? 그렇다면 남주들의 접근을 모두 막아야겠어. 협력해.” 그렇게 못 말리는 팔불출 딸바보인 여주 아버지와 졸지에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런데 미래의 흑막 DNA를 보유한 꼬마 여주가 어쩐지 가면 갈수록 좀 이상하다. 왜 자꾸 네 아빠랑 날 엮는 건데? 이 쪼끄만 게, 설마 뭘 알고 이러는 건가?

심장, 물다
0.5 (1)

“나를 사랑하지 마. 당신에게는 정해진 운명의 반려가 있어.”  전생에서 연왕의 손에 살해당한 주나라 황후 무혜.  그런데 눈을 떠보니 연왕의 왕비가 되어 있다.  두 번째 기회를 얻은 무혜는 전생과 다른 미래를 꿈꾼다.  그러나 연왕의 예상치 못한 애정이 무혜를 옭아매기 시작하는데…….   “나를 싫어해도 상관없습니다. 비의 감정이나 과거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내가 비를 사랑하는데.”

꽃에게 복종하세요
1.0 (1)

#진짜짐승남주 #길들여지는남주 #성질죽여줌 #여주한정착할지도 #뇌섹녀 #능력녀 #무심녀 #도도녀 #외강내유 #조련여주 #피폐 #집착남자 주인공에게 죽임당하는 조연에 빙의됐다.그가 미치지 않고 여자 주인공과 연결되는 게 나의 최종 목표.나는 운명을 피하고자 남자 주인공을 길들이기로 했다.그런데…….“네가 나 때문에 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왜 몰랐을까.그의 눈동자는 이미 광기로 번들거리고 있었다.내가 짐작하기 훨씬 전부터 아니, 그를 동굴로 데려온 순간부터 그의 이성은 날아간 상태였다.“아니, 좀 보고 싶기도 하고……. 얼마나 예쁠지.”얼굴은 오히려 더욱 가까워져 왔다. 이 상황이 몹시 재미있기라도 한 듯이.“이 예쁜 입술로 그랬지.”거친 손끝이 내 뺨을 쓸어내렸다. 나를 관찰하는 눈동자가 점점 더 깊어졌다. 이대로 죽이기라도 하려는 걸까.“내가 인간으로 변하면, 네가 내 암컷이 되겠다고.”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3.5 (47)

그 게임의 여주인공은 시한부였고, 나는 원래 그 애가 죽고 난 이후남주인공들에게 기웃대다 플레이어에 의해 퇴치당하는 악역 친구였다.그 애가 죽고, 나는 알아서 이 작품에서 퇴장해주기로 했다.그런데, 어째. 주변 사람들 반응이 좀 이상하다.“저는 오필리아의 또래 친구가 필요해서 후작가에 왔어요. 오필리아는 죽었고요.”다 아는 소릴 왜 다시 하냐는 듯한 시선.나는 간단하게 말했다.“그러니까 이제 후작가를 나가야죠.”왜인지 두 남자는 기가 막히단 얼굴을 했다.왜 그럴까, 날 오필리아 옆에 달라붙는 날파리 쯤으로 생각하던 사람들이?금눈새 장편 로맨스판타지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오토메 게임 : 여성향 연애 게임 중 주인공(플레이어)가 여성인 게임*표지일러스트 : 수월(SU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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