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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제니스
4.1 (173)

[단독선공개]전생에서 동료와 조직에게 배신당해 죽은 제니스.불행했던 전생과 달리 이번 생은 북부를 호령하는 백작가에서 태어났지만,그 행운마저 삐딱하게 바라볼 만큼 인간 불신에 빠져 있었다!그러나 함께 자란 소꿉친구 플로라가 첫사랑에 빠지면서, 늘 방관자를 자처하던 제니스에게도 변화가 찾아온다.에휴, 사랑 그게 뭐라고 그렇게 우는지. “원하면 가지게 해 줄게. 그러니 그 흐리멍덩한 눈깔 좀 어떻게 해 봐.”친구의 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온갖 계략을 짜내는 도중, 점점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조우하게 되는데....“너희가 나빴어요. 왜 내 친구가 가는 길에 있었어요? 알아서 피했어야죠.” 세상사에 관여하긴 싫지만 한번 개입한 이상 끝은 봐야 한다. 능력 있고 성격은 더더욱 있는, 제니스 린트벨의 이야기!

테라리움 어드벤처
3.83 (69)

유저 다 떠나고 고인물만 남은 방치형 다이아 생산 게임 <무한 다이아>. 마지막 업적인 ‘소지 다이아 999,999,999…개 달성하기’를 완료하자마자 이상한 세계로 끌려갔다. 아직 오픈도 안 한 <테라리움 어드벤처> 안에, 내가 모은 999,999,999…개의 다이아를 들고서. 써도 써도 줄지 않는 다이아로 게임 세상 정복하기! 일러스트: dia nak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3.98 (486)

역하렘 공략 게임의 악역, 에카르트 공작가의 하나뿐인 공녀이자 입양아 페넬로페로 빙의했다.그런데 하필 난이도는 극악!뭘 해도 엔딩은 죽음뿐이다.‘진짜 공녀’가 나타나기 전에 어떻게든 여주의 어장 중 한 명을 공략해서 이어져야 한다!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오빠 1, 2.모든 루트가 죽음으로 이어지는 미친 황태자.여주바라기 마법사와 충직한 노예 기사까지!‘일단 가망성 없는 놈들은 바로 버리자.’“그동안 제 주제를 잘 몰랐어요. 앞으로는 쭉, 신경 쓰실 일 없이, 쥐죽은 듯 살겠습니다.”근데 왜 자꾸 선을 그을수록 호감도가 오르는 거야?!#게임빙의 #악역빙의 #역하렘 #남주후보들의_후회물[일러스트] 무트[로고 및 표지 디자인] 매진

녹음의 관
3.72 (115)

[완결]남자 주인공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 빙의했다. ‘아니, 하필 왜 이쪽이야?’심지어 이리저리 노력했지만, 결국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둘만 남게 되었는데...산더미 같은 빚과 경계하는 남주의 눈초리.원작자로서 죄책감을 가지고 남주 행복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는데...“누님과 가족이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남주가 공작이 되면 멀리 도망쳐서 살려고 했던 계획, 이대로 시행 가능할까요?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아, 안녕 남주야. 이제 누나가 잘할게.

갱생불가 흑막가의 새엄마가 되었다
3.64 (8)

시한부라는 이유만으로 온갖 패악질을 할 예정인 다섯 살 악녀 꿈나무 레베카의 새엄마가 되어버렸다.곧 나는 레베카 때문에 크게 다칠 예정이다.인생 2회차, 제대로 살아보지도 못하고 불구가 될 거라니.역시나 공작가의 모습은 내 예상을 뛰어넘었다.“꺼져.”옆으로 갔을 뿐인데 욕을 하지 않나,“엄마는 무슨. 형편없어. 내 집에서 나가!”내게 물을 뿌리는, 아침 드라마 속에서나 보던 시어머니 스타일의 딸이 있질 않나.“선을 넘지 말도록. 난 그대가 마음에 들지 않으니.”기껏 본인이 데려와 놓고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공작까지. **더럽고 치사한 인간들.내가 여기서 나가고 만다!마음을 굳힌 난, 내 맘대로 하기 시작했다.미안하다고 사과하지도 않는 아이에게 작은 복수를 했고, 이제 도망갈 일만 남았는데….“엄마는 역시 나 없으면 안 되는구나? 특별히 옆에 있게 해줄게!”…아냐. 난 너의 옆에 있을 생각 따윈 없어.심지어 나를 맨날 죽일 듯 미워하던 애 아빠이자 공작도 이상하다?“난 그대가 참 싫다. 그래서 옆에 둬야겠어.”

소설 속 악녀 황제가 되었다
3.0 (6)

진탕 취했다 잠에서 깨어 보니소설 속 폭군 황제에게 빙의했다.사흘 뒤면 반역으로 죽을 예정인 황제 ‘율리아’에게.‘일만 하다 죽은 것도 억울한데,두 번 죽을 수는 없어!’우선은 반역부터 멈춰야겠는데, 이를 어쩐다?반역을 결심한 충신, 근위대장 유스토.내쫓긴 심복, 마법사 펠릭스.반역에 가담한 젊은 재상, 시릴.뭐 하나 쉽지 않은 상황에서꼬투리 잡던 상사와 똑 닮은 부패 귀족까지 난리다.“이래서야 당장에 죽을 자신이 있는데?”전생의 복수도 해야 하고, 반역도 막아야 하는워커홀릭 황제 폐하의 살길 찾기 프로젝트.기왕 황제 된 거, 폭군보다 성군이 낫잖아?의외로 황제 체질, 외강내강 직진형 황제 율리아의파란만장 제국 통치기!#로맨스판타지 #책빙의 #반란까지D-3 #두번죽을수없다#먼치킨황제여주 #폭군여주 #능력녀 #부패귀족때려잡기 #말보다주먹 #의외로황제체질#여주한테껌뻑죽는남주 #여주에게부려먹히는남주 #순정/집착/츤데레남 #내여자에겐순한남주 #존댓말남 #짝사랑남 #대형견남 #여주때문에맘고생하는남주cover by DK

붉은 장미 아가씨
2.5 (2)

로즈무어의 악녀, 엘로이즈가 시간과 죽음을 거슬러 돌아왔다! 그런데 잠깐, 뭔가 이상하다? “내가 더 이상 악녀가 아니라고? 모두가 날 사랑한다고?” 이복동생과 뒤바뀌어 버린 운명. 악녀였던 언니는 사랑받는 소녀가, 모두에게 예쁨 받던 동생은 천덕꾸러기가 되어 버렸다. “그럼에도 에리카, 너는 여전히 나를 사랑해 주는구나.” 엘로이즈는 뒤바뀐 처지에도 여전히 언니를 사랑해 주는 동생을 지켜 주기로 결심하는데…. 과거로 돌아온 악녀의 운명 바꾸기! 그 결과는 과연?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2.87 (45)

조연에 빙의한 지 9년 차,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 찾아왔다.*원작 여주인공의 시녀 생활을 청산한 지도 4년.웬 잘생긴 남자가 찾아왔다.그것도, 내가 모시던 아가씨를 닮은 남자가.“약속을 지키러 왔어, 블레아. 나와 평생을 함께하겠다고 했잖아.”“설마… 아가씨?”순간, 남자의 붉은 눈에 이채가 돌았다.코앞까지 다가온 그가 고개를 기울여 내 머리카락에 입 맞췄다.그리고 속삭였다.아주 다정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이젠 도련님이라 불러야지.”……네?*원작대로라면 여주인공, 클로이는 후회에 찌든 가족들을 거느리고남주인공 후보들과 해피라이프를 즐길 수 있었다.하지만 연재 중지되었던 원작 소설에는 큰 비밀이 있었으니……여주인공이 알고 보니 남자라면 어떻게 되는 거지?“크… 클로드, 가족들에게 가보지 않아도 괜찮아요?”“말했잖아. 필요 없어.”“그럼 저번에 그 남자분들은…….”“지금 내 앞에서 다른 남자 이야기를 하겠다고?”…그 남자들이 원래 당신이랑 이어져야 했을 남주인공들인데요.“나는 너만 있으면 돼. 다른 건 알 바 아냐.”가족 후회물의 주인공께서 모든 걸 다 뻥 차 버리고 내 곁에 있겠다고 선언했다.“그러니, 블레아. 너도 나만 보는 거야.”전에 없이 다정한 눈 속에 집착이 가득했다.※GL/Ts 아닙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단독 선공개 작품입니다.

누군가 내 몸에 빙의했다
3.83 (89)

“제게 의지하십시오. 누님이 의지할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누님에게는 저밖에 없습니다.”“…….”“오로지 저뿐입니다.”어찌나 가증스러운 착각인지.* * *지난 10년, 누군가가 내 몸에 빙의했다. 곱게 쓰고 돌려줬다면 좋았을 텐데 '그 애'는내 몸으로 멋대로 결혼을 한 것도 모자라,남편에게 스토커처럼 매달려 왔다..?!“일단은, 이혼부터 하자.”그동안 나를 헌신짝 취급한 남편,오물 취급했던 가족들, 다 버리고 새 시작을 하려고 했다.그런데.“떠난다고요? 당신이, 내 곁을?”내 말을 믿지 않는 남편과.“왜 편애하십니까, 누님?”뜬금없이 질투하는 남동생.“이 집에 계속 머물러라. 너는 어디에도 갈 수 없다.”줄곧 날 미워했으면서, 갑자기 집착하는 아빠까지?다들 갑자기 왜 이래?[한의사여주 / 연금술사여주 / 강철멘탈여주][후회아빠 / 후회남동생 / 후회여동생 / 후회남편]*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관 및 허구의 인물을 다루고 있습니다.또한 가상의 세계이므로 현대 한국과 풍습/시대상이 다르니 감상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작품 내 등장하는 한의학 지식은 소설에 맞추어 재구성, 각색되었습니다.

베이비 폭군
3.85 (92)

‘내 나이 한 살, 제국의 황제가 되어 버렸다!’  가족의 사랑을 바랐지만 결국 받지 못한 삶.  더 이상 가족 같은 건 필요 없다고 여겼다.  비참한 결말 끝에 눈을 뜬 나.  응? 내가 제국의 공주라고? 그런데, 황제라는 아빠가 이상하다?!  “메이블. 네게 폰세 성을 하사하마.”  “가장 비옥한 영지도 너의 것이다.”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하사 러쉬는 내 나이 한 살, 겨우 끝이 났다.  “안 되겠다. 이 나라를 네게 주마.”  ……나라를 주고 나서야.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3.4 (113)

피폐 소설 속, 뭘 해도 미움받는 극악 난이도의 악녀에 빙의했다. 하지만 절망도 잠시.“당장, 드레스를 공녀님 취향으로 고쳐서 대령하겠습니다!”“숙제 같은 건 당연히 없습니다.”“네가 원하던 제국에 하나뿐인 보석이다.”인상 쓰고 가만히만 있어도 주변인들이 내 말을 척척 잘 듣는다.굳이 호구로 살 필요 있나? 그냥 이대로 악녀로 사는 게 더 편할 것 같다.“아버지. 꼭 이런 느리고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수식을 풀어야 합니까?”기왕이면 아주 돈 많은 악녀가 좋을 것 같아서알고 있던 지식을 총동원했더니 “혹시 나한테 공녀를 에스코트하는 영광을 주는 건 어때요?”아버지도 모자라, 계획에도 없던 흑막이 넝쿨째 굴러왔다?망고킴 장편 로맨스판타지 소설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재혼 황후
3.28 (301)

완벽한 황후였다.  그러나 황제는 도움이 될 황후가 필요없다고 한다.  그가 원하는 건 배우자이지 동료가 아니라 한다. 황제는 나비에를 버리고 노예 출신의 여자를 옆에 두었다. 그래도 괜찮았다. 황제가 그녀에게 다음 황후 자리를 약속하는 걸 듣기 전까진. 나비에는 고민 끝에 결심했다. 그렇다면 난 옆 나라의 황제와 재혼하겠다고.

디어 마인
2.5 (2)

깊은 산속 옹달샘을 마시고 자란 청정 소녀 루이제. 집안 사정으로 하게 된 결혼이 싫어 무작정 수도로 왔지만, 좀처럼 마음에 드는 사람은 나타나지 않고……. 초조해진 그녀에게 수상쩍은 소년이 접근한다. “이대로 돌아가 시원찮은 남자와 결혼할 생각? 제가 좋은 상대를 소개해드리죠.” “그게 누군데?” “우리 아버지요!” 의도치 않은 한집살이의 시작. 루이제의 까칠한 기사단장 카시스와 그보다 까칠한 소년 루드비히 길들이기, 지금 시작합니다!

달려라 메일
3.73 (26)

나라가 망하는 꿈을 꾸게 된 공작 영애 메일.구국의 사명감을 가지고얼굴은 예쁜데 뇌주름이 부족한 백치미 공주를 따라제국에서 열리는 황후 간택전에 참여하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정원 덕후의 본능에 이끌려 들어간 정원에서가면을 쓴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그는 로하이덴 반 드 헬베른,무려 헬베른 제국의 황제였다.정원 덕후 메일.백치미 공주 리엘라.이 시대의 진정한 완벽남 로하이덴.과연 메일은 황후 간택전을 무사히 치르고나라를 구할 수 있을까?

악녀는 두 번 산다
4.11 (366)

모략의 천재, 황제를 만들다!"오빠가 잘되어야 너도 잘되는 거야." -온갖 악행을 저질러 오빠를 황제로 만들었다.하지만 아르티제아의 헌신은 배신으로 돌아왔다.죽음의 문턱에서 그녀에게 구원의 손을 내민 것은, 정의로운 숙적 세드릭 대공뿐이었다.“계책을 내라.”“…….”“이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인물을 나는 그대 외에는 떠올리지 못하겠어. 로산 후작.”“…….”“나에게는 그대의 힘이 필요하다.”이미 기울어진 세력 판도를 뒤집고 도탄에 빠진 제국을 구할 계책은 없다.그러나 방법은 있다.모든 것이 잘못되기 이전으로 시간을 돌리는 것.피의 눈물과 함께 그녀는 자신의 몸을 바쳐 고대마법으로 시간을 돌린다.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으리라.죽지 않고 18세로 회귀한 아르티제아는 세드릭 대공을 위한 악녀가 될 것을 결심한다.“저에게 청혼해 주십시오. 당신을 황제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악마에게 무릎을 꿇은 대가로,당신은 당신 대신 손을 더럽힐 악마를 얻을 것입니다.*단독 선공개 작품입니다.

남주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3.85 (71)

(단독선공개)남주 덕질 3년차.아들 바보, 폭군 하데스 루버몬트 공작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줄기차게 따라다녀, 비싼 선물 공세에, 이제는 목숨 아까운 줄도 모르고 혈혈단신으로 북부까지 올라오다니…….”“미안합니다. 할 말이 없네요.”“그래, 내가 졌어. 도저히 모른 척할 수가 없는 정성이야.”“……역시 제가 좀 그렇죠? 제가 생각하기에도 이만한 정성이 없어요.”“좋다고 따라다니는 여자들은 꽤 됐지만, 영애만큼 집요한 사람은 본 적이 없어. 놀라울 정도야. 하지, 결혼. 빠른 시일 내에.”“하아…….”“…….”“예, 받아들이겠습니다.”“…….”“아니, 예?! 뭐라고요?”시방 이것이 뭔 소리라니?잘못 들은 게 분명하겠지?그러나 공작은, 멍해진 내 얼굴을 바라보며 피식 웃더니 제대로 확인 사살을 해줬다.“해주겠다고, 결혼.”이럴 수가.남주 아빠의 자의식 과잉이 상당하다.[책빙의(일까?^^)/ 착각계/ 내가 따라다닌 건 너 말고 네 아들!/ 성덕이 된 여주X자의식 과잉만 빼면 멋진 아버님/ 아들 귀여워!]타이틀디자인 By 타마(fhxh0430)

성녀 아녜스
3.83 (12)

“대리자가 셋이라더니, 내 눈엔 둘밖에 보이지가 않는데.”“…….”“사제가 둘이요, 하나는 매춘부로군.”

돈으로 약혼자를 키웠습니다
3.5 (30)

결혼식을 앞두고 약혼자가 바람을 피웠다.그래서 파혼하려고 새로운 약혼자를 구했는데……, 약간 문제가 있다.‘살인귀라며?’‘성격 파탄자라는 말이 있던데.’‘대화하다가 무서워서 기절한 사람도 있다더라.’일리아는 온갖 나쁜 소문을 다 끌고 다니는 새 약혼자를 바라보았다.조그마한 강아지를 품에 안은 카르한이 야단맞기 직전처럼 눈을 내리깔았다.“일리아……. 밖에서 비를 맞고 있길래 데리고 와 버렸습니다.”……이 약혼 괜찮을까?***저번에 사 둔 오르골 가게로 걸어가던 길이었다.일리아는 엄청나게 긴 줄을 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뭐지……?”뭔가 신제품이 나왔나?그것도 아니면 한정판매로 물건이 풀리기라도 했나?일리아는 강을 거스르는 연어처럼 줄을 따라 천천히 걸었다.알고 보니 줄의 근원지는 바로 일리아의 오르골 가게였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엄청나게 한적했는데?’당황한 일리아는 주위를 둘러보다가 한 사람을 붙잡고 물었다.“다들 줄 서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그러자 젊은 남성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다.“이번에 인기 배우가 오르골에 반지를 넣어서 청혼했거든요. 소문이 쫙 나서 오르골이 청혼 필수품이 되었어요.”이럴 수가.또 대박 치고 말았다.[재벌 여주/돈지랄 여주/후원자 여주/황금손 여주][호구 남주/악당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착한 남자에서 나쁜 남자 되려고 애쓰는 남주/박복한 남주/권력자 될 남주][손대는 것마다 잘 된다. 그런데 사람까지 잘 될 줄은 몰랐다?][끝장나는 재물운/파멸해 버린 연애운/팔불출가족/착각계]

베아트리체 - 블랙라벨클럽 024
3.94 (9)

엘파사의 노예 출신 왕녀, 베아트리체.  제국의 침략으로 엘파사가 멸망하고,  그녀는 다시 노예 ‘클로이’의 삶을 살게 된다.  그런 그녀의 앞에 나타난 한 남자.  아름다운 외모와 냉혹함으로 유명한  제국의 영웅, 알렉산드로 대공.  클로이는 우연히 대공의 시중을 들게 되고,  알렉산드로는 묘하게 그녀에게 끌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정체를 숨긴 클로이는  대공이 신경 쓰는 것이 불안하기만 한데……? 정체를 숨겨야 하는 그녀와 그녀의 정체가 궁금한 그의  아슬아슬 로맨스! 일러스트 ⓒLaphet

곱게 키웠더니, 짐승
4.03 (55)

평민의 피가 흐르는 반쪽짜리 황녀 블론디나 주변의 천대 속 별궁에서 조용히 살아가던 그녀는 어느 날 상처 입은 검은 고양이(?)를 치료해 준다. 외로운 그녀 인생에 안식처가 되어 준 고양이. 하지만 사랑스러운 줄만 알았던 그 고양이가 사실은……? * “그렇게 도망가면 사냥하고 싶어져.” 에이몬의 입술이 살갗을 부드럽게 더듬어 내려갔다. “날 주운 건 너잖아. 날 네 곁에 둔 것도 너잖아.”  열뜬 숨소리와 함께 속삭이던 에이몬이 기어코 그녀의 살갗을 깨물어 왔다. “그러니까 넌 날 끝까지 책임져야 해, 브리디.” *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다 컸을 때, 그녀는 깨달았다. 곱게 키운 줄 알았는데, 곱게 잡아 먹히게 생겼다고.

마이 디어 아스터
4.03 (54)

몇 년 전, 그녀의 딸이 말했다.“엄마가 혹시 다시 살게 되면, 나 낳지 말아요.”“갑자기 무슨 소리니, 그게?”“나 안 낳아 줘도 돼. 아빠 말고 더 좋은 사람 만나요. 있었다면서요, 첫사랑. 다시 살게 되면, 고백해 봐요. 혹시 또 알아요? 잘될지?”모녀는 같이 킥킥 웃었다.그리고 리헨 코플런드는 잠에서 깨어났다. 열아홉 살의 모습으로.다시 살게 되었다고 그녀의 인생이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하지만 딸을 조금 더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려면 남편과 다시 결혼해야 했다.그러나 그 다짐은 곧 흔들리기 시작했다.첫사랑, 슈데르멜 라프트 경을 만나고부터.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
3.77 (13)

[독점연재]“살려 줘…….”내가 왜 황제와 결혼해야 하는 건데!하루아침에 희대의 폭군 에스티안의 신부가 된 세실.인생 망했다 한탄하던 그녀는 그를 본 순간 생각을 고쳐먹었다.“미남이시네요?”당신을 나의 남편으로 임명(?)합니다. 기왕 이렇게 된 거 오래오래 잘 살려면 폭군보다 더 악명 높은 악녀가 되어야만 한다! “그런데 제가 잘할 수 있을까요……?”“그대에게는 재능이 있어.”……악녀가 될 재능요?

하렘의 남자들
2.97 (46)

“왜 저는 한 남자와만 결혼해야 합니까?”   여황제, 제국 최초의 하렘을 선언하다!   “역대 선황들께선 후궁을 최소 다섯 명, 평균 열다섯 명 두었습니다. 이제 제가 황제가 되었으니, 저도 최소 다섯명 이상은 후궁으로 두어야겠습니다. 재상 아들이요? 대상의 후계자요? 제가 좋다면 하렘으로 들여보내세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황후로 삼을 것입니다.”

에보니
3.91 (63)

[단독선공개]아버지와 약혼자를 살해한 죄목으로사형선고를 받았던 카르카스 최악의 죄수, 에보니 보냐크.“예의 바르게, 죽은 듯이, 입 다물고 살아라.”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던 그녀는어느 날 자신에게 후견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석방되어 대공의 성으로 보내지게 되는데, “자, 어서 발을 넣어요. 너무 뜨거우면 말하고.” 오자마자 허드렛일을 하게 되거나 지하에 감금당할 줄로만 알았다.혹은 쥐도 새도 모르게 죽임을 당할 거라고 생각했다.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너무나도 상냥한 저택의 고용인들- 그리고.“에보니 보냐크. 넌 노예인가?”“왜 너 자신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지?”자꾸만 그녀의 마음을 건드리는 수상한 대공,'단테 보르드 슈나이더'. 그로 인해어둠만이 가득했던 에보니의 삶은,곧 찬란함으로 바뀌기 시작하는데?“저한테…… 왜 이러세요?”그녀는 이 이상한 저택에서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까?자야 작가의 장편 힐링 로맨스판타지 <에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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