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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레벨업하기 싫은 천마님
3.59 (162)

중원을 일통한 절대자천마 진유성은 삶이 너무 지루했다“내가 미쳤지. 괜히 무림을 통일해 가지고는…….”“그냥 농사나 짓고 살걸.”“아니, 그냥 태어나지 말걸.”『레벨업 하기 싫은 천마님』그러던 어느 날 게이트와 조우하고……그 게이트를 넘으니,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고금제일의 무신이자, 천마신교의 교주.한국 도착.

어차피 조연인데 나랑 사랑이나 해
3.93 (58)

[독점 연재]“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비참한 결말을 맞이하는 ​​​​책 속 조연에게 일방적인 사랑의 열병을 앓았다.근데…… 그게 좀 과했나? 책 속에 들어올 정도로?신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소비자 만족도 평가는 대만족.‘미안, 아까 나갈 때 엉덩이 봤어요. 카일 엉덩이 짱 예뻐.’“엉덩이를 왜 봐!”……아니 이렇게까지 마음을 전할 생각은 없었는데요.로판 과몰입녀 살려.진심을 담아야만 들린다는 텔레파시.혹시 음흉함도 진심으로 쳐 주시나요?최애캐를 향한 앙큼한 흑심을 안고오늘도 김금자는 고군분투합니다.​좋았어! 난 ‘조세핀’이 되어서 카일 옆에 있을 거야!“남자면 몰라도, 글을 모르는 조세핀에게는 시킬 일이 없어요.”예?그럼…… 남자가 되어 주지.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 오늘부터 남자입니다.<제 1회 카카오페이지 밀리언 소설 공모전 수상작>

픽 미 업!
3.84 (1051)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모바일 가챠게임 <픽 미 업!(Pick me up!)>세계 랭킹 5위 마스터 '로키'는 던전을 깨던 중 정신을 잃게 된다.뭐? 내가 게임 캐릭터라고?깨어나보니 레벨도 1, 등급도 1성인 영웅 '한 이스라트'가 되어버린 '로키'.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초보 마스터와 영웅들을 이끌고 던전 100층을 돌파해야 한다!'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단 한번의 패배도 용납하지 않는 마스터 로키의 강제 캐리기.표지 일러스트 : ORKA비하인드 컷 : 순윤

월드메이커
3.65 (131)

그의 손길을 따라 천재지변이 일어난다.하늘에선 천둥번개가 치고, 바다가 갈라지며, 정화의 불길이 일어 지표를 불태운다.그가 선택한 영웅이 괴물과 싸워 사람들을 구한다. 영웅은 사람들과 함께 그가 내린 신탁에 따라 도시를 만들고, 국가로 발전시킨다.별에 생명을 가득 채우는 일.그것은 실로 신의 위업이라 할 수 있는 것.세계를 만드는 자.월드메이커World Maker.

곤륜마협
3.19 (29)

[독점연재]교주인 아버지가 장수하는 바람에 마교의 소교주 노릇만 백 년 동안 한 진천마(眞天魔).욕심도 없던 교주 자리는 겨우 1년만 채우고 죽고 만다.그런데 눈을 떠보니 갓난아이라고!?길바닥에 버려져 있던 그를 데려간 이는 심지어 정파 중의 정파, 곤륜의 도사였다.그리하여 그는 정 자 배의 막내 제자, 정광(精光)이 된다.자연사했으니 원한 따윈 없고.피 냄새 대신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관계로 엮인 생활이 궁금했으니 만족스럽긴 한데.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살 수 없는 법, 세속의 때가 필요했다.전생에서는 교주인 아버지의 뒤치다꺼리만 하느라 본인의 삶을 즐기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그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하지 않겠나.하지만 당장은 어린아이.곤륜에게 정도 들었겠다, 떠나기 전에 최소한 걱정 없이 해놓아야지.그의 활약 아래 곤륜은 점점 바뀌어간다.도(道)?알 바 아니다.마(魔)?좀 지겹다.다시 태어난 진천마의 파란만장한 무림 이야기.

공주는 죽어서 키운다
3.53 (172)

민서는 [ 레나 키우기 ]에 갇혔다.[ 레나 키우기를 시작합니다. ] 라는, 음성도 없는 무심한 텍스트와 함께 그는 레오가 되었고 낯선 세계에 수감됐다.“레오! 내 말 듣고 있어?”“어어?”“레오? 표정이 왜 그래? 너어! 또 장난치는 거지?”그곳에서 산열매를 야무지게 따는, 소꿉친구인 레나를 만났다.사랑스러운 레나. 레오는 평화로운 산골마을에서 그녀와 결혼하는데...[ 레나가 결혼했습니다! 축하합니다. ][ 레나 키우기를 클리어하지 못하셨습니다. ][ 다시 시작됩니다. ]가장 행복한 순간.레나가 사라져버렸다.그리고....“레오! 내 말 듣고 있어?”“어어? 레나!”“왜 아까부터 계속 넋을 놓고 있어? 그리고 사람을 왜 그렇게 쳐다봐? 한 대 맞을래?”두터운 가죽 갑옷을 입고 검을 어깨에 걸친 레나, 그녀가 흔들림 없는 눈으로 직시했다.다른 시나리오였다.

이스트 로드 퀘스트
3.72 (51)

동양의 <서유기>와 중세 서양의 역사에, <하얀 늑대들>과 <뫼신사냥꾼>으로 다져진,윤현승의 작가적 상상력을 가미한 모험 판타지!<이스트 로드 퀘스트>성배를 찾아 동쪽으로! 제이드 신부의 기나긴 여정이 시작됩니다.

마왕성의 땅문서는 누구의 것일까?
3.56 (16)

서부를 개척하고 지주가 되어보세요! 깃발을 꽂으면 땅이 공짜!필요한 건 깃발과 용기!당신도 지주가, 영주가, 왕이 될 수 있습니다!

황제가 돌아왔다
3.33 (48)

인류의 수호자, 신들을 정복한 자.제국의 첫 번째 황제, 유안 칼베르크 케노시스.최후의 일전을 앞두고 치명적인 배신을 당한다.황제는 그렇게 눈을 감았…… 을 텐데.“대체 어떤 놈이 날 되살려 낸 거냐!!”자신의 죽음과 부활 속에 숨은 흑막을 파헤치고세계를 파먹는 균열에 맞서기 위해,이단의 이름으로 제국과 맞서 싸운다!지금, 황제가 돌아왔다!

리셋팅 레이디
3.93 (177)

책 속에 들어왔다. 진정한 사랑에 빠지면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다.하지만 이야기가 다 끝나고 그녀에게 찾아온 것은 죽음이었다. 눈을 뜨자 다시 처음으로 돌아왔다. 또 다시 사랑에 빠졌다. 하지만 끝은 역시 죽음이었다.독살, 교살, 추락사, 병사, 압사, 소사, 아사….캐런 하이어는 124세의 생일을 맞이하여 살인마가 되기로 결심했다.일러스트:...

마왕은 학원에 간다
3.62 (302)

프롤로그에서 마왕이 죽고 마계가 멸망하는 소설, 『마왕은 죽었다』나는 그 소설의 '마계 왕자'가 되었다....살려줘.

거병공 진군가
3.5 (40)

뇌는 오토마타.몸은 탈로스.붉은 피대신 액상근육이 흐르는 전략 병기 거병. “거병은 수호신 따위가 아니다. 대지를 짓밟는 쇳덩이. 인간족이 만들어낸 끔찍한 도구지. 거기에 전사의 혼 따윈 깃들지 않았다.”“그렇다면 바꾸면 되지 않을까요? 앞만 보고 달려가는 파괴 도구가 아닌, 사람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어린 기술공의 손안에서 강철의 혼이 피어난다.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3.96 (159)

큰오빠는 6년 동안 실종되어 중2병을 얻어 귀환했다.작은오빠는 느닷없이 미래에서 회귀했다고 주장한다.봉사활동 나간 막내 오빠는 생각만 해도 골치 아프니 넘어가자.각자의 주장대로라면 귀환자와 회귀자. 지금 당장 어디 소설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해도 부족하지 않은 쟁쟁한 이력이다.이에 이보배는 여동생이자 가장으로서 일갈했다.“이 밥버러지 식충이들! 당장 나가서 일하지 못해!”소녀가장은 오늘도 뒷목을 잡는다.

황제와 여기사
3.97 (190)

“오늘따라 경이 예뻐 보여.”“어디 안 좋으십니까?”미모와 능력을 갖춘 대륙의 패왕, 남자보다 거친 여기사에게 반하다!전우애가 연애로 발전하기까지, 진중함과 유머의 황금비로 풀어내는 새로운 스타일의 ‘여기사 로망’!때는 전시, 불리한 전장에 선 여기사 폴리아나는적국 아크레아의 군대에 패배한다.남자들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해 왔으나이제는 허망히 죽을 신세.하지만 아크레아의 젊은 왕 룩소스 1세는그녀의 사투를 보고 뜻밖의 제안을 던진다.“짐은 꿈이 있다. 계속 남하해 대륙을 일통하고 최초의 황제가 될 것이다. 어떠냐. 귀경도 짐의 뒤를 따라 세계의 끝을 밟는 것은?”폴리아나를 인정해 준 룩소스 1세에게 그녀는평생의 충성을 맹세한다. 기사로서. 하지만 패도의 막바지에서 룩소스 1세는 폴리아나에 대한 사랑을 자각하고 만다. ‘여자’로서의 그녀를 원하는 그와‘황제’인 그에게 충성을 다하는 그녀.사랑의 전장에서 황제도 다만 약자일 뿐! 이상적인 기사도 로망 VS 조금 묘한 궁정 로맨스, 엇갈리는 관계의 끝은 과연?[일러스트] 녹시[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 그룹 헌드레드

환관의 요리사
3.19 (29)

중국 본토에서 요리를 배워 마침내 자신만의 가게를 개점하게 되는 그 기쁨의 순간에 사망한 불운한 사나이.다시 태어난 어느 제국의 후궁에서 구더기처럼 눈치만 보면서 혼자만의 요리를 낙으로 살아가는 그에게 정체불명의 환관이 찾아오는데...!"넌 이제 후궁 밑바닥을 기는 자가 아니다. 당당한 후궁의 정식 궁인임을 명심하도록."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정체불명 환관의 요리사로서 암투와 모략이 난무하는 궁의 세계로 입문한다!!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3.96 (159)

큰오빠는 6년 동안 실종되어 중2병을 얻어 귀환했다.작은오빠는 느닷없이 미래에서 회귀했다고 주장한다.봉사활동 나간 막내 오빠는 생각만 해도 골치 아프니 넘어가자.각자의 주장대로라면 귀환자와 회귀자. 지금 당장 어디 소설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해도 부족하지 않은 쟁쟁한 이력이다.이에 이보배는 여동생이자 가장으로서 일갈했다.“이 밥버러지 식충이들! 당장 나가서 일하지 못해!”소녀가장은 오늘도 뒷목을 잡는다.

루시아
3.89 (220)

[본 작품은 전체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자신이 공주인 것을 모르고 어린 시절을 보낸 루시아.어머니가 죽고 궁에 들어온 날, 그녀는 자신의 미래를 엿보는 기묘한 꿈을 꾼다.팔려가듯 시작한 비참한 결혼 생활, 이어지는 고단한 미래.그녀는 앞날을 바꾸기 위해 움직인다.

하얀 늑대들(개정판)
4.45 (1474)

윤현승 작가의 대표작, <하얀 늑대들>기존 원작을 작가님께서 직접 다시 쓰신 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전쟁터에서 패잔병이 된 농부 카셀은 우연히 아란티아의 보검을 주워, 그 주인인 하얀 늑대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만난 하얀 늑대들은 거꾸로 카셀에게 캡틴을 하라고 떠넘기는데... 농부에서 패잔병으로, 패잔병에서 캡틴으로,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에서 친구들을 지키려는 희생으로, 지금 카셀의 싸움이 시작된다.

무당기협
3.29 (332)

인명은 재천이라 했고,나에게도 귀천의 때가 왔다.내 앞에 환영처럼 일렁거리는 검은 옷의 저승 차사.두 번째 호명.[……혁련…….]하아, 그래. 가자.더 살아서 무엇하겠는가?“불로초입니다! 제가 드디어 불로초를 구해 왔습니다! 주군!”뭐? 불로초?야, 누가 차사 놈 아가리부터 좀 막아라!사패천주 혁련무강.죽음의 순간 기적처럼 찾아온 불로초로 인해 다시 한번 무림으로 향하는데…아아악, 왜 하필 무당인데~~~~~~!!!

시녀로 살아남기
3.68 (49)

라면을 끓이다 눈을 떠보니왕도 게이, 후궁도 게이, 기사도 게이,신하도 게이, 사서도 게이인 BL소설 속왕의 냉대를 받는 왕비의 시녀로 깨어났다.주인공 버프라곤 1도 없는평범한 시녀 아스가 된 그녀는과연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그 시녀가 살아남는 법!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3.73 (24)

살인미수까지 저지른 책 속 악역에 빙의했다! 하지만... "내가 벌인 일도 아닌데 굳이 수습할 필요 있나?" 이렇게 된 거 공작 영애답게 놀고먹으며 막 살자! 고 생각한 것도 잠시."... 추, 춥잖아?!" 벌로 쫓겨난 지방 에렐은 추웠다. 엄청나게 추웠다. 동사하기 일보 직전인데, 있는 거라곤 불도 잘 안 붙는 땔감 더미뿐!살기 위해 불꽃의 악마 테오하리스를 불러냈더니... "고작 벽난로를 피우겠다고 날 불렀다고?" "됐고, 빨리 벽난로에 불 좀 붙여줘요." 어쩐지 이 악마, 무진장 성가시다!"네가 날 불렀잖아. 그럼 네가 날 책임져야지.""책임? 제가 왜요?""계약은 무조건 종신계약이야."저기요, 난 그냥 벽난로에 불을 붙이고 싶었을 뿐이라고!한량처럼 살고 싶은 악역 영애와 욕구 해소가 필요한 악마의 티격태격 로맨스 김다함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소설,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다시 피는 꽃
4.62 (4)

왕의 씨앗인 옥란, 그 수호 무사 두란.옥란은 꽃을 피우기 직전, 경쟁세력에 의해 무참히 죽음을 맞이하고,두란은 7년을 악귀처럼 버티며, 다른 후보자가 왕위에 오르지 못하도록 방해한다.그러다 죽음을 코앞에 둔 순간,두란은 17년 전으로 회귀했다.오직 두란의 왕, 두란의 꽃. 옥란만 사라진 과거에.예전과는 달리, 이번엔 두란의 머리에 뿔이 돋아나 있다.왕의 ...

엘프아이에게 선택받음
4.5 (1)

어느 날, 지구에 나무가 덩그러니 자라났다.비상식적으로 거대했기에 모두가 의아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나무더 비상식적인 일은 그 다음에 일어났으니,세기의 이상현상이라며 흥분하던 언론의 카메라에 잡힌 것은 나무에서 생겨난 ‘문’이었으며문에서 나타난 것은 어떻게 봐도 '엘프’였다.그들은 다른 세계에서 온 존재, 혹은 외계인, 외계종족너무나 평범하고 일상적인 삶을 살던 나였기에 나는 그들과 인연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그 아이가 나를 찾아오기 전까지는,“빠바?"말조차 제대로 꺼내지 못하는 작은 아이. 하지만 그 아이는 나에게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의미불명의 빠바라는 소리를 입에 달며 나에게서 떨어지지 않았다. 인간과 너무나 닮았지만, 뾰족한 귀를 지닌 아이.나에게 다가온 것은 그 아이였고, 나를 선택한 것은 그 아이였지만,그 아이를 받아들인 것은 나였다. 그로 인해 많은 것이 바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이겨낼 것이다.그 아이는 나에게도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되어버렸으니까.

러브 블라썸
5.0 (1)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배우 장주혁. 그런 주혁에게 기본도 없는 애로 찍혀버린 신인 이지우. 톱여배우 희원의 질투심에 희생양이 된 지우는 연예계를 떠나게 되고. 2년 후, 주혁은 우연히 지우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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